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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주사파 진보청년들의 자살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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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창호 [skyrights] 쪽지 캡슐

2006-04-28 ㅣ No.98775

하하하, 뭐 그 정도 가지고.... 쯪쯪쯪! 

 

 

일찌기 꼴통일 뿐인 주사파 학생조직인 전대협, 한총련등은 많은 시위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까이는 작년

 

의 태극기 소각운동과 미군철수운동(남북민족중국종속화운동) 멀리는 90년대 초에 있었던 자살자유도운동과

 

학원의 각종 소요등이 있습니다.

 

 

ㅋㅋㅋㅋ

 

보아 하니 그럴 분들이 아닌것 같은데 겸손과 겸양과 자기성찰을 중요시 한다고 하시길래.... 그리고 고통과 나

 

눔과 참과... 뭐 어쩌고 저쩌고... 많은 것을 이야기 하시더군요.

 

 

 

뭐 정진석추기경님의 서임축하미사 때에 하신 말씀에 만족은 하나, 의심이 드는 것은 사실입쬬...^^

 

625를 경험하신 정진석추기경님에게라기 보다는 좌파 운동권의 80%정도를 점유하는 주사파를 x도 모르면서

 

스스로 진보지식인과 양심인을 겸비한 우습지도 않은 가라종교인이 많지 않습니까? 하도 좀 그래서 뭐라고 한

 

두달해주면 금새 토라져서 지가 얼마나 우스꽝스러워 보이는 지도 모르면서 헛소리를 늘어놓는 그런 부류말입

 

니다.   

 

 

 

 

 

 

 

자, 그럼 이쯤해서 진본의

 

 

 

 

 

진면목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한겨레신문입니다.

 

 

7월 8일은 런던에 자폭(가미가제식)테러가 있던 날이었으며 그 첫기사에 대한 반응으로

 

진보세력의 견해를 평가해보시지요.

 

 

 

 

 

 


런던테러를 저항운동의 관점으로 본다


이번 7.7 런던 테러는 사망자는 50여명 부상자는 30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하지만 부상자 가운데 150여 명의 상태가 심각한데다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어 사망자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2001년 2900여명이 숨진 뉴욕의 9.11테러이후 2002년 10월 인도네시아 발리 나이트 클럽 폭발 사건으로 200여명이 숨졌고 스페인 통근열차 폭발 사건으로 통근 열차 4대가 폭탄 공격을 받아 191명이 숨지고 무려 천 6백여명이 부상을 당했었다

이사건들의 배후로는 알카에다를 포함한 아랍게 무장세력들의 소행으로 보고 있으며 이들 테러리스트들은 테러 이후 이라크와 아프카니스탄에 대한 미국과 영국의 파병에 대한 보복이라고 테러 이유를 밝혔다

사람의 생명이 보복을위한 도구로 전락이되어 무수한 사상자를 내고있는 세계의 현실를 보며 아랍계 저항세력들의 테러원인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야겠다 여러번의 테러에서도 알수 있듯이 중동지역 특히 알카에다를 포함한 이라크세력의 저항이 테러로 가장 많이 나타남은 어떤 이유인가

단순한 폭력은 아니다 이라크도 우리나라 못지않게 침략을 많이 받은 나라이며 현제도 미국을 포함한 다국적군과 전쟁을 수행하고 있고 생존을 위한 저항이며 독립운동 으로 보아야 할것이다

이라크는 중동에 있는 석유자원이 풍부하고 후세인의 25년간의 통치가 미군의 점령으로 종식되었으나 지금 잔류한 이라크의 강경세력과 애국적 이라크 민중은 침략자들과 전쟁을 치루고 있다

이라크는 과거 1899년 영국이 제1차 세계대전중 이라크를 점령하여 1921년 영국의 보호를 받는 군주국이 세워졌고 932년에 독립을 했으나 2차 세계대전중 941년 영국에 재점령되었으며 1958년 혁명으로 군주제가 무너진 뒤 군사 쿠데타가 계속 일어나다가 1968년 사회주의 '바트당'이 정권을 잡았고 79년 바르크대통령이 사임함에 따라 대권을 넘겨받게 사담 후세인 대통령에 취임하여 낙후된 국가였던 이라크를 아랍산유국 가운데 손꼽히는 강국 특히 군사강국으로 키웠었다



미국과 영국은 이라크의 석유매장량이 탐이 났었고 UN을이용하여 안보리를 소집 결의안을만들어 유엔의 결의안들이 요구한 대량확산 무기 확산 저지에 동의하지 않았음을 비난하고 이라크는 완벽하게 검증할 수 있는 방법으로 유엔의 사찰을 수락할 것을 요구했다 결의안은 이라크가 계속 무장해제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심각한 결과에 직면하게 될 것임을 경고 했다 그후 침략은 미국과 영국에 의해 감행이 되어 수많은 이라크 국민을 학살 했다

미국이 이라크에 감행한 군사행동은 악날 그 자체였다 미국이 주장하던 대량살상무기는 어디에서도 발견할수 없었고 미군은 군인과 민간인을 가리지 않는 무차별 학살과 잔인한 병기를 이용한 대량살상도 서슴지 않았다

미국은 이라크의 공군력을 괴멸시킨후 우위에 있던 공군력으로 이라크 전역에 대한 대대적인 폭격을 감행했다 미국의 대대적인 폭격은 외형상 반격이 예상되는 이라크의 군사시설을 목표로 했으나 실제로는 이라크 전역의 자생능력을 완전 상실시키는 차원에서 감행되었다

이라크를 점령한 미국과 영국의 민간인 포로학대는 보된된내용만으로도 무수히쏟아져 나오고 있고 포로들의 생생한 증언에 따르면 대다수의 미군들이 학대에 참가하고 있고, 이라크 전역의 교도소에서 비일비재하게 자행되고 있다한다 전쟁초기 미군을 해방군으로 반기며 환호하던 이라크인들이 이제는 미군을 잔혹한 점령군 이라며 비난 하고 있다 더 나아가 아예 후세인이 그립다 말할 정도니 전쟁 후 미군의 만행이 얼마나 잔혹했는지는 굳이 말로 설명하지 않아도 짐작할 수 있을 듯싶다

결과적으로 미국은 평화 민주주의 인권을 주창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미국에 대항하는 국가에 코를 걸기위해 필요할 때만 적용되는 기준 이다

제국주의의 침략적 군사주의는 힘 만능주의이다 미국은 제국주의를 신봉하여 실행하는 나라이고 제국주의는 자신들의 독점적 이익을 위해서 다른 나라 민족에 대한 전쟁을 밥먹듯이 감행하고 수많은 식민지 반식민지를 만들어낸다는 점에서 침략적이다

미국과 다국적군은 자신들의 이해와 요구를 관철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힘을 사용하고 있으며그것은 이라크인들의 저항을 불러옴은 당연하다 마찬가지로 이라크인들은 침략군인 미군과 다국적군에 맞서 투쟁하고 있고 이라크인 그들의세력은 해방운동세력들이며 그들에 대한 야만적적 범죄와 점령에 반대해 저항하는것은 당연하다 하겠다

많은 사람들이 런던을 포함한 알카에다의 테러에 분개하고 있으며 테러세력들을 비난하고 있다 글을 쓰는 본인도 마찬가지로 어떤이유로의 테러와 살상은 반대를 하지만 침략자들과 학살자들은 자신들도 학살에 자유로울수 없다 는것을 알아야 한다


 
 
2005-07-08 오후 9:22:46 from 211.XXX.59.245

 

 

22 | 런던 연쇄폭발 테러는 영국의 자작극이다.

  등급   토끼풀 다섯   필명/아이디  UP기관총 / kigwanchong  
  조회수  377   추천수  4  



아직도 국제사회 흐름을 눈에 보이는 것만으로 재단하는 분들이 많다.
눈에 보여지는 상황을 그대로 믿었다가는 낭패를 보기 쉽상인 것이다.

이번 런던에서 발생한 연쇄 폭발테러는 영국의 자작극이다.
그것은 나만의 생각도 아니고, 다른 이면에 숨은 국제 정치적 상황과 연결된
미묘한 시점에서 보는 많은 분들의 이구동성이다.

영국에서의 폭발테러는 그것이 과연 어느 시점에서 나왔는가를 살펴보면
상황판단이 용이해 진다.

스코틀랜드에는 G8 (주요8개국) 정상회담이 열리고 있었다. 더불어 미국의
부시 대통령도 그 자리에 참석을 하고 있었다.
런던 폭발테러가 일어난 시점은 바로 미국을 위시한 서방 주요 8개국이 모두
스코틀랜드에 모여 있는 시점에서 발생한 것이다. 이 점에 주목을 해야한다.

일각에서는 G8 회담을 방해하기 위한 테러였다고 말한다. 과연 그럴까?

그러나, 이것은 G8 회담으로 세계 중요 강국들이, 그것도 미국 대통령까지
한자리에 모였다는 것은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켜서 테러와의 전쟁에 대한
당위성과 그리고, 자칫 잊혀져 가는 테러공포증을 거대하게 확대시켜 나가기
위한 교묘한 술책이라는 것이 지배적인 의견이다.

왜 하필이면 주요 강국들이 한자리에 모인 시점인가?

이것은 테러가 발생되고 나서 바로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사태에 관해 언급을
하는 토니 블레어 총리와 그 뒤로 보이는 부시 미국 대통령의 표정...
더불어 스코틀랜드에 함께 모인 각국 정상들의 분위기와 표정들을 여지없이
보여주면서 사태의 심각성을 메스미디어를 통해 극대화 시켜주고 있는 것이다.

영국정부와 미국은 이번일이 알카에다가 일으킨 테러라고 몰아간다.
그리고 모든 언론들 또한 알케아다로 시선을 돌리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그야말로 사건이 터지지마자 사전에 약속이나 한듯한 태도이며, 그 전부터
줄기차게 알카에다의 테려위협을 부각시켜 왔다는 점과 상통하는 것이다.
9.11 테러도 마찬가지지만... 이번 런던 테러 또한 미국에 이은 영국의 자작
테러라는 사실이 극명해지는 것이다.

런던 연쇄폭발 테러가 알카에다나...유럽에서 활동중인 이슬람 과격단체의
소행이라고 정말 믿을 것인가?

나는 이번 폭발테러를 보고 느낀것이 있다. 그것은, 미국과 영국을 중심으로
한 이익에 따른 전쟁계획이 절대로 멈춰지지 않을것이란 것을..........

그들은 세계 만방에 공표한 것이나 다름없다.

" 테러와의 전쟁이 어거지란 것을 너희중에 알고있는 자들이 있지만..
절대로 우리는 멈추지 않을 것이다. 방해하면 가만놔두지 않겠다.
두 번이고 세번이고 필요하다면 계속해서 전쟁의 빌미를 만들어 낼 것이다.
그것은 우리가 원하면 언제든지 만들어진다.

그리고 그것을 빌미로 전쟁의 당위성을 역설하면 그만이다.
그리고 전쟁을 수행하면 된다.
결국 우리(미국..등)가 승리하는 것이다..."

 
 
2005-07-08 오후 4:43:20 from 211.XXX.22.101
  답변      추천



 

21 | 영국이 아랍을 치지 않고 한국을 쳤다면

  등급   토끼풀 셋   필명/아이디  커다란꿀밤나무 / starlet21  
  조회수  307   추천수  2  

영국이 이라크와 아프칸을 치지 않고
대규모의 군대를 한국에 보내 서울을 공격했다면
그래서 한국인 30만이 죽었다면

우리는 영국인은 다 좋은데 토니 블레어 이넘 한넘만 나뿐넘이야
이러면서 아무짓도 안할까요

아마 우리중에 용감한 누군가가 영국가서 알카에다보다 더한 처참한 테러를 가했을지도 모르고 우리는 그 소식을 듣고 그들을 엄청 칭찬할겁니다

누구를 비난하기 전에...
이면을 봅시다
 
 
2005-07-08 오후 4:22:50 from 61.XXX.18.190

20 | 데러가 아니라는데...

  등급   토끼풀 하나   필명/아이디  보름달이뜬다 / odin111  
  조회수  204   추천수  4  

테러를 정당화 하자는게 아니다
단지 왜 그러한 테러가 일어낫느냐에 촛점을 맞추고 싶다
죄없는 영국인들이라고 하지만
미국영국에 의해 희생된 이라크 인들 역시 죄없다

미국영국인들은 알고싶어하지 않는다
후세인에 의해 죽어간 이라크인들보다
미 영의 침공에 의해 죽어나간 이라크인들이 더 많다는것을
그들이 사용하는 석유는 이라크인들의 피로 만들어졌고
그들이 먹는 빵은 바로 이라크인들의 살점이다

남의 피눈물을 훔쳐서 부귀영화를 누리고있다면
그에대한 책임이나 댓가는 감수해야 할것이다
최소한 그것을 안다면 말이다...
그런데 미국영국인들은 알려고하지 않는다...

한가지더...알카에다나 기타 테러집단은
하나의 정치기구나 다름이 없다
미국영국이 강하게 나가면 나갈수록
그들집단의 명분은 더더욱 견고해지는것이다

지금이라도 미국 영국이
그들에게 미소를 짓고 빵을 건네주고 손을 내밀면
그들 조직은 점점더..약해질것이다...
 
 
2005-07-08 오후 3:55:59 from 211.XXX.200.130
  답변      추천


16 | 63빌딩이 테러로 무너질 수 있다.

  등급   토끼풀 셋   필명/아이디  중용철학 / forwhat21  
  조회수  258   추천수  0  

이라크 저항 세력들에게 목숨은 아무것도 아니다.
그들의 목적을 위해서는 얼마든지 목숨을 버리는
테러를 자행한다. 이라크 파병국에 대한 테러를 끊임없이
하고 있다. 그것도 철저하고 치밀하게 계산된 테러를 하고 있다.
지금 파병국인 한국에 대한 테러도 치밀하게 준비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특히나 한국은 테러에는 거의 무방비
수준이어서 그들이 마음만 먹으면 맘놓고 테러를 자행할 수
있는 상황이다. 가장 피해를 크게 할 수 있는 것을 그들은]
선택할 것이다. 63 빌딩이나 출근길 지하철,그리고 항공기 까지
테러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정말 가공할 만한 테러를 한국이
당할 수도 있다. 이제 더이상 파병을 연장할 필요가 없다.
미국조차 철수 시기를 말하고 있는데 왜 한국이 남아 있는가?
애초에 가지 말았어야 할 파병이지만 이제라도 빨리 철수해야 한다.

노무현이 하는 태도를 보면 미국이 전부 철수해도 이라크에
남아 무슨 평화 유지니 뭐니 하면서 이라크에 계속
남아 있을지도 모른다는 자괴감이 든다. 노무현....

이제 제발 정신 좀 차리자. 그만큼 했으면 미국에 할만큼 했다.
이제 철수해도 된다. 미국,영국,스페인 등에 이어 한국이
엄청난 테러의 재앙을 맞아야 하겠는가? 당장 철수 해야만 한다.
한국에 대규모 테러가 일어나면 그 책임은 노무현과 조중동과
한나라당이 져야할 상황이 올 것이다. 그 이후의 정치는
엄청난 혼란 상황을 맞이할 수 있다. 빨리 철수해야만 한다.

설마가 사람 잡는다. 제발...정신 좀 차리자.


 
 
2005-07-08 오후 12:06:44 from 61.XXX.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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