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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성모성월이 시작되는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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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숙 [church21] 쪽지 캡슐

2006-05-01 ㅣ No.98905

     5월은 성모의성월

 

%%후렴 ::성모성월이요 제일 좋은 시절

사랑하올 어머니 찬미하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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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고운꽃모아 성전 꾸미오며 기쁜노래 부르며 나를 드리오리 ===> 후렴은 위에.

 

@@.오월 화창한 봄날 녹음 상쾌한데 성모 뵈옵는 기쁨 더욱 벅차오네

 

@@@.들에핀 옥잠화가 곱고 청순하나 성모정결한 덕은 비할데 없어라

 

@@@@.우리 어머니함께 주를 사랑하니 영원하오신 천주 뵙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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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성당에서는 5월 중순이나, 말일께쯤에 성모의 밤 행사를 치릅니다.

 

저희 본당에서는 새롭게 시작되는

첫 날 오늘 저녁에 아름답게 단장되어진

성모동산에서, 아름답게 피어난 각종 봄꽃들의 치장으로 촛불켜고

오월 한달을 성모님께 진심으로 사랑하고, 봉헌하는 마음으로 성모의 밤을

치르게 됩니다. 지금부터 제 마음 설레이고 있습니다.

 

성모님께 드리는 편지도 어느 누군가가, 분위기있게, 낭송을 할 것입니다.

위의 성모님의 노래와 가사가 어우러져,

오늘의 모든것을 표현해 주고 있습니다

 

성모님의 은총과 평화가 굿뉴스 가족 여러분 가정에 듬뿍

위에 새빨간 장미 이미지 향기처럼, 솟아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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