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좋은 글] 마음의 틈/법현스님<펌> |
|---|
|
허공엔 주먹이나 온갖 것이 다 들어가듯이 구멍 하나 없는 나무토막에 못이 박히는 것은 그 안에 틈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단단하기 이를 데 없는 강철을 무르디 무른 물이 헤집고 들어가 매끈하게 잘라낸다는 것도 역시 틈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서로 다른 존재들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들이 들어올 수 있는 마음의 틈을 마련해 두어야 합니다. - 법현 스님 -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98950 | '굿자만사' 0430 유무상통 마을 모임 후기 ①|10| | 2006-05-02 | 지요하 |
| 98949 | [좋은 글] 마음이 편해지는 글<펌>|4| | 2006-05-02 | 신희상 |
| 98946 | [좋은 글] 마음의 틈/법현스님<펌>|5| | 2006-05-02 | 신희상 |
| 98945 | 영혼의샘터(말씀이 사람이 되시어)직장사목부.|6| | 2006-05-02 | 허선 |
| 98943 | 하늘에서 너희에게 참된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모세가아니라 내 아버지시다.|3| | 2006-05-02 | 주병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