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9일 (수)
(백)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 주님께서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옳바르게만 살수 없는 것이 우리지요

인쇄

유재천 [yudobia] 쪽지 캡슐

2019-11-03 ㅣ No.96352

 

 



                   옳바르게만 살수없는것이 우리지요 

 

       우리하면 그범위가 지금 살고 있는 주변 모두가 포함 되겠지요

       그런 뜻으로 우리라고 표현 했지요

       우리는 사건사고를 시시각각 보도하는 뉴스를 보지요

       드라마나 다른 푸로도 좋아하지만 새로운 사건이 나오는 뉴스를 우선

       보게 되는것 같습니다

       우리는 자주 평화를 외치지요

       삶이 기쁘고 즐거울때는 그 평화란 단어를 염두에 두지않을 때가

       많지요

       불행이 닥쳐오거나 또는 닥쳐 왔을때 평화란 말을 하게 되지요

       세상엔 좋은 일도 나쁜일도 허다하게 많지요

       북한이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겠다고 운운하면 남한의 모두가 불안

       하고 두려움이 앞서지요

       먹을것 맘대로 먹고살수 있고, 여행 가고싶은곳 맘대로 선택해서 갈수

       있고, 몇달만 모으면 빗싼 옷을 살수있고, 좋은집 살수있고 말입니다

       이렇게 살기좋은 현실에 북한이 전쟁을 일으킨다면 정말 불행한

       일이 되겠지요

       건물이 파괴되고 화재가 발생되고 주변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다면

       알마나 불행한 일이겠습니까

       북한이 가난하고 보잘것 없다고 하지만 핵을 갖고 있기에 그리고 만약

       한개라도 먼저 쏜다면 막을길이 없으니 하는 걱정이지요

       북한의 김정은을 그래서 미워 할수 밖에 없지요

       우리는 6.25 전쟁을 치뤘지요

       북한이 적화 통일을 한답시고 처들어와 부산만 남기고 모두 뺐기지

       안았습니까

       공산화 하기위해선 인정사정을 아끼지않는 북한이지요

       남과 북이 오손도손 살면 오죽이나 좋겠습니까

       늘 같은 민족이라고 부르짖고 있지만 말입니다

       크고작은 많은 일중 우리에겐 이 문제가 가장 중요한것 같지요

       지금 여야가 다투고, 맨날 사건 사고가 발생하고 있지만 북한이 핵

       실험을 하거나 핵을 싫어 나르는 미사일을 시험하는 일이 아마도

       가장 두려운 일이겠지요

       당장 앞으로 잘살고 못사는것도 중요하지만 이 북한과의 견제가

       그 무엇보다도 걱정스러운 일이지요

       지위 높다고, 또는 돈으로 매수하여 자녀를 좋은 학교에 넣지요

       그 숫자가 엄청나게 많은듯 싶어 애초롭게 생각됩니다

       또한 대학 졸업하고 인맥이나 돈으로 취업하는 경우도 엄청나게

       많은듯 싶습니다

       우리는 누구라도 직위가 높거나 집안이 부유하면 옳바르지 않은 일을

       서슴치 않고 실행하지요

       그저 욕심없이 평범하게 살길 원하는이 존재할까요

       착실하고 성실하게 이웃을 도우며 오손도손 살순 없을까요

       평생을 이런 생각을 갖어 본답니만 시원한 답이 안 나온답니다

       아무리 잘산다고 해도 물가가 너무 빗싼부분이 있지요

       집값이 그렇습니다

       환경이 좋은 30여평의 아파트 매매 가격이 23억이 넘는다고 합니다

       월 급여 2백만원을 받는 이가 집을 구입하기란 불가능하지요

       생활비로 한푼도 쓰지 않고 모은다고 해도 근 10년 이상이 걸리지요

       우리가 잘 살고 있다고 하지만 불가능 한것도 이렇게 있지요

       가능한 평화를 오래도록 누릴 수 있는방법은 없는지 계속 생각하게

       되지요

                                                (작성 ; 2019. 11. 0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683 2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