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0월 28일 (수)
(홍) 성 시몬과 성 유다(타대오) 사도 축일 예수님께서는 제자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라고 부르셨다.

자유게시판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스크랩 인쇄

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06-05-04 ㅣ No.99025

 

 

 

 

사순 제3주간 목요일
2006년 5월 4일

♤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당신 자신을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는 빵으로 내어주심을
분명히 밝히십니다.

복음 환호송  < 요한 6,51ㄱㄴ>
◎ 알렐루야.
○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리라.
◎ 알렐루야.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 44 - 51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44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어 주지 않으시면
아무도 나에게 올 수 없다.
그리고 나에게 오는 사람은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릴 것이다.
45 ‘그들은 모두 하느님께 가르침을 받을 것이다.’ 라고
예언서들에 기록되어 있다.
아버지의 말씀을 듣고 배운 사람은 누구나 나에게 온다.
46 그렇다고 하느님에게서 온 이 말고 누가 아버지를 보았다는 말은 아니다.
하느님에게서 온 이만 아버지를 보았다.
47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믿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48 나는 생명의 빵이다.
49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고도 죽었다.
50 그러나 이 빵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으로,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죽지 않는다.
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331

작약 꽃 !

누군가와 만나려는
약속이 있듯이
며칠 만에 서둘러
무성해지고

동그란 봉오리
안에서 쪼아진
알처럼 열리어
분홍 꽃잎 나오네

바깥에서는
누가 어떻게
열었을까요
누구실까요 ...... ^^♪



122 2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99029 영혼의샘터(그림 묵상)직장 사목부.|10| 2006-05-04 허선
99028 산수유|3| 2006-05-04 이수호
99025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2| 2006-05-04 주병순
99024 2006년 청소년 미디어지도자 양성과정 참가자 모집 2006-05-04 돈보스코미디어교사
99023 [좋은 글] 그대가 있어 난 행복합니다...<펌>|5| 2006-05-04 신희상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