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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체 후 묵상 (5월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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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애 [sunrider] 쪽지 캡슐

2006-05-05 ㅣ No.99042

영성체 후 묵상 (5월5일)

   

 

                              영성체 후  묵상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고자 합니다.

 

어린이들이 즐겨 읽는 동화는 바로 이러한 인간의 욕망을

 

담아 표현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인간이

 

진실로  영원히 행복할 수 있다고 당신 자신을 기꺼이

 

내놓으셨습니다. 그것은 불로초를 구하고자 바다 깊은 곳으로

 

가는 것도 아니요,  하늘의 별을 따는 일처럼 어려운 일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바로 당신을 믿는 일이요, 당신과 함께하는 일이라는 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십니다. "나는 생명의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이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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