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수)
(홍) 성 시몬과 성 유다(타대오) 사도 축일 예수님께서는 제자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라고 부르셨다.

자유게시판

백남용 신부님의 서임 33주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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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숙 [church21] 쪽지 캡슐

2006-05-07 ㅣ No.99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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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성모성월의 좋은날에 교회음악으로 유명하신 

  

   백남용 신부님의 서임 3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저희모두가 기도 바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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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사랑의 묘약"(도니제티) 2막 中
아리아 "남몰래 흘리는 눈물(Una furtiva lagrima)"
가수= 팝페라(POPERA = POP + OPERA)의 프린세스 "이지"

 

 

 

도니제티-Gaetano Donizetti 1797~1848 이탈리아 작곡가

 오페라 '사랑의 묘약' 중 제 2 막에서 
네모리노는 아디나의 눈에 맺힌 눈물을 보고서
'남몰래 흘리는 눈물(Una Furtiva Lagrima..)'이라는 유명한 아리아를 부르지요.

* 오페라 사랑의 묘약은,

[ 아디나 - 아름답고 젊은, 대농장주의 딸 네모리노 - 마을의 소박한 청년 벨코레 - 하사관 ]이 세 사람을 둘러싼 사랑 이야기로 아디나의 사랑을 얻기 위해 네모리노가
사랑의 묘약(실은 포도주)을 먹고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룬 오페라로

아디나와 네모리노의 사랑이 주테마이지요.


남몰래 흘리는 눈물은 원래 테너가수가 부르게 작곡된 곡으로
루치아노 파파로티의 절창이 유명하답니다.

 

 

 

 

남재남(jnam32) (2006/05/07) :

평화방송 라디오의 '교회음악으로의 초대' 진행하시는 백남용신부님이 올해로 서임 33주년이 되신다고 합니다.

 

오늘 방송에서 기도해달라고 하셨는데요. 듣고 가만히 있을수 없죠. 마음 고운 분들 모두 오늘 백남용신부님위

 

해 기도해주세요..하느님 감사합니다..(아주좋은 음악 가득찬 프로로 인터넷에서 다시듣기로 언제든 즐길수 있

 

어요.) ==============// 남재남 요안나님의 시편 꼬리글에 올려주신 덕분에 알게되었습니다.

 

듣고만, 보고만 가만히 있을수 없죠. 마음이 곱진 않지만,

 

오늘만이라도 신부님을 위해 고운마음으로

 

기도하는 마음으로 정성의 기도와 노래 바치옵니다.

 

축하하는 마음으로 위의 클래식을 선물로 올렸습니다.

 

Reminder 해주신 남요안나님 감사합니다.

 

좋은 주일 보내세요.

 

남재남 요안나님의 시편 꼬리글에 올려주신 덕분에 알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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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132 * 간밤에 내린 비가|3| 2006-05-07 이정원
99131 ♥※ 참 좋은 일입니다.※♥|2| 2006-05-07 박명숙
99129 백남용 신부님의 서임 33주년 축하드립니다.|16| 2006-05-07 최인숙
99128 역대기하21:1~20, 22:1~12 (여호람. 아하지야. 아달리야)|5| 2006-05-07 최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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