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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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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을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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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원 [lee57] 쪽지 캡슐

2006-05-08 ㅣ No.99159

찬미예수님.

 

우리 본당의 심야미사를 참석하고 이 난에 들어왔습니다.

문정현 신부님을 위하여 주님께 기도하였습니다.

당신의 뜻대로 하소서 하면서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난의 저의 글 중  하나를 내립니다.

그리고 이 밤 주님께 기도하며 잘 것입니다.

 

주님.

저희를 불쌍히 여기소서.

 

천주교반포4동성당   이 정 원  알퐁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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