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5일 (토)
(백) 성모 승천 대축일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그의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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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44] 쪽지 캡슐

2019-11-24 ㅣ No.96494

 

 

정결의 상징이며

청빈의 상징이요.

절제의 상징이며

주님께 대한 순명의 상징이요.

모든것을 씻어내는 정결수요.

사랑의 희생의 극치 입니다.

미천한이에게 주신 사랑의 극치임을

알고 있습니다.

감사함이 한량없고

존경과 공경을 드립니다.

하찮은 미물에 어찌 견줄수 있겠습니까.

그런생각은 애초에 해본적이 없습니다.

어쩌다 한자리에 계시다가

오명을 뒤집어 쓰셨음을

무한히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무례하고 배은한 사람을

부디 용서해 주십시요.

부디 잊어주십시요.

제가 님을 떠나는 것은

죄의식때문에 너무 아프기 때문입니다.

영혼이 너무 아파 견딜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임의 사랑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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