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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체 후 묵상 (5월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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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애 [sunrider] 쪽지 캡슐

2006-05-10 ㅣ No.99244


영성체 후 묵상

 

예수님께서는 아버지에게서  파견된 당신의 임무를 항상 잊지 않으셨습니다.

 

그것은 아버지의 뜻에 따라 말씀하시고 행동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말씀은 곧 하느님 아버지의 말씀이었고,에수님의 행동은

 

곧    하느님

 

아버지의 행동이었습니다. 우리말에는 이런 사실을 잘 표현해 주는 말이 있습

 

니다.

 

'부전자전'입니다. 우리 모든 그리스도인이 하느님 아버지의 '부전자전'일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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