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상作:원형상-성령안에

"나는 너희와 함께 있는 동안에 이것들을 이야기하였다
(I have told you this while I am with you).
보호자,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기억하게 해 주실 것이다."
+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 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제 63장}
1. {시편. 다윗. 그가 유다 광야에 있을 때}
2. 하느님, 당신은 저의 하느님, 저는 당신을 찾습니다.
제 영혼이 당신을 목말라합니다.
물기없이 마르고 메마른 땅에서
이 몸이 당신을 애타게 그립니다.
3. 당신의 권능과 영광을 보려고
이렇듯 성소에서 당신을 바라봅니다.
4. 당신의 자애가 생명보다 낫기에
제 입술이 당신을 찬미합니다.
5. 이렇듯 제 한평생 당신을 찬미하고
당신 이름 부르며 저의 두 손 들어 올리오리다.
6. 제 영혼이 비계와 기름을 먹은 듯 배불러
환호하는 입술로 제 입이 당신을 찬양합니다.
7. 제가 잠자리에서 당신을 생각하고
야경 때에도 당신을 두고 묵상합니다.
8. 정녕 당신께서 제게 도움이 되셨으니
당신 날개 그늘 아래서 제가 환호합니다.
9. 제 영혼이 당신께 매달리면
당신 오른손이 저를 붙들어 주십니다.
10. 그러나 내 목숨을 노리는 저들은 멸망으로,
땅속 깊은 곳으로 들어가리라.
11. 칼날에 내맡겨져
여우들의 몫이나 되리라.
12. 그러나 임금은 하느님 안에서 기뻐하고
하느님을 두고 맹세하는 이들은 모두 자랑스러워하리라.
정녕 거짓을 말하는 입은 틀어막히리라.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서울 대교구 7지구장좌 노원성당 최바실리아.
<성서 못자리로 유명하신 안병쳘 베드로 신부님이 계시는 성당>
피정중에 계시는 신부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오늘 교중미사후에 전신자들과 함께 바친 주.모.경.을 잠시 바칩니다.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가 용서하오니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아멘.
~@~@~@~@~@~@~@~@~@~@~@~@~@~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빌어 주소서.
아멘.
~@~@~@~@~@~@~@~@~@~@~@~@~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신부님, 장기간 피정 받으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