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보니 시위대들 자진 해산하였다니 감사합니다.
경찰들도 무기 안들었다하고...
평화를 염원하는 우리 국민들의 노력이 닿은 거 같습니다.
11시부터 4시가 다 되도록 시위하느라 우리 청년들 배고팠겠씁니다.
뭘 하든 건강 잘 챙겨야 할틴디...
저기 우리 정부도 자식들이 수고 한 보람을 실질적인 성과를 얻어냄으로써 능력있는 부모라는 모습을 보여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과 대치한다는 이유로 로마군을 아직도 이스라엘에 주둔 시키고 있지 않은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 남한도 북한을 이유로 미군의 힘을 빌리는 것을 이젠 서서히 벗어나기 위해 함께 자주적인 노력을 해야 할 때라 생각됩니다.
실제로 미국과의 주체적인 관계로 발전하기 위해선 우리의 평화적인 시위는 계속되어야 하겠죠.
이스라엘 사람들이 불모의 땅에서도 자력으로 이루어낼 수 있었다면 우리 역시 짧은 역사 속에서 빠른 발전을 해 왔듯 국력도 우리 힘으로 해 낼 날이 반드시 가까울 것이라 싶습니다.
꼭 그렇게 되어야 할 이유는 우리 자신의 사랑을 아낌없이 더 나누어 주어야 할 이웃들이 이웃 국가에 많이 있기 때문이기도 할 것입니다.
꼭 들어 주실 것을 믿고 바라고 노력하라. 믿음 소망 사랑.
믿음에 대한 보상을 주시는 주 하느님은 멋진 분이신 거 같습니다.
우리 마음을 오지게 만드시는 분.
지는 것이 이긴 것이고 / 진 것 처럼 보였는데도 선이 반드시 거짓을 이긴다는 몸소 보여주신 예수님의 부활의 증거처럼 우리도 반드시 할 수 있고 해 낼 수 있다는 신념으로 서로 끊임없이 사랑해 가기를 열망합니다.
참여 정부 화이팅, 시위대 여러분 화이팅.
미국이 강한 국가로서의 자존심을 한번 세워 우리 국민들에게 자신들의 여유와 양보하는 힘을 보여 줄 수 있기를 바라며...
그걸 하도록 하게 하는 능력이 우리 정부 실무진들에게 있는지 지켜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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