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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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체 후 묵상 (5월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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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애 [sunrider] 쪽지 캡슐

2006-05-20 ㅣ No.99658





영성체 후 묵상
우리는 착한 사람들이 어려움을 당하고,약삭빠른 사람들이 승승장구 하는
불공평한 모습을 자주 봅니다. 오늘 예수님의 말씀에 따르면, 세상이 주님께
속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바로 이 세상에 하느님
나라가 도래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착한 사람들이 착한 사람으로 대접받고, 병든 사람이 치유되고, 가난한 사람들이
기쁜 소식을 듣는 하느님 나라가 한 발자국씩 다가올 때, 사탄의 나라는
한 발자국씩 물러가는 것입니다. 하느님의 나라의 완성은 하느님께 속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 나라의 도래를 기도하는 것은 우리 그리스도인의 몫입니다.
 

 
성모님을 나를 부르시네곡입니다 5월은 성모님의달

성모님의 사랑과 겸손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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