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3일 (목)
(백)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자유게시판

꽁트 - 목욕탕에서 있었던 일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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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6-05-29 ㅣ No.99996

 

 

2004년도 사도들의 모후 Cu. 연차 총 친목회


장기자랑 - 꽁트 대본


성가정의 어머니 Pr.



                                                2004. 12. 5





제목 : 목욕탕에서 있었던 일



1. 목욕탕에서 있었던 일 1


   (어느 날 동네 목욕탕에서 성가정의 어머니 Pr. 단원들이 욕조 안에서 목욕을   

     하고 있다.)

  바오로 : 요아킴 형님 ! 우리 성가정의 어머니 Pr. 전단원이 옷을 벗구 목욕을

             같이하니 옷 입구 만날 때와 달리 더 친근감이 가는 게 좋은데요.

  요아킴 : 부단장 ! 그러게 내가 뭐랬어? 우리 형제들끼리 매주 주회 끝난 후

             2차 주회하는 것두 좋지만 목욕같이 한 번 하자구 벌써부터 얘기했잖아.

             안토니오 형님 어떠세요? 좋치않으세요?

  안토니오 : 좋타 마다. 오늘은 목욕 물두 깨끗한게 온도두 적당하군.

                근데 반신욕이 그렇게 건강에 좋다면서?

  안드레아 : 그렇다는데요. 저번에 텔레비전에서 반신욕이 건강에 좋다는 프로가

                나간 후로는 너두 나두 반신욕을 한다자나요.

                메스콤의 위력이 대단한거예요. 아마 바퀴벌레가 몸에 좋다는

                프로가 텔레비전에 방영되문 바퀴벌레가 씨가 마를텐데.

  요셉 : 저희 집에는 아예 반신욕 욕조를 사다 놨다니깐요.

    

      (이때 냉담 중인 그레고리오가 욕조 안으로 들어온다.)

  그레고리오 : 먼 목욕물이 이렇게두 차거워 ! (뜨거운 물을 틀고 휘휘 전다.)

  바오로 : 아니 ! 그레고리오 형제 아냐? 요즘 통 못 보겠어 ! 사업이 바쁜가보지?

  그레고리오 : 난 또 누구시라구... 형님들 웬 일들이슈? 단체루 목욕 오셨수?

  요아킴 : 여보게 그레고리오 ! 목욕물 온도가 적당한데 뜨거운 물을 트는가?

             그만 잠그게.

  그레고리오 : 애이 ! 형님두 ! 난 목욕물은 뜨거워야 목욕하는 거 같아요.

                  근데 형님들은 왜 몸을 푹 담그지 안쿠 그러구들 계십니까?

                  (몸을 목까지 푹 담근다.)  으~ 시원~하다 !

  베드로 : 그레고리오 형제 ! 목욕하는데 웬 시계를 차고 해? 시계에 물이라두

             들어가문 어쩌려구...봐허니 비싼 시계 같은데.

  그레고리오 : 며칠 전에 새로 산 스위스젠데. 완전방수라 괜찮아요. 이천오백

                  만원 밖엔 안하는 거예요. 물 들어가면 또 사죠. 오천만원 짜리루.

   안드레아 : 그레고리오 형제. 이제 사업이 잘 되시문 성당에도 나오시구 레지오

                활동두 다시 시작하시죠. 참 그리구 차두 바꾸셨다면서요?

   그레고리오 : 그래요. 독일제 PMW 신형으루 바꿨죠. 2억두 더 들었어요. 차는  

                   역시 독일제가 좋더라. 국산차 어디 쪽 팔려서 타겠어요. 기사

                   딸린 외제차 라야지 체면이 서지요. 나 요즘 무지 바빠요.

                   바이어두 만나야 되구, 골프두 쳐야 되구, 관공서 출입두 해야

                   하구, 은행사람들두 만나야 되구. 몸이 열 개라두 모자랄 지경인   

                   데 성당다닐 시간이 어딨어요?

        (욕조에서 일어나드니 골프 치는 시늉을 한다.)

   요셉 : 그레고리오 형제 ! 아무리 골프가 좋아두 욕조 안에서 골프 치는 연습

           하는 사람이 어딨어요? 그리구 점잖은 양반이 몸에 문신을 다 하구.

           쯧 쯧. 아니 그러구 보니 거시기두 좀 이상하네 그랴...

   그레고리오 : 에이 이 사람들 하구 같이 목욕 못 하겠네. 때나 밀어야지.

                    이바 ! 때밀이 ! 여기 때 좀 밀어줘 !




2. 목욕탕에서 있었던 일 2


      (한달 후 동네 목욕탕에서 성가정의 어머니 Pr. 단원들이 또 욕조 안에서

       목욕을 하고 있다.)

   바오로 : 요아킴 형님 ! 우리 성가정의 어머니 Pr. 단원들이 한 달만에 동네

              목욕탕에서 다시 만나 목욕을 하니 정말 좋군요.

              앞으루 매달 한번씩 정기적으루 목욕탕 모임을 갖으문 좋겠어요.

   요아킴 : 그래. 바오로 형제 말대루 한달에 한번씩 목욕을 같이 하자구.

              사람은 모름지기 한 솥밥을 같이 나눠 먹거나 발가벗구 목욕을 함께

              하면 더 친해지는 법이지.

   안토니오 : 지난번에 보니 그레고리오 형제 참 안 됐드라. 사업이 잘 된다구

                 성당에두 안 나오구 안하무인이 되 버렸으니...잘 나갈수록 겸손해져

                 야 되는데...그런데 웬 공기방울이 보글 보글 올라오냐? 안드레아

                 자네 방귀 꼈지?

   안드레아 : 히 히 으~ 챙피...그러게 말이에요. 다음에 만나면 잘 타일러 성당  

                 에두 나오게 하구 레지오 활동두 다시 하게 회두권면 합시다.

   요셉 : 근데 형님들 소문 들으셨어요? 그레고리오 형제가 부도를 맞아 회사가

           거덜이 났다는데요. 살던 집도 경매에 넘어가게 되구 그레고리오

           형제는 피해 다닌다는데요...

      

        (썬그라스를 쓴 사람이 욕조 한 구석에 잔뜩 웅크리고 있다.)

   바오로 : 목욕탕에 썬 그라스 쓰구 들어오는 사람이 다 있어? 별사람 다 보겠네.

              응~! 아니 ! 그레고리오 형제아냐?

              그 좋던 몸이 한달 사이에 쪽 빠졌네 그랴...쯧 쯧

   그레고리오 : 바오로 형님~!

   요아킴 : 그레고리오..사업에 실패했다문서...식사는 했는가? 우리 목욕 끝나

              나가서 식사나 같이하세...

   그레고리오 : 고맙습니다. 요아킴 형님...부도를 맞은 후 식구들은 뿔뿔이

                   흩어지구 저는 빚쟁이들을 피해 숨어 다니구 있어요.

   안토니오 : 그레고리오 형제 한 번 실수는 병가지상사라 하지 않는가?

                 이럴 때일수록 하느님께 열심히 기도해야지. 몸 담을 데가 없으면

                 당분간 우리집에 와 있게나. 마침 우리집에 방이 하나가 비어 있어..

   그레고리오 : 안토니오 형님~! 정말 고맙습니다..이 은혜는 잊지 않겠습니다.

   안드레아 : 그레고리오 형제. 레지오 활동두 다시 시작하시죠...

                 열심히 활동하시면 성모님께서 보살펴 주실 것입니다.

   그레고리오 : 죄 많은 저 그레고리오를 성모님께서 다시 받아주실까요?

   요셉 : 그럼요. 성모님께서는 잘못을 뉘우치고 통회하는 아들을 더 사랑

           하십니다. 그리구 한번 레지오 단원은 영원한 레지오 단원이 아닙니까?

   그레고리오 : 형제님들 정말 감사합니다...성모님~!

   요아킴 : 자 단원 여러분! 돌아온 그레고리오를 위하여 힘찬 박수를 보냅시다.   

              (박수) 그리구 주(酒)님을 만나러 단골 호프집으로 갑시다~!



                                                            

 

 

 

 

                                                 - 끝 -


장정원(dizimon) (2004/12/05) : 교수님 이거 목욕탕 사진을 올려야해요? BMW를 올려야 해요? 스위스 시계를 올려야 해요? 酒님을 올려야해요?
장정원(dizimon) (2004/12/05) :
장정원(dizimon) (2004/12/05) :
장정원(dizimon) (2004/12/05) : BMW 323i
강점수(sooyaka) (2004/12/05) : 선정적인 제목은 이제 그만 ~.^?^8
장정원(dizimon) (2004/12/05) : 스위스 마을의 시계
배봉균(baeyoakim) (2004/12/05) : 오늘 11시 교중미사 후 포이동 성당 남성레지오 사도들의 모후 Cu. 연차 총 친목회가 있었쥐...남성레지오라두 여성 Pr.이 셋, 청년 Pr.이 하나, 소년 Pr.이 하나
배봉균(baeyoakim) (2004/12/05) : 다 합하여 17개 Pr.이 있는디...남성 꾸리아에 여성 쁘레시디움이 왜 있냐 하문 낮에 직장에 다닌는 자매님들이...저녁시간에 레지오 주회를 하기 땜시 남성 꾸리아에
배봉균(baeyoakim) (2004/12/05) : 소속된 고라구...남녀 중 고등학생으루 구성된 소년 Pr.은 다른 성당엔 잘 읎다쥐...연차 총 친목회는 레지오 5대 행사의 하나인디....연말에 날을 잡아 전 단원이 모여
배봉균(baeyoakim) (2004/12/05) : 기도하구, 식사하구, 슐두 쪼끔 마시구, 장기자랑두 하문서 친목을 도모하는 큰 행사이쥐...신부님과 수녀님두 모시구서...
배봉균(baeyoakim) (2004/12/05) : 내가 소속된 성가정의 어머니 Pr.에서는 해마다 장기 자랑 때 연극을 해 왔는디...연도, 가두선교, 2차주회...이런 주제를 가지구...대본은 내가 썼쥐...올해는 간단하게
배봉균(baeyoakim) (2004/12/05) : '목욕탕에서 있었던 일'루 장기자랑을 했는디...단원들이 마니 웃구...박수두 받았어...딴 PR.에서는 율동, 노래, 품바, 시...등 등을 보여줘서 시간가는 줄 모르구 웃구
배봉균(baeyoakim) (2004/12/05) : 즐겼따니까...웃구 즐기는 사이에 단원들 간에 화합이 이루어 지는고쥐...5시쯤 끝나구 집에 와서 오늘 공연(?)했든 꽁트 대본을 올린 곤데...교회활동 시리즈에 들어가는 고쥐.
배봉균(baeyoakim) (2004/12/05) : 야~~! 엘리사벳 젊은 모범생 대단해요~(오리지날 강원도 사투리루)...ㅎㅎ...기다렸따는듯이 이미지를 열개나 올렸넹...이뽀라...기래두 BMW가 제일 조은고 갑따 ...
박난서(ab4fami) (2004/12/05) : 안녕하세요. 꽁트라기 보다는 모두에게 교훈을 주는 내용이네요. 재산 보다는 주님이 먼저라는 깨닫음을 갖게 해줍니다.선생님 고맙습니다.*^^*
배봉균(baeyoakim) (2004/12/05) : 세자요한 학생..."목욕탕에서 있었던 일"이 선정적인 제목인감? 가까운데 살았으문 같이 목욕 한번 하는곤데...아쉽따~.^?^9
배봉균(baeyoakim) (2004/12/05) : 와~~! 글라라 학생두 대단해요~(오리지날 강원도 사투리루)...꽁트를 읽구 전해주는 멧시지를 완존히 이해하구 교훈을 깨달았으니깐....*^^*
배봉균(baeyoakim) (2004/12/05) : 첫 번째 이미쥐...수건으루 등 딲는 개구리가 요아킴 개구리야..ㅎㅎ...욕조 안에서 목까지 몸을 푹 당그구 있는 개구리가 그레고리오쥐....ㅋㅋ
배봉균(baeyoakim) (2004/12/05) : 두 번째 이미쥐...이번에 새루 사온 반신욕 욕조쥐...노래가 절루 나온다구...기분 조아서 ♪ ♬
배봉균(baeyoakim) (2004/12/05) : 세 번째 이미쥐...내 핸드폰은 맞는디...핸드폰 카바가 은제 생겼쥐? 이쁜 카반디...갖구 싶따...
배봉균(baeyoakim) (2004/12/05) : 네, 다섯 번째 이미쥐...BMW Coupe...야~~! 멋 있따~ 쿠페는 문이 둘 빡에 읎는 세단을 말하는 건디...위에 있는게 하드 톱 쿠페구...아래 있는게 컨버터블 쿠페야.
배봉균(baeyoakim) (2004/12/05) : 그러니께 붙박이 지붕이 있는게 하드 톱이구...지붕(포장)을 걷으문 오픈카가 되는 골 컨버터블이라구 하는고라구...요아킴 교수 마니 안다...험 험
이강길(u90120) (2004/12/05) : 이꼴난거죠?
이강길(u90120) (2004/12/05) : 교수님 휴대폰 갖구싶다..때밀이 수건 커버 일품입니다..푸하하
이강길(u90120) (2004/12/05) : 개인적으로 일곱번째 이미지 엔틱한 빨간색 차 갖구싶습니다..장난감가게에 미니카 사러 가야쥐~
배봉균(baeyoakim) (2004/12/05) : 리차드강 이강길 파비아노 조교~~! 사고나서 망가진 자동차 이미쥐 올리는 바람에 내 글 망가지구 엘리사벳 젊은 모범생이 올린 이미쥐 구겼따~심통 부린고쥐?
이강길(u90120) (2004/12/05) : 심통은요? 그냥 머리속에서 생각난 아이디어 입니다..부도와 관련이 있고 잃었던 탕자를 찾은거와도 깊은 관련이 있는 부서진 비싼 차들..돈이 아깝다..
배봉균(baeyoakim) (2004/12/05) : 이제라두 늦지 않았으니 스위스제 고급 손목시계 이미쥐 올려바바...가짜 말구 진짜루...푸하하
이강길(u90120) (2004/12/05) : 41번 형제에게 베푼 것
이강길(u90120) (2004/12/05) : 세계에서 가장 비싼시계를 만드는 바쉐론 콘스탄틴 사의 이미지.
이강길(u90120) (2004/12/05) : 아시죠? 오메가 우리나라에서도 무지 비쌀텐데
배봉균(baeyoakim) (2004/12/05) : 엘리사벳 젊은 모범생...아홉 번째 이미쥐...티코와 BMW의 접촉사고...BMW가 티코를 받은고 같은디 BMW 앞부분(본네트)이 찌그러졌넹...티코는 멀쩡한고 같은디...
이강길(u90120) (2004/12/05) : PATEK PHILIPPE 개인이 구입할수 있는 최고의 시계
배봉균(baeyoakim) (2004/12/05) : 파비아노~ 다이아몬드두 마니 박히구 값두 디게 비싼 시계 올려바바...5천만원 짜리...구경이라두 함 해보게...푸하하
이강길(u90120) (2004/12/05) : Kallista 세계에서 단 하나 홍보용 시계
이강길(u90120) (2004/12/05) : Piaget 세계에서 단 하나 홍보용 시계 다이아 쥐긴다
배봉균(baeyoakim) (2004/12/05) : 얼매 짜리야? 10시 10분이네...워디가 시계구 워디가 시계줄 인쥐 잘 모르겠따...
이강길(u90120) (2004/12/05) : Piaget 위와 상동 다이아 장난이 아닙니다
이강길(u90120) (2004/12/05) : 지금까지 가장화제가 된 시계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VACHERON CONSTANTIN사가 1980년도에 만든'칼리스타'(KALLISTA)입니다.이시계는 이태리의 Raymond
이강길(u90120) (2004/12/05) : Moretti에 의해 setting되었으며 가장뛰어난 보석가공사 팀들과 함께무려6,000시간(약 하루 10시간씩 20개월)에 걸쳐 완성된 것으로써 당시 가격으로
이강길(u90120) (2004/12/05) : US$5,000,000(한화 약 60억원)를 상회한 것 으로 알려져 있습니다.특히 이 시계에 사용된 보석은 1,2~4캐럿의 최상품 만을 무러 118개나 사용하여 당시 전세계에 큰
이강길(u90120) (2004/12/05) : 반향을 일으켰으며 현재 보유자는 누구인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강길(u90120) (2004/12/05) : 가장오래된 휴대용 시계는 약 1504년에 스위스 제네바의 쟉겟 드로즈와 레스샷이 만든 시계입니다
이강길(u90120) (2004/12/05) : 시계에 지불된 최고 가격은 1650만 파운드로 현시세로 약4백60억원을 상회하는 금액입니다. 이것은 1989년 스위스 제네바의 헵스버리 필드먼에서 1728개의 부품들로 만들어진
이강길(u90120) (2004/12/05) : 89년형 파텍필립 켈리브르에 지불된 가격입니다.
이강길(u90120) (2004/12/05) : 경매장에 팔린 가장 비싼 시계는 1989년7월6일에 런던의 크리스터즈 경매장에서 팔린 시계로서 토마스 톰피온이 만들었고, 가격은 88만 파운드이며 현시세로 약 25억원 정도입니다.
배봉균(baeyoakim) (2004/12/05) : 으~~! 파비아노 조교두 대단해요~(오리지날 강원도 사투리루) 460억원이 넘는 시계두 알구....5천만원 짜리 시계는 암것두 아니넹....으이구 !
신성자(socho) (2004/12/05) : 요 시곈 을맨지 조교가 경매루 값좀 맹글어봐조요.
이강길(u90120) (2004/12/06) : 공짜입니다.히히
이윤석(animation) (2004/12/06) : 신성자님이 말씀하시는 시계는 왜 안 뜨죠...? 마음 나븐 사람한테는 안보이는 건가요...? 만일 그렇다면 신성자님도 올릴 수 없었을텐데...?^^;;
이윤석(animation) (2004/12/06) : 배교수님... 엄청 화려한 댓글 시스템입니다...^^ 근데 파비아노가 심통 부린거 맞는 것 같습니다...^^
신성구(xhak59) (2004/12/06) : 청년시절 당구비없어 전당포에 저당잡힌 도마 시계들이 몽땅 이곳에 전시 되어잇네...ㅎㅎ 근데...교수님..거시기땜에? 목욕 벙게함 때려야 겠네요..^^
장정원(dizimon) (2004/12/06) : 1923년 R32
장정원(dizimon) (2004/12/06) : 80주년 기념
장정원(dizimon) (2004/12/06) : 교수님 제 선물입니다
장정원(dizimon) (2004/12/06) : 롤스로이스 팬텀입니다. 저 위의 시계들을 팔아야겠다*^^*
정재훈(jhjung1868) (2004/12/06) : 교수님, 이런 좋은 대본이.... 제가 고민할때 진작에 알려주셨으면 좋았을텐데.... 저희 Pr.은 걍 성가 한곡 부르기로 했습니다.
정재훈(jhjung1868) (2004/12/06) : 저희는 12월 12일인데 전전임 단장이자 협조단원인 분이 성가대에 계셔서 신나는 곡으로 한곡 뽑기로 했습니다....
배봉균(baeyoakim) (2004/12/06) : 오늘 청계산 산행 다녀왔다~ ㅎㅎ 14일(화)에 청계산에서 포이동 성당 송년 산악회가 있어서 사전 답사겸 수녀님과 모니카 총무님...9명이서 산행을 했쥐.....
배봉균(baeyoakim) (2004/12/06) : 수녀님께서 어제 꽁트를 보시구 뿅 가신 고야... 나보구 산악회 기도문과 산악회 주제가를 만들어 보래...내가 작사하문 우리 신부님께서 작곡 또는 편곡하신다는고야.......
배봉균(baeyoakim) (2004/12/06) : 우리 신부님은 음악 박사셔...가톨릭에 한 분 밖에 안계신...글구 9월 초 순교자 현양의 밤에 연극두 하자구 하시드라구...대본을 나보구 쓰라구 하시는 고야.....
배봉균(baeyoakim) (2004/12/06) : 클라라 학생은 벌거벗은 임금님이 차고 계신 시계를 올렸나바...내 눈엔 보이넹...안 보인다구 하문 나쁜 넘이 되니깐...ㅎㅎ
배봉균(baeyoakim) (2004/12/06) : 요셉, 도마...목욕탕 벙개 함 하자구? 문신은 안 했겠쥐? 거시기두 이상 읎쥐?
배봉균(baeyoakim) (2004/12/06) : 엘리사벳 젊은 모범생...이미쥐 또 올렸네...이뽀라...롤스로이스 팬텀 선물까쥐...고마워서 어쩌나...롤스로이스두 BMW에서 인수하여 생산 중이쥐...롤스로이스 브랜드루 비행기
배봉균(baeyoakim) (2004/12/06) : 엔진두 제작 수출하구 있따구...BMW는 항공기 엔진회사루 설립되었는디...1차 대전 중 많은 항공기 엔진을 제작하여 납품하였는디...독일이 패전하자 항공기 엔진을 만들 수 없었쥐
배봉균(baeyoakim) (2004/12/06) : 그래서 모타 싸이클을 생산하여 판매하기 시작한 고야...지금두 BMW 모타 싸이클은 미국의 하레이 다비드슨과 쌍벽을 이루구 있쥐...자동차 생산은 1929년부터 시작했는디...
배봉균(baeyoakim) (2004/12/06) : 벤츠, 아우디 등과 더불어 세계 최 고급의 자동차를 생산 판매하구 있쥐...우리나라에서두 외제차 중에서 제일 마니 팔리구 있대...젤루 비싸기두 하구...
배봉균(baeyoakim) (2004/12/06) : 엘리사벳 학생... 이왕이문 조 위에 있는 BMW Clean Energy 컨셉트 카 시판 되문 하나 사조...2004년 9월 모타 쇼에 전시된 고니까...내년쯤 나올라나...ㅎㅎ
강점수(sooyaka) (2004/12/06) : 확인 안된 정보이지만 강원도에서 수제 명품 차가 생산 된다던데 감자(?)많이 잡쉰분같은데 들어신거 뭐 없슈.....*^^~~
배봉균(baeyoakim) (2004/12/06) : 다니엘 학생 연차 총 친목회 때 노래만 부르면 암만 잘 불러두 점수 못따~ 기래두 연극이나 품바를 해야쥐...*^^*
배봉균(baeyoakim) (2004/12/06) : 세자요한 학생두 대단해요~(오리지날 강원도 사투리루)...ㅎㅎ...확인 안된 정보이지만 강원도에서 수제 명품 차가 생산 된다는골 아는 골 보니..오늘두 감자 마니 먹었시유~
배봉균(baeyoakim) (2004/12/06) : 청계산 산행을 끝낸 후...14일 산악회 망년회 겸 총회할 식당을 갔었쥐...교우가 한다는...보신탕과 오리탕을 잘 한다는 고야...난 그런고 잘 못 먹고든....
배봉균(baeyoakim) (2004/12/06) : 기래두 어떡해...다른 사람들이 조아한다는디...오리탕을 먹었는디...푹 익은 왕감자가 들어 있는고야...난 감자만 먹었어...조은곤 딴 사람들 먹으라구...
강점수(sooyaka) (2004/12/06) : 감자가 조은디......^^~~
신성자(socho) (2004/12/07) : 제가 올린 시계는 마음착한 파비안만 보았을거여유~~~~~~~~~~~!
강점수(sooyaka) (2004/12/07) : 마음으로만 보이는 시곈 감?^^~
신희상(shinada) (2005/12/03) : 웃으니 배꼽이 춤을 춥니다...........내려오다 보니 배꼽이 보이네요....ㅍㅍㅍㅍㅍ
남희경(nhk1961) (2005/12/03) : 배저산 교수님.방가 방가.미카엘 형제님 컴 교육 참고하세요.긴여정 여행 무사하게 고국에 오신것 환영합니다.오늘은 축구단 송년회.아마 광란의 밤 보낼것 같습니다.화이팅 배귀신
이옥임(okim1066) (2005/12/03) : I am blushing!! 이거 갖고 도망가요~~
배봉균(baeyoakim) (2005/12/04) : 미카엘 학생...목욕탕에서 있었던 일...웃기쥐...요?...ㅍㅍㅍㅍㅍ
배봉균(baeyoakim) (2005/12/04) : 레오 학생...지금 쯤은 축구단 송년회 광란의 밤 보내구...아마 맛이 갔겠쥐?...ㅎㅎ...화이팅 남귀신
배봉균(baeyoakim) (2005/12/04) : 요안나 학생....이게 을매나 비싼 곤디 갖구 도망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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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96 꽁트 - 목욕탕에서 있었던 일 1, 2|10| 2006-05-29 배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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