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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밴 교향曲 9번4악장(Chorus)>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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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희 [edohyy] 쪽지 캡슐

2020-03-11 ㅣ No.219818

<베토밴 교향曲 9번4악장(Chorus)> 스토리

 

 

베토밴이 이曲을 作曲할 시점에, 大文豪 괴테의 파우스트 作品속

(善惡 영혼 선택의 갈등/방황하다천사의 도움으로 善의 영혼이 구원된다는 줄거리) 

천사와의 대화에서 영감을 많이 받았다고 전해옴.

 

두 巨匠 괴테와 베토밴간의 속삭임 想像의 대화를 몰래 엿들어가며 감상해보면 어떨까요? 

천사들의 대화 내용은 어떤 것이 었을까요?

 

‘~(환희의 頌歌);

환희여, 아름다운 주의 빛,

낙원에서 온 아가씨여.

정열에 넘치는 우리들은

그대의 성전에 들어가리.

그대의 매력은 가혹한 세상에 의해,

떨어진 것을 다시 부합 시키도다.

그대의 날개 위에 머물때,

모든 사람은 형제가 되리. 


베토밴의 환희의 송가’ 중 

“신성한 그대의 힘은 가혹한 현실이 갈라놓은 자들을 다시 결합시키고, 

모든 인간은 형제가 되노라”란 歌詞(프리드리히 실러의 詩)가 의미심


~ ~ ~ ~ ~ ~ ~ ~ ~ ~ ~장하다. 

베토밴은 28세때(1798년) 청각장애, 44세때(1824년) 청각마비, 

44세인 1824년 9월에 교황曲 9번 지휘 초연후 관중의 기립박수 소리도 듣지못해, 

관현악단 한 연주가가 지휘자 베토밴을 관중석으로 고개를 돌리게 해주었다고함. 

그때의 그의 눈물은 비통이었을까/환희 이었을까.

 

그분의 죽음 베토밴의 마즈막 남긴말,전하는 말에 따르면, 베토밴(1770~1827/57세 생애). 

그가 남긴 마지막 말은 

"여러분 박수를 쳐라, 희극은 끝났다"라고 합니다. "


나는 결코 사회적 명성을 위해 곡을 쓰지 않았다. 오로지 내 마음에 귀를 기울리고, 

그것을 담아내려고 노력했다. 이것이야말로 내가 作曲을 하는 진정한 이유다.라고 했담니다. 

어찌 보면 삶의 무대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한 한 광대의 독백 같습니다. 

어쩌면 죽음의 문턱을 넘으면서까지 포기할 수 없었던 자유와 사랑, 

음악과 예술에 대한 열망을 그토록 처연하게 외졌는지 모릅니다. 


괴테(1749~1833/83년 생애)의 60년간걸쳐 완성한 작품 파우스트의 파우스트 선생이, 

작품속에 대규모 간척사업을 마무리짓고 자신의 업적에 만족하며 결정적인 한마디; 

"멈추어라, 너는 정말 아름답다." 


인생의 마무리 사업으로 악(惡)에 이끌리않고 선(善)의 사업을 완성한 인생의 마즈막 환성같습니다. 

문학/음막 세계의 거장 두분 인생의 마즈막 감성의 환성이 같아 보입니다.

 

글쓴이~이도희(아오스딩) 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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