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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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bc에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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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억울하지만 인터넷미사로 일요미사를 대신했다.
그런데 왜? 영성체할 때에 3번째 신자는 성체 앞에 경배를 빠뜨리고 하지 않았으며 첫번째. 두번째 신자는 경배에 정성이 없는 모습이었다.
그리고 앵글을 잡는 카메라는 전체적 구도를 망가뜨리는 화면을 수시로 연출해 댔다.
또한 오늘도 神령성체 낭송을 여성 신자 혼자서 했다. 제발 천주교여 이렇게 인터넷 미사로 대신하는 이 피토하는 심각성에 눈뜨시고 / 온 마음과 진정을 다해 이 인터넷 미사를 진행하시기를 바랍니다. 神령성체 낭송을 남자 신자와 여자신자의 합송으로 낭송한다면 더더욱 경건하여지지 않을까 !
이번 미사는 영성체를 주례사제가 분배하시는 UP DATE된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그래도 수용하시고 수정하시는 천주교에 경의를 드리지 않을 수없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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