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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 스 日 報 - 2020年 4月 6日 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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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영 [lby00523] 쪽지 캡슐

2020-04-06 ㅣ No.219997

     

▶▶▶ 카 스 日 報 ◀◀◀

 

 

 

▣ 檀紀 4353年 음력 3月 14日 西紀 2020年 4月 6日 월요일

 

 

💙 총선 Dㅡ9일 여론조사 선거승패 1000만 부동층에 달렸다. (중앙일보와 엠브레인퍼불릭) (지역구 투표 )

  

✔ 더불어민주당 지지 41.9%

✔ 미래통합당 지지 25.8%

✔ 민생당 0.7%

✔ 정의당 3.3%

✔ 지지후보 없음 15.8%

✔ 기타 13.5%

✔ 선거결과 여당 과반예상 35.4%

✔ 여야가 의석수 비슷할 것 38.4%

✔ 비례당.시민당+열린민주당 30.9%

✔ 미래한국당 20.7% 정의당 8.5%

  

💙 전 세계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화 건 정상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3일까지 미국 중국 베트남 등 16개국 정상과 개별 전화통화를 했다.

  

모든 정상들은 자국에 긴급히 필요한 코로나19 진단키트와 의료경험 등을 한국에 요청했다.

  

✅ 시진핑 중국 주석(2.20)

✅ 무하마드 알 나흐얀 UAE 왕세제(3.5)

✅ 압델 파타 알 시시 이집트 대통령(3.5)

✅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3.6)

✅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3.13)

✅ 뢰벤 스웨덴 총리(3.20)

✅ 산체스 스페인 총리(3.24)

✅ 무하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3.24)

✅ 트럼프 미국 대통령(3.24)

✅ 트뤼도 캐나다 총리(3.26)

✅ 기타나스 나우세다 리투아니아 대통령(3.27)

✅ 아비 아흐메드 알리 에티오피아 총리(3.30)

✅ 보리소프 불가리아 총리(3.31)

✅ 두케 콜롬비아 대통령(4.2)

✅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4.2)

✅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4월3일)

  

💙 세계적인 리더 아무나하나~

  

✔ 문재인 대통령님 처럼 진심•헌심•열심•인심•애심•••

✔ 문재인 대통령님 이시라서 가능한 일

✔ 자신을 한없이 낮춰 국민을 예우하는 대통령의 모습을 보며 숙연해진다 국민이 선거철을 빼고 저렇게 예우를 받은 적 없다.집권 4년차 눈앞에 둔 대통령 지지율이 60%에 육박하는 이유다.

  

💙 방송기자클럽 초청토론회 이낙연 과 황교안...

  

인성과 역량, 의지와 능력의 차는 '비교불가' !!

  

✔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YTN 2020.4.3)

☞ https://youtu.be/Z_A8VRnznBA

  

✔ 황교안 미래통합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YTN 2020.4.2)

☞  https://youtu.be/QXkU0T672tM

  

  

💙 기재부 신참이 뚝딱 만든 34쪽 '코로나 격파기'

  

세계서 호평 세계의 기준이 됐다. 기획재정부 개발금융총괄과 박준석ㆍ이현지 수습 사무관(왼쪽부터)이 사무실에서 포즈를 취했다.

  

손에 든 건 세계은행(WB)을 통해 개발도상국에 보낸 신종 코로나 국내 대응 소개 자료다. [기획재정부]

  

💙 대한민국 코로나 19 바이러스 어떻게 해결했는지 좋은기사들

  

美 Foreign Policy, "한국 방역 성공이 유교문화 덕분? No! 유능한 리더십 때문"(외신종합) https://t.co/5TKgu9R8TJ 미국 뉴욕타임즈·영국 BBC,

  

“한국이 코로나 그래프 보기만 해도 아름답다"

  

사우디아라비아 국영방송 알아라비야 방송은 3일(현지시간) 영문 기사를 통해 "전 세계가 부분적 또는 전면 봉쇄와 통행금지령으로 코로나19 확산을 막으려는 가운데 오직 한 나라가 경제를 완전히 차단하는 이런 조처없이도 전염병을 통제하는 모델이 되고 있다. 바로 한국이다"라고 평가했다.

  

💙 자랑스런 대한민국 문재인 정부!

  

문재인 대통령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란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가슴 뿌듯하다! 이런 문재인 대통령을 “교도소에 보내겠다”고 하는 토착왜구들로부터 지킵시다!

  

"봉쇄없이 코로나19 잡은 한국 배워야".伊전문 가 150명 호소문 한국이 코로나19 표준 된 이유 최첨단 검진시약 개발 IT기술로 감염경로 및 접촉자 파악 드라이브/워킹스루 시간과 감염 방지 의료진 자발 참여 및 희생 선별진료소 및 생활치료센터 설치로 의료붕괴 방지 자발적 시민참여 질본 매뉴얼 및 건강보험 혜택

  

💙 자가격리 이탈땐 재난지원금 배제

  

✔ 최대 징역 1년 또는 발금 1000만원

✔ 정부 격리이탈 속출에 강경대응 방침

✔ 격리 3만7000명중 해외입국 3만명

✔ 사회적 거리두기 2주일간 연장

✔ 정주 하루 확진자 50명 이하 목표

  

💙 독일이 한국의 코로나19 대응 상황을 직접보고 싶다며 대표단을 보내겠다고 요청했다

  

독일하면 늘 한국이 배웠던 입장이였는데 이게 다 문재인대통령리더쉽과 전국민의 높은 의식수준 의료진들의 봉사정신이 국격을 만든 게 아닌가 쉽다! 미통당청치인 빼고

  

💙 미국의 한국 중독..마스크 문제도 "한국을 보라"

  

미국 언론은 우리나라에서 마크스 착용이 어떻게 코로나 확산 저지에 공헌했는지, 왜 마스크는 부족하지 않은지 등 시시콜콜한 내용 까지도 전달중이다.1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 가 다룬 '한국은 마스크 부족사태를 어떻게 해결 했나'라는 제목의 보도 역시 그 가운데 하나다.

  

💙 독일 언론 "한국은 모범적 모델..배울 것 없다는 유럽의 오만 치명적"

  

✔ https://t.co/MtMYPD5WEa 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78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무증상자까지 대규모 검사를 시행하는 이른바 '한국식 모델'을 도입하는 나라가 늘고 있다.

  

💙 사망자가 1만명을 넘어선 이탈리아가 우리 정부 에 방역을 조언해 달라며 한국 모델 적용을 위한 연구팀을 구성해 가동한 데 이어 독일에서도 한국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체계를 조명하고 있다.

  

💙 ‘하루 만에 코로나19 확진자 300명 넘은 일본

  

✔ 누적 사망자 88명

  

일본에서 코로나19가 퍼지기 시작한 후 하루 확진자가 300명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로써 지금까지 일본 내에서 감염이 확인된 사람은 3101명(공항 검역단계 확인자· 전세기편 귀국자 포함)을 기록하며 3000명대에 올라섰다.

  

집단감염 사태가 발생했던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승선자 712명을 더한 일본 전체 감염자 수는 3813명이 됐다. 이 가운데 중증 감염자는 73명, 증상이 개선해 퇴원한 이들은 1133명이라고 후생노동성은 집계했다. 코로나 청정국이라며?? 올림픽 연기되자 폭팔적으로 증가하네..

  

💙 총선은 한일전이다 조선 건국이래 600년 동안 우리는 권력에 맞서서 권력을 한번도 바꿔 보질 못했다.

  

✔ 비록 그것이 정의라 할지라도

✔ 비록 그것이 진리라 할지라도 권력이 ㅡ 싫어하는 말을 했든 사람은, 또는 진리를 내세워 권력에 ㅡ 저항했든 사람들은 전부 죽임을 당했다. 그 자손들까지 멸문지화를 당했다.

✔ 패가망신 했다. 600년 동안 한국에서 부귀영화를 누리고자 ㅡ 하는 사람은 모두 권력에 ㅡ 줄을서서 손바닥을 비비고 머리를 조아려야 했다. 그저 밥이나 먹고 살려고하면

  

■ 세상에서 어떤 부정이 저질러져도

■ 그 어떤 불의가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서도

■ 강자가 ㅡ 약자를 부당하게 ㅡ 짓밟고 있어도 ㅡ 모른척하고 고개 숙이고 ㅡ 외면 했어야 했다.

  

💙 "구충제 이버멕틴 이틀만에 코로나바이러스 죽여"

  

구충제인 이버멕틴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일으키는 'SARS-CoV-2' 바이러스를 48시간만에 죽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호주 매체 7뉴스에 따르면 호주 모내시대학 연구진은 최근 실시한 세포배양 실험에서 이버멕틴이 코로나바이러스의 성장을 더디게 한다는 결과를 포착했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연구를 이끈 카일리 와그스태프 박사는 "우리는 단 한 번의 복용으로 모든 바이러스성 핵산을 48시간 내로 제거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 연구에선 이버멕틴이 바이러스에 어떤 방식으로 작용하는지는 구체적으로 규명되지 않았다.

  

이와 관련해 와그스태프 박사는 "바이러스가 숙주세포의 기능을 감퇴시키는 것을 막는 데 효과가 있을 수 있다"고 추정했다.

  

그는 "감염병이 전 세계에 유행하고 있지만 마땅한 치료법이 없는 상황에서 이미 전 세계에 보급된 약물이 있다면 더 빨리 도움이 된다.

  

다음 단계는 이버멕틴이 사람에게 어느 정도의 복용량으로 효과를 내는지 등을 알아내는 것"이라고 부연했다.

 

 

 

"너는 나를 보고서야 믿느냐?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 "여보게 부처를 찾는가?"

 

"여보게 친구 산에 오르면 절이 있고 절에 가면 부처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절에 가면 인간이 만든 불상만 자네를 내려다보고 있지않던가? 부처는 절에 없다네..."

 

"부처는 세상에 내려가야만 천지에 널려있다네. 내 주위 가난한 이웃이 부처고 병들어 누워있는 자가 부처라네."

 

"그 많은 부처를 보지도 못하고 어찌 사람이 만든 불상에만 허리가 아프도록 절만하는가? 천당과 지옥은 죽어서 가는 곳이라고 생각하는가?"

 

"살아있는 지금이 천당이고 지옥이라네. 내 마음이 천당이고 지옥이라네. 내가 살면서 즐겁고 행복하면 여기가 천당이고 살면서 힘들다고 고통스럽다고 하면 거기가 지옥이라네."

 

"자네 마음이 부처고 자네가 관세음보살이라네. 여보시게 친구 죽어서 천당가려하지 말고 사는동안 천당에서 같이 살지않으려나?"

 

"자네가 부처라는걸 잊지마시게 그리고 부처답게 살길바라네. 부처답게..."(법정스님 글 중에서)

 

💙 프란치스코교황권고 '복음의 기쁨'

 

"나는 다른 사람을 개종시킬 마음이 없습니다. 나의 문은 항상 열려 있습니다. 교회는 언제나 문이 활짝 열려 있는 아버지의 집이 되어야 합니다."

 

"이제 출발합시다!"

 

"가서 모든 사람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전합시다. 결코 가난한 이들을 저버리지 맙시다."

 

"자기 안위만을 신경 쓰고 쾌쇠적이며 건강하지 못한 교회보다는 거리로 나와 다치고 상처받고 더렵혀진 교회를 저는 더 좋아합니다."

 

"길을 잃어버리는 것을 두려워하기보다는 우리에게 거짓 안도감을 주는 조직들 안에 우리를 가혹한 심판관으로 만드는 규칙들 안에, 그리고 우리를 안심시키는 습관들 안에 갇혀 버리는 것을 두려워하며 움직이기를 바랍니다."

 

<편집 = '가난한 자' 지팡이>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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