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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은 위로자 ==>성령송가<== 생기 돋워 주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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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른 사람은 다 나에게 와서 마셔라." (Let anyone who thirsts come to me and drink)
"나를 믿는 사람은 성경 말씀대로 '그 속에서부터 생수의 강들이 흘러나올 것이다
(Rivers of living water will flow from within him).'"
이는 당신을 믿는 이들이 받게 될 성령을 가리켜 하신 말씀이었다.
예수님께서 영광스럽게 되지 않으셨기때문에, 성령께서 아직 와 계시지 않았던 것이다.
= = = 성 령 송 가 = = =
오소서, 성령님. 당신의 빛 그 빛살을 하늘에서 내리소서. 가난한 이 아버지, 은총의 주님 오시어 마음에 빛을 주소서.
가장 좋은 위로자, 영혼의 기쁜 손님. 생기 돋워 주소서. 일할 때에 휴식을, 무더울 때 바람을, 슬플 때에 위로를. 지복의 빛이시여, 우리 맘 깊은 곳을 가득히 채우소서.
주님 도움 없으면 우리 삶 그 모든 것 이로운 것 없으리. 허물은 씻어 주고 마른 땅 물 주시고 병든 것 고치소서. 굳은 맘 풀어 주고 찬 마음 데우시고 바른 길 이끄소서.
성령님을 믿으며 의지하는 이에게 칠은을 베푸소서. 공덕을 쌓게 하고 구원의 문을 넘어 영복을 얻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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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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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237 | 영성체 후 묵상 (6월3일)|5| | 2006-06-03 | 정정애 |
| 100236 | 찬양이(감사가, 사랑이) 언제나 넘치면|4| | 2006-06-03 | 최인숙 |
| 100235 | 가장 좋은 위로자 ==>성령송가<== 생기 돋워 주소서.|6| | 2006-06-03 | 최인숙 |
| 100233 | @ 강수진의 발|3| | 2006-06-03 | 홍순민 |
| 100232 | {시편 제80장} :: 살아계신 성령님, 내려오소서.|5| | 2006-06-02 | 최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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