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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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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체 후 묵상 (6월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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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애 [sunrider] 쪽지 캡슐

2006-06-03 ㅣ No.100237



    영성체 후 묵상
    바오로 사도는 자신의 처지가 어떠하든 하느님 나라의 복음을 전하라고 충고합니다. 자신의 서간을 통해서만이 아니라, 실제로 자신의 행동을 통하여 그 모범을 보여 주었습니다. 좋은 것을 발견한 사람은 그것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알려 주고 그것을 함께 나누고 싶어 합니다. 우리에게 참으로 소중한 보물인 하느님 나라의 복음을 우리만 간직하고 할것입니까? 선이란 좋은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베푸는 본성을 지녔다고 합니다. 하느님 나라의 복음은 나누면 나눌수록 더욱 풍요로워지는 선이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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