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성령강림대축일을 지내며... |
|
|---|---|
|
성령송가 오소서, 성령님. 당신의 빛, 그 빛살을 하늘에서 내리소서. 가난한 이 아버지, 은총의 주님, 오시어 마음에 빛을 주소서. 가장 좋은 위로자, 영혼의 기쁜 손님, 생기 돋워 주소서. 일할 때에 휴식을, 무더울 때 바람을, 슬플 때에 위로를. 지복의 빛이시여, 저희 맘 깊은 곳을 가득히 채우소서. 주님 도움 없으면 저희 삶 그 모든 것 이로운 것 없으리. 허물은 씻어 주고 마른 땅 물 주시고 병든 것 고치소서. 굳은 맘 풀어 주고 찬 마음 데우시고 바른길 이끄소서. 성령님을 믿으며 의지하는 이에게 칠은을 베푸소서. 공덕을 쌓게 하고 구원의 문을 넘어 영복을 얻게 하소서. **************************************************************************
성령강림대축일을 지내며...
아파 본 사람이 건강의 가치를 깨닫게 되고, 배 고픈 사람이 음식을 찾듯이 마음의 평화를 잃은 사람은 평화를 갈급해 합니다. 곧, 마음 안에 충만함을 가져다줄 ‘구세주’를 애가 타도록 찾게 됩니다. 마음의 참평화는 '아무 일 없음'이 아니며 갈등의 질곡을 헤맨 자의 몫이 됩니다.
참평화. 내 스스로 만들어 낼 수도 없고, 어느 누구에게서도 찾을 수 없는 것. 예수님께서 숨을 내쉬시며 "평화가 너희와 함께!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성령을 받아라." 라고 선포하신 『말씀』으로 말미암습니다.
성령강림대축일. 주님의 신부인 「성교회」에서 행해지는 '미사전례'를 통하여, 주님께서는 오늘 한껏 『성령』을 내려주신 날입니다. 주님과 성교회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바칩니다.
주님! 주님의 백성으로 세상에 파견하신 우리들로 하여금 성령님과 항상 동행하게 하시고 늘 새로운 노래를 부르게 하소서. 우리들 모두가 주님의 말씀을 살아 부디 성령의 불씨를 잘 보존케 하소서. 아멘.
*이 아녜스*
My Jesus. I love Thee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00310 | * 서울주보 사회교리를 납득할 수 없다.|3| | 2006-06-04 | 이정원 |
| 100308 | 아름다운 동행...|16| | 2006-06-04 | 신성구 |
| 100307 | 성령강림대축일을 지내며...|10| | 2006-06-04 | 이복선 |
| 100306 |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성령을 받아라.|2| | 2006-06-04 | 주병순 |
| 100305 | 독일월드컵 경기일정 및 붉은악마 공식응원앨범 13곡|4| | 2006-06-04 | 최익곤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