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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장(智將) 알렉산더 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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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6-06-07 ㅣ No.100444

 

 

 

지(智)와 용(勇)을 겸비한 덕장(德將) 스키피오(Scipio) 1 - 알렉산더 편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더 大王(Alexndros the Great, BC 356-323)은 페르시아와

 

시리아, 페니키아, 이집트를 정복(征服)한 다음 이란 고원을 거쳐 그 당시(當時)만

 

해도 다른 세상(世上)이라고 할 수 있는 인도(印度)의 인더스 강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군사(軍士) 중에 열병(熱病)이 퍼지고 장마가 계속(繼續)되었으므로

 

BC 324년에 군대(軍隊)를 돌려 페르세폴리스를 거쳐 바빌론에 돌아와 아라비아

 

원정(遠征)을 준비(準備)하던 중 이듬 해(BC 323년) 33세의 젊은 나이로 갑자기

 

죽었습니다. 알렉산더 大王은 학문(學文)에도 관심(觀心)이 많아서 당시의 대학자

 

(大學者)인 아리스토텔레스를 마케도니아의 수도(首都)인 펠라의 궁정(宮庭)에 초빙

 

(招聘)하여 3년동안 그에게서 윤리학(倫理學), 철학(哲學), 문학(文學), 정치학(政治

 

學), 자연과학(自然科學), 의학(醫學) 등의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또 메네쿰스라는

 

사람을 스승으로 모시고 기하학(幾何學)을 배우기도 하였는데, 정치(政治)에 온

 

힘을 기울이면서 잠시 짬을 내어 기하학(幾何學)을 배우는지라 공부하기도 힘들고

 

이해(理解)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알렉산더 大王은  "내가 이래뵈도 大王인데 이

 

권위(權威)로 좀 더 쉽게 그리고 빨리 배우는 방법(方法)은 없을까?"라고 스승인

 

메네쿰스에게 물었습니다. 메네쿰스는 지체(遲滯)없이 이렇게 대답(對答)했습니다.

 

"대왕님 ! 대왕님의 나라에는 대왕님의 전용도로(專用道路)나 사유도로(私有道路)가

 

있어 누구보다도 빨리 목적지(目的地)에 도착(到着)할 수 있으나 기하학(幾何學)을

 

배우는 길은 모든 사람에게 오직 하나 뿐입니다." 이 일화(逸話)에서 "학문(學文)

 

에는 왕도(王道, 지름 길)가 없다."라는 격언(格言)이 생겼다 합니다. 학문을 사랑한

 

알렉산더 大王은 평소(平素)에 호메로스의 시(詩)를 애독(愛讀)하며 원정 때도 많은

 

책을 지니고 다녔으며, 학자(學者)와 기술자(技術者)들을 대동(帶同)하여 각지

 

탐험(探險)과 측량(測量) 등을 시켰습니다. 그는 자기가 정복(征服)한 땅에는 알렉산

 

드리아라고 이름지은 도시(都市)를 70여개나 건설(建設)하여 이 도시들이 헬레니즘

 

문화(文化)의 거점(據點)이 되는 동시(同時)에 동서문화(東西文化)의 교류(交流)와

 

융합(融合)에 지대(至大)한 공헌(貢獻)을 하게 된 것입니다. 위대(偉大)한 정복자

 

(征服者)로 세계사(世界史)에서 영웅(英雄)의 한 사람으로 불리워지는 알렉산더

 

大王은 백성(百姓)들에게 경애(敬愛)와 신망(信望)의 대상(對象)이자 용(勇)을

 

겸비한 지장(智將)이었습니다.

 

 

    

      (텔레비젼 다큐멘타리 필름과 네이버 백과사전, 오픈사전 을 참조, 발췌하여 작성했습니다.)

 


 

 

 

 

 

 

 

 

 

                 지(智)와 용(勇)을 겸비한 덕장(德將) 스키피오(Scipio) 2로 계속 이어집니다
   

이강길(u90120) (2005/05/04) : 지용,,,하니까 정지용 시인이 생각 납니다..80년대말 해금된 시인이지요? 우리에게 향수로 잘 알려진...저 일등입니다..
배봉균(baeyoakim) (2005/05/04) : 파비아노 조교 일등 출석 !...근디 鄭芝溶시인 이름 芝溶하구...智勇하군 달라...언능 알렉산더 대왕에 관한 이미쥐 200개나 올려~ 파비아노 조교~
장정원(dizimon) (2005/05/04) : 지용하니까 저는 해체된 아이돌 그룹 젝스키스의 고지용군이 생각나는데... 교수님 젝키 아시죠?
장정원(dizimon) (2005/05/04) : 우리 교수님 한자능력시험 보시면 1등하실 것 같은데요! 논술시험 볼 때 교수님처럼 한자 쓰구 싶어요!!! 그럼 수석 입사할텐데 LK그룹^^
배봉균(baeyoakim) (2005/05/04) : 야~ 오늘은 파비아노, 엘리사벳 두 남녀 조교으 출석 상태가 매우 양호하네...ㅇ...ㅎㅎ...매우 바람직한 일이로군...근디, 출석만 함 멀하나...언능 이미쥐 올려야쥐...
배봉균(baeyoakim) (2005/05/04) : 곧 올릴고쥐?...알렉산더 대왕에 관해 이미쥐 올릴 고 무지 만을 고야...누가 빨리 더 마니 올리나 두구 바야쥐...ㅋㅋ...그나저나 세대차 느껴지넹...세 사람이 제 각각이야요
배봉균(baeyoakim) (2005/05/04) : ''''지용'''' 한마디 말가지구두 저산 교수는 智勇을 말하구 있는디...파비아노 조교는 鄭芝溶시인의 芝溶을 생각하구...더 젊은 엘리사벳 조교는 젝스키스의 고지용군을 생각하며 나보구
배봉균(baeyoakim) (2005/05/04) : 아냐구 물어보네...天下으 低山 교수가 모르능게 워디 있겠는감?...1997년에 결성되어 활동하다가 2000년도에 해체된 젝스키스 그룹의 멤버 중 한 사람인 고지용을 말하는 고
배봉균(baeyoakim) (2005/05/04) : 아닌감? 젝스키스를 줄여서 기냥 젝키라구 부르쥐...다른 두 사람은 그런대루 솔로루두 활동하구 있는디...1980년생인 고지용은 통 안 보여서 팬들이 무지 궁금혀 하는 고야..
배봉균(baeyoakim) (2005/05/04) : 탈렌트가 되려구 배우 수업을한다...유학을 갔따...이런 말들이 떠돌쥐...지금 머하구 있는쥐 배 교수가 학실이 알구 있으니께...엘리사벳 조교한테만 살짝 갈켜줄께...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5/04) : 고지영 군은 지금 군 복무 중이라구...현역이 아니구...산업체 근무 중이래...내년 6월에 복무기간이 끝나문 그때가서 다시 연예활동을 하든쥐 유학을 가든쥐 결정한다구 하더군...
배봉균(baeyoakim) (2005/05/04) : 어머~ 요아킴 교수는 모르능게 읎어~ 험 험...
배봉균(baeyoakim) (2005/05/04) : 엘리사벳 조교~ 低山 교수으 한자 실력이 부럽쥐...ㅎㅎ...내가 역사적 교훈 시리즈 본문에 왜 한자를 쓰냐 하문...학생 여러분들 漢字 한 자라두 더 배우라구 그러는 고야...요
배봉균(baeyoakim) (2005/05/04) : 우리나라 말은 70%가 넘는 단어가 한문 말이쥐...요...전문적이구 학술적인 용어의 거의 100%가 한문말이라구...요...글구 한문은 단어의 뜻에 따라 다 다르고든...요...
배봉균(baeyoakim) (2005/05/04) : 하루 아침에 배울 수가 읎는 고야...요...어려서부터 꾸준히 배우구 사용혀야 하는 디...한글 전용이다 혀서 아예 안 배우다가 대학에 가서 갑자기 전문서적이나 전공서적을
배봉균(baeyoakim) (2005/05/04) : 들여다 보문 통 이해가 안 가구 까막눈이 돼는 고쥐...요...컴에서 글을 작성할 때두 ''''한글 2002''''에 가서 하문...단어를 쓰구 한자 키보드만 치문 수십가지 한문이 쫙 뜨는
배봉균(baeyoakim) (2005/05/04) : 고 까지는 조은디...구별을 할 줄 알아야쥐...그게 그고 같구...그러니께 쓸 줄은 몰라두...수십가지 중에서 해당돼는 한자를 고를 줄만 알아두 돼는디...그고두 학실이 알아야
배봉균(baeyoakim) (2005/05/04) : 고를 수 있으니께...어려운 일이쥐...요...결론은 한자는 꼭 필요한고구 배워야 하는디 ...하루아침에 안돼니까...어려서부터 꾸준히 배우구 익혀야 한다 이고야...요...^^
고도남(koserapina) (2005/05/04) : 음냐음냐~zz 점심먹은 후라서 무지 졸려요.. 분필던지지 마셔요..교수님, 쬐끔만 졸구 공부할께염..^^*
배봉균(baeyoakim) (2005/05/04) : 세라피나 학생~ 아무리 졸려두 출석 도장 찍는 곤 잊어먹쥐 말아야쥐...요...음먀음냐~zz...분필 던질까? 말까?...ㅎㅎ...요아킴 교수 분필 던지는 솜씨 알쥐...요?
배봉균(baeyoakim) (2005/05/04) : 급소에 백발백중인고... 전에 요셉 학생한테 한방 날렸드니 눈텡이가 밤텡이가 됐었쥐롱...가라앉는데 무지 오래 걸렸었쥐...ㅋㅋ
남희경(nhk1961) (2005/05/04) : 교수님 오랜간만에 인사올립니다.그럼 저산 교수님이 알렉산더 대왕입니까,아르스토 텔레스 입니까.명확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제가 애칭 하나 지어줄려고 합니다.
남희경(nhk1961) (2005/05/04) : 숨쉬며 걸어다니는< 저산 백과사전>이라고 아부합니다.저번 모임 후기 부탁합니다.여러가지 이유로 참석못한 레오 지금 엄척나게 후회하고 있습니다.
남희경(nhk1961) (2005/05/04) : 저 없는틈타서 저에대해서 신랄하게 음해성 맨트가 날라다니는 그림이 보이더라구요.참석못한 이유 수요일날 지인들하고 밤새 술과 말로 보내고 몸이 많이 아프고요.거래처 사람이 하필
남희경(nhk1961) (2005/05/04) : 그시간에 저녁하자고 해서 두런 두런 이야기하다가 11시가 되더군요 서대문 갈까 생각하다가 오늘만 참자 다음날 아이들 시험이라고 하니 공부하는 모습도 볼려구요.공지맨 불참석 잘못
남희경(nhk1961) (2005/05/04) : 숙여 용서 구합니다.그리구요 도남 누님이 코엑스에서 행사한다고 합니다.긴급 벙개라도 해야 되는 사항 아닌가요.일정은 세라피나 누님에게 여쭈어 보세요.불 지피고 갑니다.
남희경(nhk1961) (2005/05/04) : 참 이런 내용은 안올리고 갈뻔 했네요.호는 저산이며,주님이 주신이름은 요아킴,부모님이 주신 배봉균.별명은 배봉군,애칭은 저산 백과사전 아이고매 힘드네 북에 있는 김씨가 소개하면 이
남희경(nhk1961) (2005/05/04) : 런식으로 한다고 하더군요<호는 저산이며,주님이 주신이름은 요아킴,부모님이 주신 배봉균.별명은 배봉군,애칭은 저산 백과사전 >화이팅 빼먹고 갈뻔 했네 한번더 교수님 화이팅
박혜서(phs55) (2005/05/04) : 연예계도 꽉 잡고 계시네요. 교수님... 으쩌까유? 또 보이네 ~~이 보이네...
박혜서(phs55) (2005/05/04) :
배봉균(baeyoakim) (2005/05/04) : 레오 학생이 간만에 출석하드니 꼬리 글을 7개씩이나 달았네...결론은 숨쉬며 걸어다니는 <저산 백과사전>이란 애칭하나 추가루다가 지어주구...도남 세라피나 학생 코엑스 행사 건
배봉균(baeyoakim) (2005/05/04) : 이야기 하는 고로구만...간단히 정리하문...6월 4, 5일 이란 고 나두 알구 있쥐...꼭 한 달 남았네...5일(일요일) 오후에 참관하는 골루 해야겠네...ㅇ.
배봉균(baeyoakim) (2005/05/04) : 젬마 개근생두 제시간에 출석헸네...파장이 아니구...ㅎㅎ...연예계의 비하인드 스토리하문 또 나 아닌가벼...먼저 김추자 나왔을 때 보충자료만 올렸지만...얘기루 하자문 길다구.
배봉균(baeyoakim) (2005/05/04) : 김추자 씨가 저산 교수보다 5살 아래니깐...그 때 그 상황을 잘 알쥐...김추자두 매니저 소씨가 휘두르는 소주 병에 얼굴이 망가졌쥐...그 무렵에 나훈아씨두 시민회관(불이나서
배봉균(baeyoakim) (2005/05/04) : 다시 지어 세종문화화관이 되었슴) 리사이틀 중에 관객이 소주 병을 깨들구 얼굴을 찌르는 바람에 난장판이 되었었쥐...나훈아두 한창 때라 손으루 막으면서 주먹을 날리는 바람에
배봉균(baeyoakim) (2005/05/04) : 크게 다치지는 안았쥐...기래두 얼굴에 흉터가 남았따구...요...그 사건을 남진이 사주해서 벌어진 고라는 루머두 떠돌았어...요.....그 당시에는...
배봉균(baeyoakim) (2005/05/04) : 그 땐 대형화재두 마니 났어...소방시설이 미비해서 그랬나바...퇴계로의 대연각 호텔, 청량리의 대왕 코너, 세종로의 시민회관...인명 피해두 만았어...요
배봉균(baeyoakim) (2005/05/04) : 이리역 화약 폭발사건두 있었쥐....요...그 때 이리의 한 극장에서 당시 최고 인기가수 하춘화 리사이틀이 있었는데 무명의 코미디언 이주일두 같이 공연을 했대...요........
배봉균(baeyoakim) (2005/05/04) : 그 때는 하춘화가 하늘이라문 이주일은 땅이었쥐...요...한창 공연 중에 꽝하구 폭발이 일어난 고야...요...젊었던 이주일은 톱 가수 하춘화를 보호하구 안전하게 대피시키기 위해
배봉균(baeyoakim) (2005/05/04) : 온 몸을 던지다 시피하여 희생을 한고야...요...자기 얼굴을 밟구 하춘화가 담을 넘게한 다음 들쳐없구 냅따 멀리 뛰었따는 고 아냐...안전한 곳 까징...
배봉균(baeyoakim) (2005/05/04) : 그 때 하춘화의 힐(뾰죽구두) 굽에 밟혀 이주일의 얼굴이 망가졌따는 야기가 전설처럼 전해져 내려오구 있대...요...믿고나 말고나...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5/04) : 6~70년대 연예계 비하인드 스토리를 열강혔드니 목이 마르넹...젬마 개근생이 딸아주는 따끈한 작설차(雀舌茶.말린 잎의 모양이 공작 혓바닥 같이 생긴 고급차) 한 잔 마셔야겠따~
배봉균(baeyoakim) (2005/05/04) : 으쩌까유? 또 보이네 ~~이 보이네...~~이 오자를 말하는 고 다 알어~....맨 아래 알랙산더가 틀렸따 이고쥐...요...수정했시...유...^^
 
배봉균(baeyoakim) (2005/05/04) : 파비아노 조교~ 컴 다 고쳤구나~ 컴 고장내쥐마~ 파비아노에게 컴 없으문 죽음이다~...ㅎㅎ
이강길(u90120) (2005/05/04) : 제가 예전에 절 많은 사람들 앞에서 소개할때...I''''m nicname working the dictionary 였다는거 아닙니까? ㅋㅋㅋ ㅡ..ㅡ
배봉균(baeyoakim) (2005/05/04) : 근디...영어가 쪼깨 이상하게 들린다...ㅎㅎㅎ ㅡ..ㅡ My nicname is
이강길(u90120) (2005/05/04) : 내 별명은...하고... 또 나는 별명이 ~입니다..하고 틀리죠?
배봉균(baeyoakim) (2005/05/04) : 기래두 파비아노 영어는 쪼깨 이상하게 들린다...신세대 엘리사벳 조교한테 물어바바...글구 나 볼일 보구와서 더 만은 고 갈켜줄께...기다려...ㅎㅎ
박혜서(phs55) (2005/05/04) : 메메네쿰스-->메네쿰스 , ~ 왕도 (~) 가 없다 . 이렇게 해야쥐유.. 교수님이 못 찾으시니...
배봉균(baeyoakim) (2005/05/04) : 야~ 눈 밝은 젬마 개근생 한테는 못당하겠따...오탈자 찾는데는...메메네쿰스는 오탈자가 아니네...덧글자쥐...ㅎㅎ...젬마 개근생은 교정보는 일 하문 잘 하겠따~ 돈두 벌구..
김유철(kimstefano) (2005/05/04) : 안녕하세요? 저산(著山, 這山) 교수님! 근데 왜 천재는 일찍 간답니까? 알렉산더나 모짜르트나 예수님이나 김소월이나 33세에 돌아가신 것 맞나용?
배봉균(baeyoakim) (2005/05/05) : 안녕하셨어요? 스테파노 학생~ 히사일루 부산에 가있구...바뻐서 장기결석을 하더니 요아킴 교수가 호를 低山이라구 지은 골 잘 모르나부다...아무나 쉽게 올라와서 쉴 수 있는
배봉균(baeyoakim) (2005/05/05) : 얕으막한 산이란 뜻이쥐...요...한국에는 三山이 있쥐...요..孤山 윤선도...茶山 정약용 ...低山 배봉균...ㅎㅎ...著(나타날 저), 這(이 저)가 아니구 低(낮을 저)
배봉균(baeyoakim) (2005/05/05) : 란골 잊쥐 말아,,,요...스테파노 학생~ 오늘 우리 성당 레지오 사도들의 모후 꾸리아에서 배티 성지 순례겸 야외행사를 가는디...
배봉균(baeyoakim) (2005/05/05) : 다녀와서 천재가 요절하는 고에 대혀서 얘기해야쥐...다녀올께요~...^^
배봉균(baeyoakim) (2005/05/05) : 배티 성지순례 갔따가 방금 도착했어...요...아침에 스테파노 학생 질문에 답변 못한 고 마저 해야쥐...알렉산더 대왕, 예수님, 김소월...세 분 모두 33세에 돌라가셨는디..
배봉균(baeyoakim) (2005/05/05) : 천재라서 그론 고 아니냐?...이론 질문이자나...요...근디 예수님은 더 오래 사실 수 있었는디...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신고 아닌감유?...글구 알렉산더 대왕두 무지 튼튼한
배봉균(baeyoakim) (2005/05/05) : 육체를 지닌 건강체질이었는디 갑자기 병에 걸려 죽었구...독극물에 의한 암살이 아니었나 하는 독살설의 의문이 아직두 남아 있쥐..요..
배봉균(baeyoakim) (2005/05/05) : 김소월두 밤늦게 까지 부인과 같이 술을 마신 다음날 아침...음독자살한 모습으루 발견되였쥐...요...이러케 보면 세분다 천재라 요절한 것이 아니라는 골 알 수 있자나...요..
배봉균(baeyoakim) (2005/05/05) : 아참 ! 모짜르트가 빠졌네...모짜르트두 후반기에는 가난하여져서 빚두만쿠 경제적으루 대단히 궁핍해졌따는 고야...요...굶기를 밥먹듯 하다보니까...영양실조루 몸이 극도루 쇄약해져
배봉균(baeyoakim) (2005/05/05) : 결국은 굶어죽었따는 고아냐...요..쯧 쯧...그러니께 천재라서 일찍 죽는다는 논리는 성립이 안 되는 고 같아..요..低山 교수 생각에는...
배봉균(baeyoakim) (2005/05/05) : 모짜르트보다 더 천재랄 수두 있는 베토벤은 57세에 사망했구...근세의 자타가 공인하는 천재 아인슈타인은 75세까지 장수했구...근무력증으루 휠체어에 의지하여 손가락만 겨우
배봉균(baeyoakim) (2005/05/05) : 움직이는 영국의 살아있는 천재 스티븐 호킹박사두 63세의 나이인데두 아직두 살아계시자나...요...그러니께 천재는 일찍 죽는다는 속설은 맞쥐 안는다 이 말이라구...요.
배봉균(baeyoakim) (2005/05/05) : 아주 가까운 예루 저산 교수두 올해 만 59세 인디 아직 멀쩡하자나...요...ㅎㅎ...그럼 나두 천재란 말인가?...아님 말구...ㅋㅋ
정재훈(jhjung1868) (2005/05/06) : 교수님 저는 휴일에는 컴퓨터를 멀리하는거 아시죠....늦게서야 출석합니다 ^^*
배봉균(baeyoakim) (2005/05/06) : 다니엘 학생은 주 5일제 근무와...국경일...휴가는 꼭 지키드라...ㅎㅎ...문화인 인가바...난 휴가가서두 저녁 때는 꼭 PC 방에 가보는디...요즘은 왼만한 콘도 로비에두
배봉균(baeyoakim) (2005/05/06) : 한켠에 PC코너가 있든데...고속도로 휴게소 안내하는 곳에두 PC 두 대 씩이 꼭 있더군...돈두 안받아...요....출력두 꽁짜루 할 수 있어..요...난 여행하다가 고속도로
배봉균(baeyoakim) (2005/05/06) : 휴게소에 들르문 꼭 여행 안내소에 들러 컴을 본다구..요...꽁짜루...ㅎㅎ...안내소에 들어가문 예쁜 유니폼을 입은 아름다운 안내 아가씨가 친절하구 상냥하게 인사까징 한다구..요
배봉균(baeyoakim) (2005/05/06) : 다니엘 학생두 알았쥐...여행을 하다가두 자기가 마음만 먹으문 을매든쥐 컴터를 볼 수 있따는 것을...^^*
신성구(xhak59) (2005/05/06) : 요아킴교수님...암튼 대단 하십니다...^^
배봉균(baeyoakim) (2005/05/06) : 도마 과대표~ 완존 파장에 출석하네...요아킴 교수두 강의실 문닫구...다음 강의 준비하러 연구실루 가려구 했는데...요아킴 교수 대단한 고 인제 알았쥐? 도마 과대표~~^^
지(智)와 용(勇)을 겸비한 덕장(德將) 스키피오(Scipio) 1
 
 
영화 스키피오
 
스키피오 금화
 
마케도니아..
 
영화 알렉산더
 
페르시아
 
시리아
 
페니키아
 
이집트
 
인더스
 
페르세폴리스
 
바빌론의 문
 
바빌론
 
아라비아
 
아리스토텔레스
 
펠라의 궁전
호메로스
 
호메로스의 일리아드
 
 
 

석유 전쟁이 다시시작된다..풀빵닷컴
 
배봉균(baeyoakim) (2005/05/04) : 첫 번째 이미쥐...영화 스키피노...1937년 이태리 영화네...오래된 영화다...한니발을 패배시킨 아프리카누스 스키피오야...이번 지와 용을 겸비한 덕장 스키피오 시리즈는
배봉균(baeyoakim) (2005/05/04) : 간단히 3편으루 끝낼려구 하고든...요...1편에 용을 겸비한 지장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더 대왕...2편에 알프스를 넘은 칼타고의 용장 한니발...3편에 지와 용을 겸비한 로마의
배봉균(baeyoakim) (2005/05/04) : 덕장 스키피오...그러니께 이번 시리즈의 주인공은 로마의 덕장 스키피오 인 셈이쥐...요...알렉산더 대왕과 한니발에 비해 덜 알려진 스키피오 장군이지만...어느 면에서 보문
배봉균(baeyoakim) (2005/05/04) : 더 훌륭한 장군이쥐...요...지와 용과 덕을 고루갖춘...파비아노 이미쥐 올리느라 욕밨따~(수고 몽땅했어~)
장정원(dizimon) (2005/10/24) : 교수님 어제 산행 즐거우셨나요??? 못가서 죄송합니다!!!
장정원(dizimon) (2005/10/24) :
박혜서(phs55) (2005/10/24) : 교수님~ 죄송허유.... 즐거운 산행중이신데 신경쓰게 해 드려서요. 산행중이면서도 강의를 다시 올리시고 대단한 우리 교수니임~~
신희상(shinada) (2005/10/24) : 알렉산더, 이소룡 비슷한 나이에 갔군요......그들이 그때 죽지 않으면 영웅이 되기 어렵다고 하던데...그러고 보니 예수님도 비슷한 나이에!!!
신희상(shinada) (2005/10/24) :
신희상(shinada) (2005/10/24) :

영화 알렉산더 예고편이라도 봐야...

신희상(shinada) (2005/10/24) :

알렉산더 칵테일...여성들이 무척 좋아 하는 술

신희상(shinada) (2005/10/24) :

일본판이라는데...

신희상(shinada) (2005/10/24) : 알렉산더=버리는 용기=''''폐기학습(Unlearning) , 난 뭘 버려야 하나...전에 삼성회장이 마누라 가족만 남기고 다 버리라 했는데...
신희상(shinada) (2005/10/24) : 알렉산더의 몫 = "나는 희망을 갖겠노라!" 알렉산더가 헬라를 통일하고 가진것 부하에게 다 나눠주고, 신하가 폐하..다 나줘주면 폐하는 가질 것이 없지 않습니까? 바로 나온 대답임
신희상(shinada) (2005/10/24) : 알렉산더 대왕의 지혜 = "그럴까? 그 동전은 양쪽 다 앞면이었는걸! 알렉산더대왕이 열배되는 적과 싸우기전에 사원에서 기도하고 동전으로 공중에 던져 영험을 시험한 내용...지금 하면 맞아 죽음..
신희상(shinada) (2005/10/24) : 알렉산더 대왕의 유언="내가 죽거든 묻을 때 손을 밖에 내놓아 남들이 볼수 있도록 하시오." "나는 단지 세상 사람들에게 천하를 쥐었던 알렉산더도 떠날 때는 빈손으로 간다는 것을 보여 주고자 하는 것뿐이오.." ...요즘은 있는거 까지 빼앗으려는 인간들 많으니...
신희상(shinada) (2005/10/24) :

터키 이스탄불 박물관에 소장된 유물..사진촬영이 금지된 곳이라네요..근데 누가 사진을....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는 민족...

신희상(shinada) (2005/10/24) : 알렉산더의 리더십=모두들 목마름으로 고통받던 사막에서 자신에게 바쳐진 물을 모래 위에 쏟아 부어버린 진정한 리더쉽...너무 존경스럽군요...
신희상(shinada) (2005/10/24) :

스키피오 아프리카누스

신희상(shinada) (2005/10/24) : 교수님 궁금한것은 왜...스키피오보다 한니발이 인기가 좋은지요...얼굴이 잘 생겨서 그런가요?
이복희(03chris) (2005/10/24) : 어제 다시 만나뵈서 반가웠습니다. ^^ 아니... 그런데 어느 틈에 알렉산더 자료를 올리셨습니까? 설마 양재동의 거기서는 아니겠죠? ^^ 지리산 잘 다녀오세요!!
신희상(shinada) (2005/10/24) :

한니발

신희상(shinada) (2005/10/24) : 위대한 장군 전기를 읽어보니 우리 이순신장군은 한니발장군하고 비슷하군요...성장부터 싸움까지 육지와 바다만 다를뿐......넬슨제독 저리가라..감히 이순신장군하고 비교하다니...
신희상(shinada) (2005/10/24) : 한니발 = 길을 찾을 수 없으면 만들어라! ..........
신희상(shinada) (2005/10/24) :

알렉산더의 묘

신희상(shinada) (2005/10/24) :
이옥임(okim1066) (2005/10/25) : 아래와 같이 에러 났을때는 굿뉴스에다 전화하면 깨끗하게 해결해 준다고 순의님이 그러던데요. 혜서님의 태그소스가 중간에서 끊겨 올라 가서 그럴 거예요.
배봉균(baeyoakim) (2005/10/26) : 젊구 더 예뻐지구 머리 조쿠 똑똑한 엘리사벳 조교가 배경음악 올렸네...ㅇ...이뽀라...23일 우면산에서 굿자만사 모임이 끝나구 바루 다음날 이른 아침 24일~25일간 포이동 성당 산악회 10월 정기 산행을 떠났어...요...오전 8시에 성당 앞에서 출발인디...좀 일찍 도착하였길래...PC 방에가서 알렉산더, 한니발, 스키피오 1 - 알렉산더 편을 급하게 올리구 시간이 모자라 배경음악, 보충 자료는 올리지 못하구 출발하였고든...요...
배봉균(baeyoakim) (2005/10/26) : 이번 산행은 1박 2일의 일정으루 첫날에는 금산, 남원을 거쳐 지리산 입구 뱀사골의 달궁 마을에서 민박을 하구..25일 새벽에 일어나...버스루 노고단까지 가서...거기서 부터 반야봉 정상에 오른 후 피아골 직진 마을 로 하산하는 9시간 산행 코스였어...요..
배봉균(baeyoakim) (2005/10/26) : 근디 버스가 출발하여 경부고속도로를 신나게 달려 천안 쯤 왔는디...박혜서 젬마 개근생 한테서 핸드폰이 삐리릭 오는 고야...요...低山 교수 글 ''''알렉산더''''에다가 꼬리를 달다가 에러가 나서 추천두 안 되구 꼬리 글두 너 못달구...지워지지두 않는다구...나보구 지워달라구 하는디...난 버스를 타구 금산으루 가는 중이자나..요...금산에 11시 쯤 도착하여...인삼 시장을 돌아보구 쇼핑할 시간을 1시간 쯤 가졌는디...난 PC 방을 찾아나섰쥐...요...굿뉴스 자유게시판 보려구...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10/26) : 인삼과 한약재 상가 지역이라 그론쥐...PC 방이 근처에는 한 군데두 읎드라구...요...찾어 물어서 10여분간 걸어가니깐 중심가 쪽에 PC 간판이 드문 드문 보이는디...장사를 그만두거나 문닫은 곳이 있어서...몇군데 헛탕을 친 후 영업 중인 PC 방에 들어가 수정을 하려니 안돼구 삭제를 하려해두 안돼서 새로 알렉산더 편을 올리구 답변글루 보충자료까징 올린고라구...요...으이구~!...그러다 보니 모일 시간이 돼서 배경음악두 못 올리구 PC 방을 나왔쥐...요...그런디 엘리사벳 조교가 올려 줬으니 고맙구 이쁜고야..요..
배봉균(baeyoakim) (2005/10/26) : 23일 굿자만사 우면산 산행에 참석했으문 더 이뻤을틴데...촬리는 이빨을 뽑아서 못 왔따더군...ㅎㅎ...이빨 새로 해 너은문 디게 마니 먹겠따~
배봉균(baeyoakim) (2005/10/26) : 눈이 맑은 젬마 개근생 땜에 低山 교수가 애쓴고 ↑ 꼬리글에서 밨쥐...요?...기래두 괸찬아..요...한 번 실수는 兵家之常事라는 말두 있는디...잘 하혀다가 그론 고니깐...
배봉균(baeyoakim) (2005/10/26) : 와~ 오늘두 미카엘 학생이 귀중한 이미쥐와 동영상 무지 마니 올렸네..ㅇ...기특해라...한니발이 스키피오보다 유명하구 인기가 만은 이유는 3편에 자세히 나와...요...
배봉균(baeyoakim) (2005/10/26) : 요안나 학생 말이 맞을 고야...요...다른 학생들두 알려두면 조켔쥐...요...똑같은 잘못이나 실수를 되풀이 하쥐 안는 학생이 똑똑한 학생이고든...요.
배봉균(baeyoakim) (2005/10/26) : 히메 사진작가님 학생...내 블러그에 보내준 굿자만사 우면산 산행 모임 사진 잘 받아 보았어...요...고마워...요...↑ 조위 꼬리글에 글을 올리게된 사연 자세히 써놨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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