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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 독일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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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민 [angelbug] 쪽지 캡슐

2006-06-07 ㅣ No.100490

 

 

 

 

 

FIFA Fussball-Weltmeisterschaft

 

Deutschland 2006

 

 

 

-  한국팀 독일에 드디어 첫 발을 내딛다!

 

 

 

 

 

 

드디어 한국 축구팀이 전용기로 독일 쾰른 공항에 도착하는 모습입니다,

쾰른은 참고로 지난해 교황님께서 젊은이들의 성체대회를 주관하신

독일의 서부에 위치한 유명한 도시입니다. 우선 이 지역에서 베이스 캠프를

마련한다고 합니다.

 

( 아직 독일에는 한국 팀에 대한 사진들이 올라오고 있지 않아서

한국 미디어 중 조선일보, 동아일보, 뉴시스 등에서 사진을

퍼 왔습니다, 독일권에서 사진이 올라오는데로 이곳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지금 독일권의 날씨는 무척 변화무쌍하고 춥습니다,

이곳 평균 기온이 10도 이상으로 오르지 못하고 있습니다만,

주말부터 20도 정도로 기온이 오른다고 하니

첫 게임 전 연습에는 지장에 없을듯 여겨집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2002년 월드컵에서 보여주었던

혼과 신을 다한 모습을

독일에서도 보여주었으면 하는 희망입니다!!!

 

 

 

 

 

 

 

 

 

 

 

 

 

 

 

 

 

 

 

 

 

선수들이 머물 호텔 앞에서 수 천명의 독일교민들이 기다리고 있다가

현지인들도 놀란 시끄러운?

아주 활기찬 응원을 벌써부터 펼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기쁜날 당연히 큰 환영을 해야지요,

저도 가보고 싶었는데 아쉽습니다!

 

 

 

 

 

독일은 축구가 국기인 나라입니다, 따라서 축구경기에 대한 관심과 열기

그 어떤 나라에 못지 않게 높습니다,

손에 손에 태극기를 든 독일 어린이들이

한국 선수들을 환영하고 있습니다.

 

 

 

 

 

 

머물 호텔 앞에서 이 지역 주민들과 호텔 종업원들도

열심히 환영하고 있습니다. 감사드리고 싶네요!

 

 

 

 

 

 

인구 10만명의 조용한 도시인 독일 베르기시-글라드바흐가 한국월드컵대표팀이 캠프를 차리면서 뜨거운 축구바람에 휩싸였다.

7일(한국시간) 한국월드컵대표팀을 맞은 독일 현지 한국 교민들과 캠프가 있는 쾰른 인근 베르기시-글라드바흐의 시장을 비롯한 시민들은 이구동성으로 “2002년처럼 잘 싸워달라. 열심히 응원하겠다”며 귀한 손님들을 맞았다. 한국선수단이 온다는 소식에 2시간 전부터 선수단 숙소인 슐로스 벤스베르크 호텔 주변에 모여들기 시작한 환영객들은 선수단을 태운 버스가 도착했을 때는 2000여명으로 불어났다.

수많은 인파 속에는 붉은 옷을 입은 사람들과 한복을 입은 사람들이 벽안의 외국인과 뒤섞여 묘한 느낌을 자아냈다. 황재택 쾰른한인회장을 비롯한 교민들은 “호텔 주변은 산소함유량이 많아 컨디션을 조절하기에 좋다. 붉은 티셔츠를 나눠주는 한편 응원전 준비도 하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2002년 한국선수들의 눈부신 투지와 시민들의 놀라운 응원을 기억하는 독일 현지인들도 “독일과 한국이 모두 잘 해서 결승에 갔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이같은 뜨거운 성원에 태극전사들은 피곤한 여정에도 새로운 힘을 얻는 기색이 완연했다. 비교적 조용한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머레이파크에서 훈련했던 선수들은 공항에서도 간단한 환영행사에만 참석한 뒤 버스를 탔던 탓인지 호텔 앞에 있는 수많은 인파가 경기장에서의 응원전을 방불케 하는 분위기를 연출하자 눈이 휘둥그레졌다. 글래스고 훈련 분위기를 묻는 질문에 “지나치게 들뜨지 않고 조용해 집중력이 생긴다”고 대답했던 선수들도 자신들을 뜨겁게 맞아주는 정성에 일순간에 침체된 분위기를 털어냈다.

한편 현지의 열광적인 분위기에 세계 언론도 깜짝 놀란 눈치다. 로이터 통신은 이날 ‘한국의 도착이 벤스베르크를 흔들었다’(South Korea arrival Promots mayhem in Bensberg)란 제목의 기사에서 ‘태극기를 든 한국 교민들과 현지인들이 한데 모여 경찰의 저지선까지 뚫을 정도로 뜨거운 환영 열기를 과시했다’라면서 ‘아드보카트 감독이 이번 월드컵에서 최고의 팀을 묻는 외신 취재진의 질문에 주저없이 ‘그야 물론 한국’이라고 답했다’고 덧붙였다.

결전을 앞두고 새로운 환경에서 의욕을 다진 선수들이 남은 기간 장점을 극대화하고 부족한 점을 채워 팬들을 즐겁게 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스포츠 서울

 

 

 

 

한국 축구팀의

 

2006년 월드컵 선전을 기원합니다!!!

 

 

대  한 민 국!!!

 

 

 

 

 

 

비엔나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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