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9일 (일)
(녹) 연중 제16주일(농민 주일)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자유게시판

굿자 기사의 박 요한... 돌아온 소감을 올립니다^^* .

스크랩 인쇄

박요한 [johnpark] 쪽지 캡슐

2006-06-13 ㅣ No.100760

+찬미 예수님

 

박 요한???

애고....이름만 들어도  찡그리시는 분들도 계시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돌아왔습니다. 너그럽게 용납해 주시기를 청합니다.

 

저는 예전에는..

이 "자유게시판"이 미사가 끝난 후 교우들과 만나서 커피 한잔 뽑아들고 담소하는 자리라고 생각하였고......

 

6년이 지난 요즘에 와서는 본당 공동체나 마찬가지로 특수 "공동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싸이버 공동체.....

 

그런데 가끔 이 "만남의 방"에서도 또는 "공동체"에서도 내 쫒겨나는 경우가 자의반 타의반 생기는군요. 제가 부덕한 탓이겠지요.

 

이번에는 정신 차리고 익살떠는 즐거운 마음을 갖기 보다는 좀더 진지하고...한마디로 좀 점잖아 질까 합니다.

 

인터넷의 장점은 Real time으로 의견을 나누는 것이라는 생각 아쉽지만 잠시 접고

될 수있는한 긴 꼬리글로 대응한다는지 하는 일 삼가하겠습니다.

 

그리고 굿뉴스의 약관과  그 약관을 지키겠다는 굿자 기사의 규칙을 철저히 지키려고 합니다.

다만 자꾸 약관의 해석이 새롭게 된다는지 확대되어 제가 이해 할 수 없는 때는 제외하고...

모르는 것을 규칙에 어긋났다고 할수는 없는 것이니까.

 

당분간 굿자 기사 클럽에서 쓰다만  성경쓰기를 열심히 하고 싶고 그간 여러모로 생각했던 굿뉴스의 개선안을 굿자 기사안에서 기안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에 관련 "굿뉴스에 바란다"에 올리신 최홍기님의 2611번호의 글중 실제 受刑者?로써 6항을 다시 생각해 보고 싶습니다. 그동안 저자신 클린 게시판이 잘된 일이라 생각하였거든요.

 

이것도 퍼오기에 위반되는 일은 아니겠지요???

 

*******************************************************************************

6.  다른 일반 사이트 혹은 카페에서는 올린 글을 신고하고 강제삭제하는

    살벌한 일은 음란한 경우외에는 없습니다.

 

순수한 종교사이로서 하느님 품안에서 서로 돕고, 유익한 정보교환하는 따뜻한 만남의 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동감은 되지만 오직 했으면 운영자님들이 이런 장치를 생각하셨을까도 생각해봅니다.

이곳 자유게시판에서는 이런 게시판 운영에 대한 논의가 가능하지 않다고 알고 있습니다.

교우님들의 의견... 굿자기사 클럽안에서 경청하고자 합니다.

 

굿자 기사회에 대하여 궁금하신 분들은???

주저하지 마시고 이 화면의 최상단에 있는 (바로 맨윗줄에 있습니다)  "클럽" 메뉴를 클릭하시고 그 상단 "search" 박스 안에 "굿자기사" 라고 적어 넣으시고 클릭 하신다음 나타나는  "굿뉴스 자유게시판의 ....기사" 클럽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끝으로 그동안 저의 아이디 복원에 아낌없는 기도와 지원을 해주신 굿자기사 회원 여러분,

특히 총무님이신 조 바오로 형제님의 불철 주야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좀 정치적인 코멘트라 하실런지도 모르지만...

알뜰히 보살펴 주신 관리 신부님과 운영자님께 심심한 감사를 올립니다.

 

늘 저를 아껴주시는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친우님들께 대한 인사는 개별적인 쪽지로 미루겠습니다. 

 

 



428 9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