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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15주간 목요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자유게시판

Re : 신(神)의 손 (God's hand) 上, 中, 下 합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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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6-06-14 ㅣ No.100808

정재훈(jhjung1868) (2004/11/17) : ㅎㅎ 교수님, 오늘은 제가 일등입니다 *^^*
정재훈(jhjung1868) (2004/11/17) : 무술은 잘 안되겠지만 다른 건 가능할테니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몸과 마음을 갈고 닦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배봉균(baeyoakim) (2004/11/17) : ㅋㅋ 다니엘 학생이 1등으루 출석했네 그랴...지난번에 무술 연습하다 다친 어깨 부상은 이제 완존히 났겠지? 다 났으문 다음 단계루 넘어가자구 회전 삼각차기루...
배봉균(baeyoakim) (2004/11/17) : 근데 다른 학생들은 다 어디 숨은 고야? 무술 단련이 힘드니깐 몰래 산을 내려간고 아냐...저 산아래 주막집에서 동동주 푸구 있을고야...다니엘! 빨리 데리구 와...어서.
배봉균(baeyoakim) (2004/11/17) : 평소에 무술단련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지... 승리에 우연이란 읎는 고야...천일의 연습을 단이라 하구 만(10,000)일의 연습을 련이라구 하지...이런 단련이 있어야만
배봉균(baeyoakim) (2004/11/17) : 승리를 기대할 수 있는 고라구...험 험. 최배달님이 산에서 내려온 1947년 봄...마침 교토 마루야마 공회당에서 2차 대전 후 처음으루 전일본 공수도(가라데) 대회가 열렸쥐..
배봉균(baeyoakim) (2004/11/17) : 가라데의 모든 유파가 참전하여 제각기 자기 유파의 우수성을 입증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지...우리의 최배달님이 이 절호의 기회를 놓쳤겠어...당근 참전했쥐.......ㅎㅎ
남희경(nhk1961) (2004/11/17) : 본문중에 교수님 실수 발견[몸무게가 150Cm가 넘는 거인(巨人)]참고하세요.다니엘 다음으로 2등 출석 합니다.지금 케이블 에서 하는 이중 격투기보다 더 살벌한 게임이네요.대단한
배봉균(baeyoakim) (2004/11/17) : 첫 번ㅉ때 시합으루 기와 격파가 있었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푸석기와가 아니라 찰떡같은 진흙으루 구운 쇠소리가 나는 단단한 기와래...보통 5~6장씩은 깨쥐......
남희경(nhk1961) (2004/11/17) : 최배달 이네요.안사람이 퇴근 시켜주고 호강인지.아닌지 지금 구분이 안갑니다.파비아노 집들이때 교수님 뵐것 같습니다.출석합니다.
배봉균(baeyoakim) (2004/11/17) : 가라데 선수라문...근데 난바 4단이란 넘이 있었는디 강력한 우승 후보였다쥐....10장을 가볍게 깬 후 나 보란 듯이 폼을 잡구 으쓱대는고 아니겠어.. 우리의 호프 최배달님이
장정원(dizimon) (2004/11/17) : 교수님 인사드리기가 참 쑥스럽네요. 왠지는 교수님도 잘 아시죠?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배봉균(baeyoakim) (2004/11/17) : 등장하여 19장을 깨니깐 난리가 난고야...난생 첨 보는 넘이 나타나서 19장을 깼으니깐...저 넘이 웬 넘이냐 수근대는 고야....겨루기 대결 결승에서 난바 4단과
배봉균(baeyoakim) (2004/11/17) : 맞 붙었는디 이곤 상대가 안돼는 고야...어린애와 싸우는고 같았쥐...입산수도 후 최배달의 실력이 그만큼 향상됐는고야...필살의 팔굽치기 한방으루 난바를 KO 시켰쥐...
배봉균(baeyoakim) (2004/11/17) : 그런디 일본넘 심판들이 최배달의 우승을 선언하지 않는 고야...가라데 규정상 상대를 직접 가격해서는 안 된다나...타격 직전에 주먹이나 발을 멈추어야 된대..웃기쥐?
배봉균(baeyoakim) (2004/11/17) : 결국 난바와 공동 우승을 했쥐...최배달은 여기서 회의와 염증을 느낀고야... 그래서 진정한 실전 가라데의 길을 가기 위해 일본 각지에 숨어 있는 가라데 고수들을 찾아 무도여행을
배봉균(baeyoakim) (2004/11/17) : 떠나게 되는 고쥐...(^ㅎ^) 레오 학생 2등으루 출석...ㅎㅎ...야~ 무도 수행 좀 하드니 눈 밝아졌따~ 요아킴 싸부님의 사소한 실수를 밝혀내넹...
정재훈(jhjung1868) (2004/11/17) : 학생들이 안모이니 교수님께서 북치시랴 장고 치시랴 수고가 많으시네요 *^^*
배봉균(baeyoakim) (2004/11/17) : 무술의 달인이 될라문 눈두 밝아야 돼...최배달 님두 눈 단련을 위해 버스를 타구 지나가문서 상점의 간판 읽기, 컴컴한 영화관에 들어가서 한눈에 아는 사람 찾기...
배봉균(baeyoakim) (2004/11/17) : 이런골 연습했따자나...나두 학생들을 시험해 보기 위해 일부러 틀린 글자를 넣어본 고라구...누가 찾아내나 볼라구...믿고나 말고나....ㅋㅋ
배봉균(baeyoakim) (2004/11/17) : 엘리사벳 젊은 모범생...최배달님의 이미지 있으문 좀 더 찾아바바...요.
배봉균(baeyoakim) (2004/11/17) : 다니엘, 북하구 장구를 치니깐 좀 모여 드는디...ㅎㅎ...다니엘이 꽹가리두 치구 나발두 좀 불어바바...저 산 밑에두 들리게...*^^*
배봉균(baeyoakim) (2004/11/17) : 우선 먼첨, 가라데의 원류라는 송도류 교토 니조 도장을 찾아갔쥐... 이 도장에는 "니조 십걸"이라고 불리는 열명의 뛰어난 제자들이 있었는디...쑥밭을 맹글어 버렸쥐...
배봉균(baeyoakim) (2004/11/17) : 다음날 각 신문에 대서특필됐쥐..."최배달 ! 니조 조장을 초토화 시키다." 이골 시작으루 많은 유파의 가라데 고수들을 격파해 나가니까...일본 무도계의 민족주의 성향이 강한
배봉균(baeyoakim) (2004/11/17) : 과격파들루 부터 엄청난 협박이 날아들었쥐... 글구 가라데루 안 되니깐...어둠의 사나이라구 불리우는 나고야의 ''''''''닌자'''''''' 미와 노부오란 넘이 나섰쥐...최배달에게 도전장을
배봉균(baeyoakim) (2004/11/17) : 미와 노부오는 대대루 닌자 집안 출신으루 닌자 무술의 달인으루 알려진 넘이었대...으~! 무시라~ 닌자 무술...친구 만나서 슐 한잔 하구 와서 계속해야쥐...^^
이윤석(animation) (2004/11/17) : 신의손 종합편이네요...^^ 배교수님... 21일엔 일이 있으시다구요...? 교수님을 좋아하는 막걸리가 슬퍼하면 어떡하죠...?^^;;
신성구(xhak59) (2004/11/17) : 으흐흐흐~~~~축구보고 왔시요...비록 두골 먹었지만 몰디브의 골키퍼도 신의 손에 합류 시키지요..ㅋㅋ ..거시기..피떡..? 최배달... 우리 민족의 애환과 저력이 절절히
신성구(xhak59) (2004/11/17) : 묻어나는 마치 현장에서 관람하는착각이 들 정도의 리얼한 글 잘 읽었구요...근데..교수님..21일 교수님이 안 움직이시면 과 대표를 포함하여 악동들 지방순시 완존 보이콧합니다^^
배봉균(baeyoakim) (2004/11/17) : 요셉 학생, 도마 과대표...미안해...21일 포이동 성당 5구역 모임을 우리 집에서 하기루 정해졌어...한번 미루구 하기루 한고라 변경할 수는 읎넹...흑 흑^^;;
배봉균(baeyoakim) (2004/11/17) : 닌자 미와 노부오와의 대결에서 최배달은 지금까지의 대결과는 달리 엄청나게 고전하게 돼쥐...달두 없는 칠 흙같은 야밤에 싸우게 됐는디 이 넘이 검은 옷으루 칭칭 감구 나온고야
박혜서(phs55) (2004/11/17) : 도장 찍어야지...@(^*^)@
배봉균(baeyoakim) (2004/11/17) : 보이지가 않으니 천하의 최배달이라두 공격할 수가 읎구 그 넘은 최배달을 마음놓구 공격했쥐...최배달은 눈이 찔려 한 쪽 눈이 거의 안 보일정도에 이르렀구...한 쪽발두 움직일
배봉균(baeyoakim) (2004/11/17) : 수 없을 지경에 이르러 패배 직전 까지 갔쥐... 그러나 최후의 수단으루 미와 노부오를 껴안구 열길이 넘는 낭떠러지 물 웅덩이루 몸을 던지는 자살공격으루 겨우 승리했대......
배봉균(baeyoakim) (2004/11/17) : 가라데, 닌자 무술과의 싸움에서 승리한 최배달은 도꾜 외곽의 도축장을 찾아갔쥐...왜 갔냐하문 소와 싸우기 위해서...ㅎㅎ...처음에 도축장 주인에게 소와 싸우겠따구 했드니...
배봉균(baeyoakim) (2004/11/17) : 미친 넘이 왔따구 하문서 허락을 안했따자나...두 손가락으루 동전 구부리기와 차돌 격파 시범을 보였드니 허락했대...소와의 싸움을...
배봉균(baeyoakim) (2004/11/17) : 소두 보통 농사짖는 누렁소가 아니라 시커먼 싸움소를 상대한 고쥐 ..몸무게두 550Kg에서 750Kg이상 나가는 넘들을...47마리와 싸워 4마리를 즉사 시키구 43마리의 뿔을
전현숙(wpfenfmek) (2004/11/17) : 교수님! 저 없으니까 잼 없으시죠?
배봉균(baeyoakim) (2004/11/17) : 작살 냈따쥐...최배달이 승승장구 하자 뿔따구난 일본 무도계의 삼태성(三台星)이라구 불리우던 의형제 세넘이 도전장을 날렸쥐...제일 큰형이 검도 7단의 고수 "료마",
배봉균(baeyoakim) (2004/11/17) : 둘째가 유도의 귀재 "니노 이글", 셋째가 야쿠자 "아라키"란 넘들이었쥐... 니노이글과 아라키는 물리쳤는데 료마가 문제였쥐...료마는 진검을 들구 덤벼들었으니깐...
배봉균(baeyoakim) (2004/11/17) : 젬마 개근생, 전현숙 학생이 출석하니깐...강의실에 활기가 도넹...ㅋㅋ...요아킴 교수두 신이 나구...아까 요셉 학생하구 도마 과대표 왔을 때 보다 더 힘 난다...
배봉균(baeyoakim) (2004/11/17) : 여학생들이라 그런가바...히 히..오늘 철야 강의루 꼬리글 100개 돌파해야쥐...^^ 검귀 료마는 최배달의 상상을 초월하는 고수였쥐...달빛에 번쩍이는 료마의 진검은 정확하게
장정원(dizimon) (2004/11/17) : 오늘 몰디브 신의 손을 뚫은 두 사람
배봉균(baeyoakim) (2004/11/17) : 최배달의 급소를 노리구 날아 들었쥐...최배달의 옆구리와 등에는 검이 지나간 자국과 함께 많은 피가 흘러나오고 있었쥐...거ㅢ 자포자기에 빠져가던 최배달의 눈에 료마가 내리치는
장정원(dizimon) (2004/11/17) : 최배달 사진 추가입니다!
장정원(dizimon) (2004/11/17) : 도장에서 제자들과
장정원(dizimon) (2004/11/17) :
배봉균(baeyoakim) (2004/11/17) : 검의 동선(動線)이 보였쥐...검의 동선을 본 최배달은 두 손바닥을 합쳐 료마의 검을 맨손으루 잡아냈대...그리구 검의 힘을 오른쪽 어깨로 받아냈쥐...어깨를 파구 들어오는 검의
장정원(dizimon) (2004/11/17) :
장정원(dizimon) (2004/11/18) : 김두한과 김을동
장정원(dizimon) (2004/11/18) : 역도산
장정원(dizimon) (2004/11/18) :
배봉균(baeyoakim) (2004/11/18) : 날은 최배달의 쇄골에 박혔쥐...미처 검을 빼내지 못하구 당황하는 료마의 명치를 향해 최배달의 정권이 날았쥐...료마는 심장이 터지문서 즉사했어...최배달이 무도시합에서 사람을
장정원(dizimon) (2004/11/18) : 영화 속 역도산 설경구
배봉균(baeyoakim) (2004/11/18) : 처음이자 마지막이쥐...엘리사벳 젊은 모범생이 이미지 마니 올렸따~...이뽀라...축구의 이동국과 김두현...손을 마주쳤네 발 뿐아니라 손두 신의 손이쥐..
배봉균(baeyoakim) (2004/11/18) : 최배달님 나이들어서두 멋있따...1956년 극진 가라데 도장을 최초루 개관했쥐...투우소 라이덴구와의 목숨을 건 사투...최 배달님은 고국을 못 잊다가....1970년도 초반
배봉균(baeyoakim) (2004/11/18) : 아내와 세 아들을 데리구 우리나라에 귀국해서 살았쥐...일본과 한국을 오가문서...세 아들은 우리나라에서 교육받아 큰 아들은 의사 두 아들은 회사원으루 훌륭하게 성장했어.....
배봉균(baeyoakim) (2004/11/18) : 아들들두 프로는 아니지만 킥복싱 등 운동을 했쥐...큰 아들이 고등학교 다닐 때 어떤넘이 약을 올려 한판 붙었는디...대형사고가 났따쥐..의사가 교통사고 환자냐구 그랬대...
배봉균(baeyoakim) (2004/11/18) : 견적이 그때 돈으루 4백만원 넘게 나왔따니깐...최배달님ㅇㅣ 그랬대.."기래두 맞구 들어온고 보단 낫구만" 그 아버지에 그 아들이쥐..앙그래?
배봉균(baeyoakim) (2004/11/18) : ''''''''바람의 파이터 영화 장면'''''''' 2개...김두한 오야붕과 그의 친딸 김을동...프로레스링 챔피언 가라데 춉의 역도산...역도산의 가라데 춉을 최배달이 지도해 줬따는 설이 있슴.
배봉균(baeyoakim) (2004/11/18) : ''''''''바람의 파이터''''''''영화는 이미 개봉했구...''''''''역도산'''''''' 영화는 곧 개봉할 예정 이라쥐...근데 만화나 영화는 넘 과장되어 실제 이야기와는 좀 다른 고야....실제 이야기가 더
전현숙(wpfenfmek) (2004/11/18) : 옆길로 가실겁니까? 지금 월매나 잼나는데 계속 해 주세욧!! 이래놓구서리 교수님 몰래 자야쥐.
배봉균(baeyoakim) (2004/11/18) : 드라마틱하쥐...쉬었따가...전 일본 무도연합의 고수 28명과 대결한 1 : 28의 무사시노(武藏野) 대결전 이야기를 해야쥐...10분간 휴식~
배봉균(baeyoakim) (2004/11/18) : 아까두 얘기 했지만 최배달님은 일본에 살구 활동하문서두 조국을 잊지 못한 애국자셨어...1970년대 초반에 식구들을 데리구 우리나라에 들어 오셨지...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사신고야
배봉균(baeyoakim) (2004/11/18) : 근데 한국에는 극진 가라데의 지부를 안 만드신 고야...한국 태권도의 발전에 방해가 될까바...결국 태권도와 극진 가라데 둘다 세계루 뻗어나갔쥐....
배봉균(baeyoakim) (2004/11/18) : 글구 태권도 선수와는 대결을 안했어..같은 동포끼리니깐...나이가 들어서두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으셨구 뒷전에서 큰소리치지 않쿠 앞장서서 솔선수범 하셨쥐......
배봉균(baeyoakim) (2004/11/18) : 이런 모습이 마라도나와 다른 고쥐...같은 ''''''''신(神)의 손"이라두 마라도나가 말하는 신의 손과 사람들에게 불리우는 최배달님의 신의 손은 엄연히 다른고 라구.....
배봉균(baeyoakim) (2004/11/18) : 어떠케 다르냐하문...마라도나는 기자회견에서 자기 입으루 신의 손이라구 그런 고야...기것두 운과 속임수루 들어간 골을 가지구...허지만 최배달님의 신의 손은 그의 시합과 시범을
배봉균(baeyoakim) (2004/11/18) : 지켜본 수많은 미국 사람들에게서 이구동성의 탄성으루 들은 고야...최배달님은 일본 청소년들이 선정한 "역사상 위대한 인물 10걸"에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되었구........
배봉균(baeyoakim) (2004/11/18) : 돌아가신 1994년에는 세계적으루 권위있는 무도 전문 매거진 "BLACK BELT"지의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쥐...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무술인은 지금까지 세 명 빡엔 읎대.
배봉균(baeyoakim) (2004/11/18) : 절권도의 창시자 이소룡과 통산 450 전승을 기록한 이종격투기의 강자 "브라질 주짓수(그레이시 유술)의 힉슨 그레이시 ,그리구 극진 공수의 최배달님..이렇게 3명....
강점수(sooyaka) (2004/11/18) : 내용에 푹 빠져 숨죽이고 듣다보니 출석이고 뭐고 아무생각 없었쉬다.
배봉균(baeyoakim) (2004/11/18) : 세자 요한 학생...ㅎㅎ...드디어 무도 삼매경에 빠져들었구만그랴....^^
배봉균(baeyoakim) (2004/11/18) : 이제 전 일본 무도연합의 고수 28명과 대결한 1 : 28의 무사시노(武藏野) 대결전 이야기를 해야쥐....최배달과의 싸움에서 연전연패한 일본 무도계는 발칵 뒤집혔쥐...
배봉균(baeyoakim) (2004/11/18) : 일본넘들이 또 어떤 넘들이야?...눈엣가시인 최배달을 무도계에서 영원히 매장시키기 위한 음모가 진행되었쥐...최배달을 깍아내리는 유언비어를 날조하여 유포하구...최배달의 자존심을
배봉균(baeyoakim) (2004/11/18) : 건드리구 약을 올린고야...분개한 최배달이 정면돌파를 결심하구 일본 넘들의 대장 미지 기토 7단을 찾아가 전 일본 무도계연합과의 무한대결을 선언했쥐..한꺼번에 다 덤벼바라 하구
배봉균(baeyoakim) (2004/11/18) : 매스콤에선 신이 났쥐...그 다음날 신문지상에 최배달과 대결할 일본무도연합의 선수명단이 발표되었는디...정통 가라데 중에서두 실전성이 젤루 강하다는 오끼나와 가라데에서 선별한
배봉균(baeyoakim) (2004/11/18) : 10여명에다가...검도 고수 8명...유도 선수 7명..이러케 28명이었어...최배달 한명과 28명...칼을 든 넘들까지...이곤 완존히 최배달을 죽이기루 작정한 고쥐.....
배봉균(baeyoakim) (2004/11/18) : 장소는 무사시노(武藏野) 벌판...훗날 사람들은 이 싸움을 무사시노(武藏野) 대결전이라구 칭(稱)하구 있쥐....
배봉균(baeyoakim) (2004/11/18) : 드디어 결전의 날이 다가오자...최배달은 무사시노 벌판에 약속시간 보다 한참 늦게 도착했대..일부러...이곤 고도의 심리전으루 상대방을 초조하게 하여 전열을 흩어지게 하구 ...
배봉균(baeyoakim) (2004/11/18) : 그 틈을 이용해 기습을 감행하려는 깊은 뜻이 있었던 고쥐...싸움이 붙자 최배달은 전일본 무도연합의 실질적인 우두머리 가토 7단부터 제압하구...풀숲에 숨어 있다가 기습을 하는
배봉균(baeyoakim) (2004/11/18) : 방식으루 28명의 상대와 싸워 나갔대...정통 가라데가 아닌 최배달의 실전 가라데에 당황한 일본 넘들은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는 최배달의 손과 발에 하나, 둘씩 쓰러져 자빠졌쥐..
배봉균(baeyoakim) (2004/11/18) : 대열이 흩어지문서 우왕좌왕하는 일본 넘들을 향해 최배달은 거의 신들린 사람처럼 치고, 차고, 찍고, 받고, 던지며 제압해 나갔쥐...나중에 몇놈 남은 넘들은 제풀에 놀라
배봉균(baeyoakim) (2004/11/18) : 36계 줄행랑을 쳤다는고 아냐...어쩜...이 시합에서 완패한 전 일본 무도연합은 패배를 인정하구 최배달에게
배봉균(baeyoakim) (2004/11/18) : "극강(極强)의 챔피언"이라는 영예로운 이름을 붙여 주구 그 담부터는 극진한 예우를 했대...일본 무도계를 평정하구 무료한 나날을 보내구 있던 최배달에게 프로모터 와카마스에게서
배봉균(baeyoakim) (2004/11/18) : 미국에 건너와 시범을 보이지 않겠냐는 초청장이 날아든고쥐...미국 프로레스링계에서의 활약은 본문에서 했으니깐...쉬었따가 최배달님이 세계를 돌며 각종무술고수 100여명과 대결을 한
배봉균(baeyoakim) (2004/11/18) : 한 잼 있는 얘기를 해야쥐...ㅎㅎ,,,꼬리글 100개는 무난히 돌파하구 기록두 세우겠따...꼬리글 100여개...100여명과 대결...비슷한고 같지않은감...#(^ㅎ^)#
강점수(sooyaka) (2004/11/18) : 꼬리글 100여개 자꾸 거론 하시문 영감 고집이란 핑찬 각오 하시길..ㅎㅎㅎㄲㄲㄹ
강점수(sooyaka) (2004/11/18) : 교수님 그영화 에서 초창기 빠찡꼬 가 보이던데 요새 추가 허가한다던 카지노하고는 어떤 관련이 있느지 엉뚱한 질문 해도 안머라 할거죠.
정재훈(jhjung1868) (2004/11/18) : 강 선생님, 그래서 "배고집"이라는 별명이....ㅋㅋ 또 한가지 "배봉군" 일설에 의하면 연산군보다 더한 폭군이라 함. *^^*
이강길(u90120) (2004/11/18) : 와 ~ 내가 없는 사이에 역사를 바꾸기라도 하는 것처럼 보이네..우쒸~ 배고집...똥고집입니다..리플이 90이 넘습니다..우와~고생입니까? 아니면 즐거움으로 하시는 겁니까? 존경.
이강길(u90120) (2004/11/18) : 신의 손은 보이지 않는 것인데..음..화투할때 계속 따는 사람도 신의 손 아닌감요?
남희경(nhk1961) (2004/11/18) : 교수님 강선생님이 저에게 부산으로 놀러오라고 초청 했습니다.싱싱한 회와 바다바람 서비스 하신다고 합니다.금요일,토요일 밤차타고 가서 동래가서 목욕하고 오는 프로그램 어떠신지요.날짜
남희경(nhk1961) (2004/11/18) : 가 중요한데.밤차타고 가서 다음날 올라 오는 겁니다.부산에서 멋진밤그러면 학동들이 청주,대전,태안,등 여러곳에 거주하는 학동들에게 힘이 안될까 여쭈어 봅니다.
배봉균(baeyoakim) (2004/11/18) : 세자요한 학생는 알구 시픈고두 만쿤...갑자기 빠찡꼬와 카지노는 왜?...카지노는 룰렛, 쓰롯머쉰(빠찡꼬). 블랙잭이 다 있는 종합 도박장이쥐... 허가 난.....
배봉균(baeyoakim) (2004/11/18) : 허가 나기두 힘들구 사업자금두 어마어마하게 들어가기 땜시...아무나 함부루 못 덤비는고쥐...거기에 비하문 빠찡꼬만 분리해서 한다문 돈두 마니
배봉균(baeyoakim) (2004/11/18) : 안들구 손 쉽게 돈을 벌 수 있어서 웬만한 사람들이 덤비는 고쥐...빠찡꼬가 참새라문 카지노는 독수리라구 할만한 고야...전후 일본에서는 야쿠자들이 빠찡꼬 사업에 손을 댔쥐...
배봉균(baeyoakim) (2004/11/18) : 정치적으루나 상류 고상한 직업에 진출할 수 읎던 제일교포들두 빠찡꼬장을 차려 돈을 벌었쥐..우리나라에서는 60년대 초반 한일 국교 정상화 이후 일본에서 빠찡꼬가 들오온 고야..
배봉균(baeyoakim) (2004/11/18) : 거기 비하문 카지노 사업은 허가만 맡으문 완존 독점 사업이문서 돈두 왕창 버는고야...몇군데 빡엔 읎어...그걸 지역별루 허가를 더 내주겠따니 기존 업체들의 반발이 심한 고쥐..
배봉균(baeyoakim) (2004/11/18) : 야~ 드디어 꼬리글 !00개 돌파다~영감 고집이라구 핑찬받게 생겼따...ㅋㅋ...근데 꼬리글 100개 돌파하두룩 자판 두들겨대는 요아킴 교수의 손이 신의 손 아닌감...^^
배봉균(baeyoakim) (2004/11/18) : 레오 학생, 세자요한 학생이 회먹구 바다 바람 쐬라구 초청한건 조은디...여러명이 함께 움직이기가 쉬운가? 우선 한 두명이 먼저 가 보능게 어떻겠어....
이강길

푸르른 날 - 송창식
 
 
 
 
 
 
푸르른 날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저기 저기 저, 가을 꽃 자리
초록이 지쳐 단풍 드는데

눈이 나리면 어이하리야
봄이 또 오면 어이하리야

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
네가 죽고서 내가 산다면?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푸르른 날 - 송창식
 

신희상(shinada) (2005/10/14) : 꼭 말이 필요한지~~~~~^^
이옥임(okim1066) (2005/10/14) : God's tail!!^^
박혜서(phs55) (2005/10/14) : 컴에서 출력하듯이 교수님 머리에서 줄줄이 나오고... 교수님의 손도 ''''''''신의 손''''''''.....대단해요!!
배봉균(baeyoakim) (2005/10/15) : 꼭 말이 필요읎쥐~~~~~^^...만 미카엘 학생 1등 !
배봉균(baeyoakim) (2005/10/15) :

God's tail!!^^ 고마워...요...요안나 컴 선상님 학생~~~~~^^

배봉균(baeyoakim) (2005/10/15) : 교수님의 손도 ''''''''신의 손''''''''.....대단해요!! 눈이 맑은 젬마 개근생두 고마워....요~~~~~^^
신성자(socho) (2005/10/15) :

아이들이 직접 만든 (신의) 손수건 보라 빨강 노랑......ⓒ2005 김용한

신희상(shinada) (2006/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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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09 - 한국의 자동차 -|1| 2006-06-14 유재천
100806 신(神)의 손 (God's hand) 上, 中, 下 합편|1| 2006-06-14 배봉균
100808     Re : 신(神)의 손 (God's hand) 上, 中, 下 합편 1|1| 2006-06-14 배봉균
100807     Re : 신(神)의 손 (God's hand) 上, 中, 下 합편 2|1| 2006-06-14 배봉균
100803 [새벽을 여는 영성의 샘물]♥희망은 모든 역경을 이겨내야 한다. 2006-06-14 노병규
100802 홀로 가는길|2| 2006-06-14 노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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