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5일 (수)
(백)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

자유게시판

영성체 후 묵상

스크랩 인쇄

노병규 [vegabond] 쪽지 캡슐

2006-06-14 ㅣ No.100810

 

 

                                          영성체 후 묵상

          사람들은  크고 멋진 것만을 찾습니다. 그러다가 작은 일은 무시하거나
          소홀히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정작 작은 일을 잘 할 수 있어야
          큰일도 잘 할 수 있습니다.
            공들여서 쌓은 크고 멋진 탑이 아주 작은 것으로 말미암아 무너지는
            일을 우리는 자주 봅니다.오늘날 세계를 놀라게 하는 생명공학은 현미경의
            도움 없이는 볼 수 없는 미세한 세포들을 다루는 일입니다.
            우리가 소홀히 하기 쉬운 친절과 미소와 예의, 그리고 작은 계명들
            은 생명 공학에서 그 작은 세포를 다루는 일처럼 위대한 것입니다.
                          

                                 

               



            73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0812 에스델8:1~17(유다인들에게 살 길이 열리다)|2| 2006-06-14 최명희
            100811 [한국순교자전] 제 8회 '일본 순교복자(205위)중의 한국인들' 2006-06-14 노병규
            100810 영성체 후 묵상 2006-06-14 노병규
            100809 - 한국의 자동차 -|1| 2006-06-14 유재천
            100806 신(神)의 손 (God's hand) 上, 中, 下 합편|1| 2006-06-14 배봉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