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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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의 박요한 형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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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시지요. 제가 18, 9 여년 동안 보관해 오고 있던 친일파 dj가 자신의 목숨을 구걸하기 위해 자신의 신앙과 지조와 양심을 내다버린 증거인 전두환이에게 갖다 바친 탄원서 사진을 아래 저희 카페 기본 게시판에 올려 놓았습니다. 이게 제 컴 실력이 미숙하여 옆 정치/북한관련에 올려지지를 않습니다. 형님의 컴 실력이 되시면 대신 좀 부탁드립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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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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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830 | 아!대~한민국 태극전사들이여 세계속에 우뚝 솟아라!|5| | 2006-06-14 | 한영구 |
| 100829 | 둘다섯-긴머리소녀|4| | 2006-06-14 | 노병규 |
| 100828 | 미시간의 박요한 형님|1| | 2006-06-14 | 이용섭 |
| 100827 | 벼와 개|8| | 2006-06-14 | 배봉균 |
| 100826 | 촉견폐일(蜀犬吠日), 월견폐설(越犬吠雪), 오우천월(吳牛喘月)|8| | 2006-06-14 | 배봉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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