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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대~한민국 세계속에 우뚝 솟아라. 눈물이 날 정도로 기쁘다!★ ◆위기 때대마다 역전골을 터뜨리는 안정환! 장한 대한민국의 아들이다.◆ ♣아시아에서 월드컵 3골을 기록한 사나이 안정환.너를 믿는다. 16강의 벽을 돌파하고 8강 4강으로 가자!!이천수의 페날틱킥 동점골,송종국의 날카로운 패스, 이 세 사람의 장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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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월드컵 축구대회에서 생전처음으로 한국이 아닌 “대~한민국”이라고
목이 쉬도록 소리높이 외처 보았다. 불행한 역사를 가진 동방의 작은 나라,
더구나 지금은 분단국가의 아픔을 안고 있는 나라다. 큰 나라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은 가져 본적이 없다. 붉은 악마의 용감한 대~한민국 함성이 메아리처럼
울려 퍼져 온 국민이 남녀노소 빠짐없이 대~한민국을 목이 터져라 생전 처음
외처 보았다. 속이 후련하고 눈물이 나고 기쁨을 맛보았고 우리도 큰 나라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되었다.
나는 대한민국이 세계의 중심국가가 될 것이라는 희망과 예측을 가진 사람
중의 한 사람이었다. 시청 앞 광장, 전국 방방곡곡에서 대~한민국이라고 외처
대는 젊은이들의 함성을 들으면서 눈물과 남다른 희망과 가능성과 기쁨을 수
없이 반복하면서 남다른 감회에 젖어들었었다.
4년이 지난 2006년 월드컵 축구 경기에서도 젊은이들의 극성(?)스러운 응원을
보면서 대한민국의 장래는 밝고, 틀림없이 대한민국이 스포츠, 노래 음악 춤
영화, 바둑, 오락게임 등 문화는 물론 IT문명,디지털 문명,생명공학 문명 등
다방면의 문명을 선도하는 세계의 중심국가로 우뚝 설 것이라는 신념이 더욱
공고해진다.
대~한민국을 외처 대는 외국인의 모습을 보면서 그들은 뜻을 잘 모르고 따라
하지만 나는 분단국가 약소국 코레아가 앞으로 세계의 문명과 문화를 선도하는
중심국가가 된다는 의미라고 그들에게 강한 염파를 보낸다.
대~한민국이 된다는 희망을 갖고 태극전사들을 열열이 응원하자.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는 그들의 모습에서 희망과 기쁨과 가능성을 발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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