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8일 (수)
(녹)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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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암동신자들이 또 투서를 보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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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환민 [kkhhmm] 쪽지 캡슐

2006-06-15 ㅣ No.100876

신부님과 수녀님을 보내기위해 교구를 찾아가 탄원을하더니 다시 인사이동때가되자 교구청 수도원 할것없이 투서를보내고 탄원을 올리고...

왜들그러십니까? 보다못해 울분이터져 글을올립니다.

당신들은 음암동을사랑해서그런다고 하지만 이것이사랑행위는 아닙니다.

신부님의 건강이안좋다고 좋은곳으로 보내드린다는그런 말이 어디있습니까? 수십년을 성당을위해 봉사하셨다면서 비판이나하고 편협된생각에서

분노를터트리고  성체분배자 사목회를 하셨다는 분들이 ...

이제 그만들 하시고 그런행위는 잘못된것임을 분명알아야되겠습니다.

 뒤에서 그러지마시고 당신들이 응암동의 주인이아닙니다.

이제는 신자들이 보고있습니다. 몇몇분들 뒤에서 선동그만하시고 회개하시기바랍니다. 응암동을 진정사랑한다면 내가저지른죄를 신자들앞에서 용서를 빌기를 바랄뿐입니다. 이제 우리신자들이 기다리고있습니다. 회개하십시요

5월부터 주교님 사무처장신부님 수도원 할것없이 바쁘게다니시지만 우리신자들이 알고있습니다. 이제 그만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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