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의(leejeano) (2004/10/23) : 출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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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향(cpark) (2004/10/23) : 서로 서로 안에서 예수님을 발견하여 사랑할 때 하느님께서 기적을 이룬다는 말씀이군요. 배교수님 오늘 강의 매우 감동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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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난서(ab4fami) (2004/10/23) : 저두 출석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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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길(u90120) (2004/10/23) : 성심,약수터 성모동산...맞죠? 우리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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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길(u90120) (2004/10/23) : 파티마의 성모 수녀회에서...하는 성심교육관...푸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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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서(phs55) (2004/10/23) : 감동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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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길(u90120) (2004/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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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길(u90120) (2004/10/24) : 김정식 로제리오의 생활성가..외국곡 에레스뚜의....아시죠? 주의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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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자(socho) (2004/10/24) : 양은 많고 목자는 없고.....목자는 누구의 몫인지.....매일미사에 참여 해 봤느데 꽤 나오시더군요. 모두가 신품자여야 하면 신품이 무의미하고 그 분들을 사목자화 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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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자(socho) (2004/10/24) : 있어야 하는데 그 무엇도 불가능 할 것 같지도 또 가능 할 것 같지도 않은 좀 야릇한 갈등을 갖게 하는 게 제가 가지고 있는 가톨릭교회의 현 주소입니다. 일요일이라 너스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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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자(socho) (2004/10/24) : 교순님 안녕? 안녕! 글고 파비안 주기도 말고 그냥 Eres tu 신청해도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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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4) : 이순의 열쉼생, 1등 출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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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4) : 동갑내기 루가 학생, 강의 내용을 잘 이해하십니다...동갑내기라 그런가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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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4) : 글라라 학생은 요즘 매일 출석..청주에서..새로운 모범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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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4) : 리차드 강 이강길 파비아노 조교~~! 말 잘 듣는다...됐어...ㅎㅎ...생활 성가에...파티마의 성모 수녀회에서...하는 성심교육관...약수터 성모동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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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4) : 성모님 키두 크시구 아름다우시다...성심교육관 수지에 있다며? 내가 교육받은 수지 성모교육관과는 다른 곳인가바...파비아노 조교의 고향이쥐 성심교육관은....맞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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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4) : 젬마 학생, 블러그에 들어가서 예쁜 사진 밨쥐...ㅎㅎ...근데 젬마 학생 블러그에 요아킴 교수의 동물 시리즈 20편이 고스란히 실려있든데...파비아노 조교의 음악 이미지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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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4) : 합하문 40편이...으~ 나 졸라 감동 먹었어...ㅋㅋ...이왕이문 우주 시리즈, 프로레스링 시리즈, 시 비슷한글 10편, 유머 시리즈. 역사적 교훈 시리즈, 교회 활동 시리즈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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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4) : 다 올려나바..요..볼만할거야...요. 농담 아냐...요...진짜루 함 그렇게 혀바유...부우~탁혀유~(^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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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4) : 클라라 학생, 안녕~? 파비아노 클라라 학생 신청곡 받아조...혼나지 말구...ㅎㅎ...클라라 학생은 너스레두 잘 떨어...심도두 있는거 같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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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4) : 오늘은 모두 다에게 넘버 왕표루 꼬리글 답변을 해드렸따...ㅎㅎ...오늘 11시 교중미사에서 우리 성당 이상철 안드레아 주임신부님께서 전교 주일을 맞이하여 강론말씀 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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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4) : "전교의 핵심은 자신감과 확신이다" 라고 말씀하셨쥐....자기가 하는 일(전교)에 확신과 자신감을 갖구 기쁘구 즐겁게 임한다면 좋은 결실을 얻을 수 있다는 말씀이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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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자(socho) (2004/10/24) : 이왕 내친김에 미사 다녀와 밥먹구 쬐금 또 앉아 보속에 대해 우리집 담옆에 있는 쏜바닥만한 한 뙈기 야채밭에 물줬구 평일미사는 예전에 참여 했던 걸루 되남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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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자(socho) (2004/10/24) : 지가 요즘은 가끔씩 밥 먹을 시간도 없어 골병들게 생겼시유. 하늘 양식이라두 챙기느라 여기 거리는구먼유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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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4) : 클라라 학생은 사는 곳이 의정부시 녹양동...녹음방초 우거지구 양지바른 곳...이쥐...아~조타...전원일기에 나오는 그런 곳이쥐...요즘은 도시화가 좀 됬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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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4) : 텃밭에 야채를 심구 물두 줄 수 있으니..조켔따...공기 좋구..바루 옆엔 뒷 동산두 있구...내가 녹양동에 어렸을 때 부터 가바서 잘 알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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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4) : 요아킴교순 아는 것두 만치만...가 본 곳두 마나..먹구 싶은 것두 만치...ㅋㅋ...근데 아직두 외국엔 안 가밨어...자랑할건 못 되지만...함 가바야지..더 늙기 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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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4) : 녹양동 성당 게시판에 가밨드니...ㅎㅎ...클라라 학생이 완존 전속 도배사두만...본당게시판에 매일 한편 씩만 글을 올리문 도배사 소릴 듣쥐...욕두 먹을 수 있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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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4) : 글구 수준이 약간 높은 글을 올리문...다른 교우들이 못 들어오는 고야..쫄아서...글구 욕들을 해대쥐...혼자 잘 난척 한다구...굿 뉴스 게시판에서는 하루에 한편 올리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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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4) : 적당하구 양호한고야...나쁜 글만 안 올리문...며칠만 안 올리문 잊혀지쥐...근데 클라라 학생이 본당 게시판에 올린 글을 검색해 보니...내 글두 한편 퍼다 올려 놨드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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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4) : "길" 말야...포탈 사이트에서 퍼왔다구 하구 끝에가서는 배봉균님이..언제 쓴 글입니다..하구 출처를 밝혀 놨더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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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4) : 역쉬 클라라 학생은 달러...그게 바루 최소한의 넷티켓이쥐...잘 했어...요. 글구 아무리 바빠두 집 텃밭 야채에만 물 주지 말구..성당 꽃나무, 화초에두 물좀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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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4) : 평일 미사에두 매일은 몰라두 가끔 참례하구...묵주기도 열씨미 하구...그 정도문 모범 신자 소릴 듣쥐...ㅎㅎ...모범을 보인 다음에... 가까운 사람부터...인도하는고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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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4) : 오늘 우리 본당 신부님은 전교를 장사와 비유해서 말씀하셨쥐...장사꾼이 자기 물건을 팔려문 자신감과 확신을 가지구...기쁜마음으루 즐겁게 팔아야 한다구...품질 좋은 물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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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4) : 글구 한 샌드위치 장사를 예루 드셨쥐...직장을 다니다 쫒겨나구...사업을 하다...망해서 무일푼이 된 사람이 길에서 샌드위치 장사를 시작한고야...천원짜리 샌드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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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4) : 그 사람은 자기가 만드는 샌드위치를 천원 짜리로서는 최고의 재료루 최고루 맛있게 만들려구 무지 연구하구 노력했대..글구 손님들에게 웃는 낯으루 기분좋게 팔았다는고 아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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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4) : 손님들두 먹어보구 맛있구 서비스가 좋으니까 기분 좋게 사먹었쥐...소문이 난고야...저집..집두 아냐 노점이쥐...ㅎㅎ..샌드위치는 싸구 재료 좋구 맛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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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4) : 샌드위치가 날개 돛친듯 팔리는고야...돈이 모이니 조그만 가게두 얻어 또 샌드위치를 팔았쥐...계속 천원 짜리루..자기가 만든 샌드위치에 자신감과 자부심을 갖구 판고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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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4) : 내가 만들어 파는 천원짜리 샌드위치는 좋은 재료루 맛있게 만들었따...글구 돈 없구 배고픈 사람들을 위한 일이기두하다~! 이런 확신과 자부심을가지구...샌드위치를 판고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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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4) : 근래에 그 분 연간 수입이 얼맨쥐 알아...놀래쥐 말라구...1억이 넘는대.....글구 남모르게 좋은일두 마니 하신다더군...난 신부님 강론 말씀 듣구 졸라 감동 먹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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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4) : 그 분이 돈 마니 번다는대두 놀랐쥐만...무슨일이든지 자신감과 확신을 가지구..기쁜 마음으루..봉사하는 자세루 임하문 다 이루어 진다...이거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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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4) : 장사두 이런데...하는님 사업인 전교는 더 말할 나위 없쥐,,,자신감과 확신을 가지구...기쁜 마음으루 봉사하는 자세루 임하라 이고쥐..신부님 강론 말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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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4) : 요아킴 교순 이만 너스레 떨구 성당에 가바야돼...왜냐문..8시부터 우리 성당 ME 10월 월례회의가 있어서...오늘 새 ME 대표부부 뽑는 날이거든..바쁘다 바뻐.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