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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

자유게시판

끝이 없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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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6-06-16 ㅣ No.100880

 

 

 

 그리스도의 신비체, 초 자연적인 동기

 

 

저는 8년 전(1998년)에 서울 무염시태 세나뚜스가 수지 성모교육관에서 실시한 2박 3일간의 레지오 봉쇄피정을 세 번에 걸쳐 (1998년 2월에 제 1단계, 4월에 제 2단계, 8월에 제 3단계) 빠지지않고 다녀왔습니다.

 

신부님들과 세나뚜스 간부님들의 모든 교육내용이 알차고 레지오 단원들과 레지오 단원이 아닌 모든 천주교 신자들도 꼭 알아두고 배워야 할 점이 많았습니다. 그 중에 제 3단계 교육에서 류길성 서울 세나뚜스 부단장님(후에 단장님을 역임하셨슴)의 강의 중 무한한 감동과 많은 교훈을 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 말씀과 교육을 다녀온지 얼마 안되어(1998. 9. 10) 마침 레지오 Pr.주회에서 제가 연구발표 하기로한 내용(구 교본 229P.)이 통하는 점이 있어 ’그리스도의 신비체, 초 자연적인 동기’라는 제목으로 류길성 부단장님의 강의 말씀을 소개하면서 다음과 같이 연구 발표하였습니다.

 

 

"강북의 어느 쁘레시디움에서 얼마 전에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동네에 전신마비가 된 여자환자가 있었는데 처음 얼마동안 치료해 주고 보살펴 주던 남편이 먼저 집을 나가고 나중에는 시어머니와 아이들 까지도 어디론가 나가서 환자 혼자 남게되었다고 합니다. 이것을 알게된 어느 신입단원이 혼자서 환자를 방문하고  레지오 주회 시간에 활동보고를 하여서 전 단원이 알게되어 도와 주고 보살펴주게 되었습니다.

 

그 쁘레시디움의 단장님은 현명한 분이어서 단원들로 하여금 요일 별로 매일 한 명씩 환자를 보살펴주게 하였습니다. 그냥 보살펴줄 뿐만 아니라 그 환자를 치료해준 적이 있는 물리치료사를 어렵게 찾아내어서 전 단원에게 물리치료법을 배우게 하여 전 단원이 물리치료사가 되게 하였습니다. 정성을 다하여 전 단원이 보살피고 물리 치료를 하니 마비되었던 몸이 조금씩 회복되기 시작했습니다. 계속하여 보살피고 치료하기를 1년 반만에 드디어 완전히 회복되는 기적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저는 큰 감동을 받았고 많은 교훈을 얻었습니다. 레지오 단원의 활동은 한 번의 활동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고 지속적인 활동으로 면면히 이어져야 한다는 것이고, 우리가 봉사하는 모든 사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뵙도록 해야 한다는 초 자연적인 동기가 레지오 봉사의 이념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너희가 여기 있는 형제 중에서 가장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준 것이다."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과 같이 그 강북의 쁘레시디움 단원들도 그 여자 환자를 통하여 그리스도를 만난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앉은뱅이를 일으켜 걷게 하시고 죽은이를 살리신 예수님의 기적을 시공을 초월하여 지금 여기에서, 그 여자 환자에게 따뜻한 성혈을 통하게 하여 차갑게 마비되었던 몸을 회복하게 하여 실현한 것입니다.

 

 

우리 레지오 단원은 레지오 상훈 세 번째의 "믿음의 정신으로 성모님과 일치하여 실질적이며 적극적인 레지오 활동을 하되 그 활동 대상자와 동료단원들 안에서 당신의 어머니 마리아께서 우리 주님을 다시금 보고 섬기듯이 할 것" 이라고 한 말씀을 항상 마음 속에 담아 성모님과 일치하는 정신으로, 주님의 은총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더욱 열심히 활동해야 하겠습니다.

 

 

 

 

 

 

 

                                                                           - 끝 -

 

 

 

 

 

이강길

                                                끝이 없는 길 - 박인희

 

이진숙(lcs) (2004/07/20) : 네 그러렇게 하겠습니다. 정말 무더운 여름에 참좋은 글 올리시느라 정말 애많이 쓰셨습니다 주신 섬물 너무 감사롭고 침대 머리위에 올려 놓고 잠자기전 스위치를 올리면 예수님의 축복이
이진숙(lcs) (2004/07/20) : 여름날 소낙비 처럼 쏟아지는 느낌이 들어 행복하답니다.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하느님의 사랑으로...^^인사올립니다^^
이복선(lbs) (2004/07/20) : 안타깝게도 레지오가 친목모임화 되는 경우를 가끔은 보게 되는데..요아킴님께서 핵심을 잘 잡아 주시는군요..여러 님들을 뵈오며 성교회의 저력을 보는 듯 합니다.*^!^*
신성구(xhak59) (2004/07/20) : 좋은 말씀만 낼름낼름 받아먹고 있네요...가슴은 아직도 차가운 냉기만이 ...행동으로 옮겨야 할터인데..말입니다..
배봉균(baeyoakim) (2004/07/21) : 이진숙 자매님, 이복선 자매님, 신성구 형제님 고맙습니다. 몇 회에 걸쳐 레지오 시리즈를 올리겠습니다. 많이 읽어 주세요...*^!^*

이순의(leejeano) (2004/10/23) : 출석!
박여향(cpark) (2004/10/23) : 서로 서로 안에서 예수님을 발견하여 사랑할 때 하느님께서 기적을 이룬다는 말씀이군요. 배교수님 오늘 강의 매우 감동적입니다.
박난서(ab4fami) (2004/10/23) : 저두 출석 합니다.
이강길(u90120) (2004/10/23) : 성심,약수터 성모동산...맞죠? 우리집입니다..
이강길(u90120) (2004/10/23) : 파티마의 성모 수녀회에서...하는 성심교육관...푸헐...
박혜서(phs55) (2004/10/23) : 감동입니다.
이강길(u90120) (2004/10/24) :
이강길(u90120) (2004/10/24) : 김정식 로제리오의 생활성가..외국곡 에레스뚜의....아시죠? 주의기도..
신성자(socho) (2004/10/24) : 양은 많고 목자는 없고.....목자는 누구의 몫인지.....매일미사에 참여 해 봤느데 꽤 나오시더군요. 모두가 신품자여야 하면 신품이 무의미하고 그 분들을 사목자화 할 수
신성자(socho) (2004/10/24) : 있어야 하는데 그 무엇도 불가능 할 것 같지도 또 가능 할 것 같지도 않은 좀 야릇한 갈등을 갖게 하는 게 제가 가지고 있는 가톨릭교회의 현 주소입니다. 일요일이라 너스레.....
신성자(socho) (2004/10/24) : 교순님 안녕? 안녕! 글고 파비안 주기도 말고 그냥 Eres tu 신청해도 될까요?
배봉균(baeyoakim) (2004/10/24) : 이순의 열쉼생, 1등 출석 !
배봉균(baeyoakim) (2004/10/24) : 동갑내기 루가 학생, 강의 내용을 잘 이해하십니다...동갑내기라 그런가바...ㅎㅎ
배봉균(baeyoakim) (2004/10/24) : 글라라 학생은 요즘 매일 출석..청주에서..새로운 모범생...^^
배봉균(baeyoakim) (2004/10/24) : 리차드 강 이강길 파비아노 조교~~! 말 잘 듣는다...됐어...ㅎㅎ...생활 성가에...파티마의 성모 수녀회에서...하는 성심교육관...약수터 성모동산까지....
배봉균(baeyoakim) (2004/10/24) : 성모님 키두 크시구 아름다우시다...성심교육관 수지에 있다며? 내가 교육받은 수지 성모교육관과는 다른 곳인가바...파비아노 조교의 고향이쥐 성심교육관은....맞쥐?
배봉균(baeyoakim) (2004/10/24) : 젬마 학생, 블러그에 들어가서 예쁜 사진 밨쥐...ㅎㅎ...근데 젬마 학생 블러그에 요아킴 교수의 동물 시리즈 20편이 고스란히 실려있든데...파비아노 조교의 음악 이미지까지
배봉균(baeyoakim) (2004/10/24) : 합하문 40편이...으~ 나 졸라 감동 먹었어...ㅋㅋ...이왕이문 우주 시리즈, 프로레스링 시리즈, 시 비슷한글 10편, 유머 시리즈. 역사적 교훈 시리즈, 교회 활동 시리즈두
배봉균(baeyoakim) (2004/10/24) : 다 올려나바..요..볼만할거야...요. 농담 아냐...요...진짜루 함 그렇게 혀바유...부우~탁혀유~(^ㅎ^)
배봉균(baeyoakim) (2004/10/24) : 클라라 학생, 안녕~? 파비아노 클라라 학생 신청곡 받아조...혼나지 말구...ㅎㅎ...클라라 학생은 너스레두 잘 떨어...심도두 있는거 같구.....^^
배봉균(baeyoakim) (2004/10/24) : 오늘은 모두 다에게 넘버 왕표루 꼬리글 답변을 해드렸따...ㅎㅎ...오늘 11시 교중미사에서 우리 성당 이상철 안드레아 주임신부님께서 전교 주일을 맞이하여 강론말씀 중에
배봉균(baeyoakim) (2004/10/24) : "전교의 핵심은 자신감과 확신이다" 라고 말씀하셨쥐....자기가 하는 일(전교)에 확신과 자신감을 갖구 기쁘구 즐겁게 임한다면 좋은 결실을 얻을 수 있다는 말씀이쥐...^^
신성자(socho) (2004/10/24) : 이왕 내친김에 미사 다녀와 밥먹구 쬐금 또 앉아 보속에 대해 우리집 담옆에 있는 쏜바닥만한 한 뙈기 야채밭에 물줬구 평일미사는 예전에 참여 했던 걸루 되남유?
신성자(socho) (2004/10/24) : 지가 요즘은 가끔씩 밥 먹을 시간도 없어 골병들게 생겼시유. 하늘 양식이라두 챙기느라 여기 거리는구먼유 ㅋㅋㅋ
배봉균(baeyoakim) (2004/10/24) : 클라라 학생은 사는 곳이 의정부시 녹양동...녹음방초 우거지구 양지바른 곳...이쥐...아~조타...전원일기에 나오는 그런 곳이쥐...요즘은 도시화가 좀 됬겠지만..........
배봉균(baeyoakim) (2004/10/24) : 텃밭에 야채를 심구 물두 줄 수 있으니..조켔따...공기 좋구..바루 옆엔 뒷 동산두 있구...내가 녹양동에 어렸을 때 부터 가바서 잘 알쥐...
배봉균(baeyoakim) (2004/10/24) : 요아킴교순 아는 것두 만치만...가 본 곳두 마나..먹구 싶은 것두 만치...ㅋㅋ...근데 아직두 외국엔 안 가밨어...자랑할건 못 되지만...함 가바야지..더 늙기 전에...
배봉균(baeyoakim) (2004/10/24) : 녹양동 성당 게시판에 가밨드니...ㅎㅎ...클라라 학생이 완존 전속 도배사두만...본당게시판에 매일 한편 씩만 글을 올리문 도배사 소릴 듣쥐...욕두 먹을 수 있구.....
배봉균(baeyoakim) (2004/10/24) : 글구 수준이 약간 높은 글을 올리문...다른 교우들이 못 들어오는 고야..쫄아서...글구 욕들을 해대쥐...혼자 잘 난척 한다구...굿 뉴스 게시판에서는 하루에 한편 올리문
배봉균(baeyoakim) (2004/10/24) : 적당하구 양호한고야...나쁜 글만 안 올리문...며칠만 안 올리문 잊혀지쥐...근데 클라라 학생이 본당 게시판에 올린 글을 검색해 보니...내 글두 한편 퍼다 올려 놨드군...
배봉균(baeyoakim) (2004/10/24) : "길" 말야...포탈 사이트에서 퍼왔다구 하구 끝에가서는 배봉균님이..언제 쓴 글입니다..하구 출처를 밝혀 놨더군........
배봉균(baeyoakim) (2004/10/24) : 역쉬 클라라 학생은 달러...그게 바루 최소한의 넷티켓이쥐...잘 했어...요. 글구 아무리 바빠두 집 텃밭 야채에만 물 주지 말구..성당 꽃나무, 화초에두 물좀조...요..
배봉균(baeyoakim) (2004/10/24) : 평일 미사에두 매일은 몰라두 가끔 참례하구...묵주기도 열씨미 하구...그 정도문 모범 신자 소릴 듣쥐...ㅎㅎ...모범을 보인 다음에... 가까운 사람부터...인도하는고야..^^
배봉균(baeyoakim) (2004/10/24) : 오늘 우리 본당 신부님은 전교를 장사와 비유해서 말씀하셨쥐...장사꾼이 자기 물건을 팔려문 자신감과 확신을 가지구...기쁜마음으루 즐겁게 팔아야 한다구...품질 좋은 물건을....
배봉균(baeyoakim) (2004/10/24) : 글구 한 샌드위치 장사를 예루 드셨쥐...직장을 다니다 쫒겨나구...사업을 하다...망해서 무일푼이 된 사람이 길에서 샌드위치 장사를 시작한고야...천원짜리 샌드위치........
배봉균(baeyoakim) (2004/10/24) : 그 사람은 자기가 만드는 샌드위치를 천원 짜리로서는 최고의 재료루 최고루 맛있게 만들려구 무지 연구하구 노력했대..글구 손님들에게 웃는 낯으루 기분좋게 팔았다는고 아냐......
배봉균(baeyoakim) (2004/10/24) : 손님들두 먹어보구 맛있구 서비스가 좋으니까 기분 좋게 사먹었쥐...소문이 난고야...저집..집두 아냐 노점이쥐...ㅎㅎ..샌드위치는 싸구 재료 좋구 맛있다~!
배봉균(baeyoakim) (2004/10/24) : 샌드위치가 날개 돛친듯 팔리는고야...돈이 모이니 조그만 가게두 얻어 또 샌드위치를 팔았쥐...계속 천원 짜리루..자기가 만든 샌드위치에 자신감과 자부심을 갖구 판고야...
배봉균(baeyoakim) (2004/10/24) : 내가 만들어 파는 천원짜리 샌드위치는 좋은 재료루 맛있게 만들었따...글구 돈 없구 배고픈 사람들을 위한 일이기두하다~! 이런 확신과 자부심을가지구...샌드위치를 판고야......
배봉균(baeyoakim) (2004/10/24) : 근래에 그 분 연간 수입이 얼맨쥐 알아...놀래쥐 말라구...1억이 넘는대.....글구 남모르게 좋은일두 마니 하신다더군...난 신부님 강론 말씀 듣구 졸라 감동 먹었어...
배봉균(baeyoakim) (2004/10/24) : 그 분이 돈 마니 번다는대두 놀랐쥐만...무슨일이든지 자신감과 확신을 가지구..기쁜 마음으루..봉사하는 자세루 임하문 다 이루어 진다...이거쥐.....
배봉균(baeyoakim) (2004/10/24) : 장사두 이런데...하는님 사업인 전교는 더 말할 나위 없쥐,,,자신감과 확신을 가지구...기쁜 마음으루 봉사하는 자세루 임하라 이고쥐..신부님 강론 말씀은...^^
배봉균(baeyoakim) (2004/10/24) : 요아킴 교순 이만 너스레 떨구 성당에 가바야돼...왜냐문..8시부터 우리 성당 ME 10월 월례회의가 있어서...오늘 새 ME 대표부부 뽑는 날이거든..바쁘다 바뻐.ㅋㅋ.
박혜서(phs55) (2005/06/03) : 한 사람의 작은 행동을 시작으로 단원들의 꾸준한 관심이 기적을 일으킨것을 보고 다시금 용기를 갖게 되네요.
배봉균(baeyoakim) (2005/06/04) : 젬마 개근생두 레지오 단원이쥐...요?
전현숙(wpfenfmek) (2005/12/18) : 교순님께선 안녕하시지 말입니다.^^ 저는 일이 좀 바쁘게 돌아가서 출석하기도 힘들어요..어흑!
이순의(leejeano) (2005/12/18) :
이강길(u90120) (2005/12/18) : 에헴...
신성자(socho) (2005/12/18) :
신성구(xhak59) (2005/12/19) : 교수님... 성탄에 올인 하시려 그러나 자꾸만 분위기를 무겁고 거룩하게 유도 하시네요^^
이옥임(okim1066) (2005/12/19) :

신희상(shinada) (2005/12/19) : "너희가 여기 있는 형제 중에서 가장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준 것이다." 맞습니다...맞는 말이고요....
장정원(dizimon) (2005/12/19) :
장정원(dizimon) (2005/12/19) :
장정원(dizimon) (2005/12/19) :
박영호(park05) (2005/12/19) : 류길성(스테파노) 형제님은 우리성당 총회장을 10월말까지 하신 훌륭하신 분입니다. 2년전에는 세나뚜스 단장님을 하시기도 했지요...감동 글이어서 퍼가 우리게시판에 올려서 우리 단원들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배봉균(baeyoakim) (2005/12/19) : 젤뚜르다 학생...교순님께선 안녕하시지 말입니다.^^...이론 인사는 첨 들어밨어...요...ㅎㅎ...일이 넘 바쁘게 돌아가서 그랬나부다.
배봉균(baeyoakim) (2005/12/19) : 제노베파 열쉼생...어디 계신 성 모자상인지...넘 아름다워...요.
배봉균(baeyoakim) (2005/12/19) : 촬리...에헴?
배봉균(baeyoakim) (2005/12/19) : 클라라 학생...지금 강의는 청소년 입장 가 야...요...부모님의 동의가 읎어두 입장이 가능 합니당...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12/19) : 도마는 역쉬 과대표야...低山 교수가 성탄에 올인 하려구 자꾸만 분위기를 무겁고 거룩하게 유도 하는 골 눈치채 버렸네...ㅇ.
배봉균(baeyoakim) (2005/12/19) : 떡 본김에 제사 지낸다구....요안나 학생 이미쥐루 성탄 인사 미리해야쥐...학생 여러부~운~ 미리~ 크리스마스~!
배봉균(baeyoakim) (2005/12/19) : 미카엘 학생..."너희가 여기 있는 형제 중에서 가장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준 것이다." 맞습니다...맞는 말이고요....
배봉균(baeyoakim) (2005/12/19) : ← 컴퓨터 자판 두들기는(독수리루다가...ㅎㅎ) 신식 배 산타 할아버지...엘리사벳 조교~ 맞쥐...요?
배봉균(baeyoakim) (2005/12/19) : 안드레아 학생...류길성(스테파노) 형제님이 역삼동 성당 총회장을 10월말까지 하신 훌륭하신 분이시라구...요?...어쩐쥐 7년 전에 뵜을 때두 젊구 잘 생기셨드라...안부 전해 주세...요.
신희상(shinada) (2006/04/04) :
정정애(sunrider) (2006/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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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78 [새벽을 여는 영성의 샘물]♥진정한 거룩함이란 그리스도의 십자가 표출이다. 2006-06-16 노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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