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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은지심(惻隱之心), 애별리고(愛別離苦), 애이불비(哀而不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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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6-06-16 ㅣ No.100879

 

 

 

 측은지심(惻隱之心), 애별리고(愛別離苦), 애이불비(哀而不憊)

 

 

 

 

 측은지심(惻隱之心)

 

 

 

  無惻隱之心 非人也 無羞惡之心 非人也 無辭讓之心 非人也 無是非之心 非人也

  무측은지심 비인야 무수오지심 비인야 무사양지심 비인야 무시비지심 비인야

      

  惻隱之心 仁之端也 羞惡之心 義之端也 辭讓之心 禮之端也 是非之心 智之端也

  측은지심 인지단야 수오지심 의지단야 사양지심 예지단야 시비지심 지지단야



  불쌍해 하는 마음이 없는 것은 사람이 아니고, 부끄러운 마음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며,


  사양하는 마음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며, 옳고 그름을 아는 마음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다.


  불쌍히 여기는 마음은 어짐의 극치(極致)이고,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은 의로움의 극치이며,


  사양할줄 아는 마음은 예절의 극치이며, 옳고 그름을 아는 마음은 지혜의 극치이다. 



         [출전]  <孟子 公孫芻篇>




 

 애별리고(愛別離苦)

 

 

 

 불교(佛敎)에서의 8고(八苦)의 하나로 부모(父母), 형제(兄弟), 처자(妻子), 애인(愛人) 등 사랑하는 이와 생별(生別) 또는 사별(死別)하는 고통(苦痛)을 말합니다.


 8고(八苦)에는 중생(衆生)이 살면서 겪는 생(生), 노(老), 병(病), 사(死)와 애별리고(愛別離苦), 원증회고(怨憎會苦), 구부득고(求不得苦), 오온성고(五蘊盛苦) 이렇게 여덟가지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와 이별하는 고통,  애별리고(愛別離苦)

    미운 사람과 만나야 하는 고통, 원증회고(怨憎會苦)

    구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고통, 구부득고(求不得苦)

    오관본능을 참을 수 없는 고통, 오온성고(五蘊盛苦)


    오관(五官) : 눈(眼) 귀(耳 ) 코(鼻) 혀(舌), 몸(身)

 

 

 

 

  애이불비(哀而不憊)



 

  슬프기는 하나 안으로 삭이고 겉으로는 슬픔을 나타내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네이버 백과사전을 참조 작성하였습니다.)





                                                                - 끝 -

 

 

 

 

이강길

 

 


신희상(shinada) (2006/04/04) :
신희상(shinada) (2006/04/04) : 교수님~~~~이 노래는 제가 쪼메 좋아하는 노래인데...자막이 잘 안보여요....ㅍㅍㅍㅍ
배봉균(baeyoakim) (2006/04/04) : 미카엘 학생~~~~글씨가 흐르는 눈물 방울에 번져서 구래...용...ㅍㅍㅍㅍ
신희상(shinada) (2006/04/04) : 그런거 아니구만유.....교수님이 칠판지우다가 대충지워서 그래유...받아쓰기 할려구유...ㅍㅍㅍ
배봉균(baeyoakim) (2006/04/04) : 미카엘 학생...그골 어떠케 알았어...유...눈치 하나는 빨러...유...ㅍㅍㅍ
박난서(ab4fami) (2006/04/04) : 봄비가 하루종일 촉촉히 내리는 날이었습니다. 하루밤 자구 나면 아마 대지가 더 싱그러워 지겠지요. 노래도 참 좋네요..
정정애(sunrider) (2006/04/04) : 교수님! '눈물로 쓴 편지' 노래 감상하니 애이불비(哀而不憊)합니다 ^*~
배봉균(baeyoakim) (2006/04/05) :
배봉균(baeyoakim) (2006/04/05) : 글라라 학생...청주엔 하루종일 비가 촉촉히 내렸나바..요...하룻밤 자구 나면 대지두 더 싱그러워지구...나뭇 잎과 새싹두 더 싱그러워 지겠죠...꽃들두 활짝 피구...요...노래가 참 조취..요?
배봉균(baeyoakim) (2006/04/05) : 안젤라 학생...'눈물로 쓴 편지' 노래 감상하니 애이불비(哀而不憊)하기두 하구 측은지심(惻隱之心)이 절루 우러나...죠?^*~
정정애(sunrider) (2006/04/05) :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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