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자유게시판

끝나지않은 신화, 교포들과 하나되는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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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숙 [church21] 쪽지 캡슐

2006-06-19 ㅣ No.101004

 

 

101004===>태극천사들이 도와줍니다.

 

 

 

 






 

 

끝나지않은 신화, 하나되는 한국

 

Never-ending Legend, United Korea

 

 

 

 

 ===늘 은===

 

   랑 

 

잡 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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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교중미사 다녀와서 응원준비 중입니다.

그러고보니, 작년 이맘때 여기 한인공동체에서 성체 성혈 대축일 미사를 드렸던 생각이 납니다.

 

3시에 앞으로 1시간후에 친교실에서 축구경기 응원하러 오라고 신부님께서 광고를 하시고,

매주 항상 성모회에서 마련한 점심을(오늘은 냉면)기다리는 중에, 벽보게시판에

바로 위의 "오늘은 프랑스 잡는날" 이라고 강하게 붙어있는 강력한 글귀에,

청소년들, 청년들 모두가 빨간 T-Shirts의 복장에 큰북, 장구소리가 우렁차게 들려옵니다.

 

몸은 이억만리 멀리 떨어져 있지만, 마음만은 한국의 열렬한 응원팬으로 각주마다, 큰 국가행사로

큰도시(엘에이, 뉴욕, 시카고 등)에는 시청앞 광장에서처럼, 대형광장 거리에서 얼굴에는 마스코트

화장으로 손에손을 잡고 태극기 휘날리며, 태평양을 향해 아니, 독일 경기장을 향해 열정적으로

온 힘을 다하여, 응원하는 애국심의 한일면을 보게 됩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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