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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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체 후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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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규 [vegabond] 쪽지 캡슐

2006-06-19 ㅣ No.101005

    "영성체 후 묵상"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동태 복수법으로 정의를 실현하고자 하였습니다.말하자면 상대방이 자신에게 상처를 준것 그 이상으로 보복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자기가 입은 상처보다 더 큰 상처를 주며 보복하고 싶어 합니다. 그런 이유로 악순환이 계속됩니다.상대편은 자기가 준 상처보다 더 큰 보복을 당했다고 여겨 또 보복하게 되기 때문입니다.예수님께서는 이러한 악순환의 고리를 끊으시고자 보복하지 말고 오히려 한술 더 떠서 친절하기를 요구하십니다. 복수의 악순환을 끊는 지름길이지만 사람들은 쉽게 받아들이기 어려운 해결책입니다.이성으로는 알아들을 수 있지만 감정으로 소화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하느님의 은총이 필요합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_ *_♣_卨_♣†__♣_卨_♣†。_ *_♣_卨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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