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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병은 건강을 위한 싸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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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크고 작은 병들은 건강을 위하라는 싸인과 같습니다. 원인 없는 병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러니 우리는 병에 들었을때 자신의 생활 전체를 함 돌아보아야 합니다. 그래서 문제 된 부분을 수정하고 편한 맘으로 병을 치료하며 재발 방지를 위하여 생활습관을 고쳐야 합니다.
심지어 암도 우리의 생활습관 수정과 강한 정신력 우선으로 하고 치료에 잘 임하면 회복이 매우 빠릅니다. 물론 암으로 인한 사망도 있지만, 꼭 그런 류에 밀리어 정신이 흐려지면 안됩니다. 암 앞에서도 당당한 자세로 치유한 경험 사례를 생로병사란 TV 방송프로에서 많이 보여 주고 있습니다.
어제도 잠에 겨워 겨우 방송을 듣고 대충 요지를 기록해둔 것 가운데 37세에 위 암에 걸려 마라톤의 운동으로 암을 극복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소 제목으론 암을 이기는 습관, 운동이 나를 살렸다 입니다. 꾸준한 운동은 암의 면역을 높이는 특효가 발휘 된다고 합니다. 정신력이 강해지지 않으면 운동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우연히 어느 암 환자가 거리 응원에 나가 대~한민국 하고 목 놓아 함께 함성을 하다 보니 온갖 묵은 스트레스가 다 빠져 나가며 마음이 가벼워 지기 시작한 나머지 꾸준히 운동과 함께 이러한 응원의 열기에 빠져 암을 이겼다는 사례도 나옵니다.
진리는 이미 이러함에 대하여 잘 지적해 두셨습니다. 곧 마음에 기쁨은 양약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심령에 근심은 뼈를 다 마르게 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진리를 모르는 세인들일지라도 이 진리에 응하니 암이 극복이 되는 것입니다. 반드시 이런 올바른 정신력과 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옳습니다. 믿음에 우리는 이에 기도 까지 병행할 수 있으니 암 극복은 더 쉬운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마음이 즐거워 잔치속에 살아야 합니다. 잘 안될 때도 있지만 억지라도 기뻐하십시오! 그러면 그것도 유효합니다. 신앙의 우리는 모든 병을 다 극복하며 살 수 있도록 진리의 말씀이 바로 우리 곁에 있는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생명을 거두시기 위한 병이 아니라면 다 극복이 됩니다. 솔직히 말씀드려 전, 하루빨리 생명을 거두시는 병이 하느님께로 부터 오기를 고대하는 입장입니다. 이런 고대가 너무 강렬할 때는 도리어 미칩니다. 무얼 한 게 없음이 너무 드러나서 다시 맘을 재 정리하고 복음을 위한 일을 하려고 하는 맘이 저를 온통지배 합니다.
우린 언제 가도 주 앞에 다 갈 것인데... 도대체 주님 앞에 무얼 한 것을 가지고 가야 합니다. 주님의 은혜만 믿고 그 은혜만 가지고 가서야 되겠습니까? 은혜로 말미암은 주의 일에 충성을 보이다가 가야 합니다. 제가 가장 겁이 나는 것은 죽음이 아니라 그 후 복음에 관한 충성에 빈 손이 가장 두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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