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6일 (금)
(녹) 연중 제12주간 금요일 주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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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것은 전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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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두환 [kbecc] 쪽지 캡슐

2006-06-21 ㅣ No.101102

여러분! 전도 하십시오!

전도 이상 하느님께 충성이 없습니다.

생활의 형편이나 시간 등 무슨 핑게를 대지 마십시오!

그냥, 나가서 전도 하십시오.

그냥 이웃에 부딪치는 대로 전도하십시오.

역사는 하느님이 그 순간에 하십니다.

하느님의 생명구원의 역사는 인간이 보기에 가장 미련한 전도의 방법으로 하십니다.

근자에는 개신교우와 지도자들 가운데서도 예수천당 불신지옥을 마구 까 버립니다.

바로 미련한 방법이라고 하는 것이 그 이유에서 입니다.

좀 시대에 걸맞게 고상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이는 다 사탄의 꾐에 빠진 자들의 망언 입니다.

 

예수님도 전도의 미련한 방법이 그 공생애 전부 였으며 심지어 희생재물로 순교하신 그 순간도 전도를 위한 순교였습니다.

순교는 죽음으로 하는 마지막 전도인 것입니다.

저도 은혜 받은 초기에는 노방전도의 하루 였습니다.

많은 이를 영접케 하였습니다.

지금은 주님께 이렇게 손발이 붙들려 컴에 출근하고 컴에 퇴근 하는 장노(장~노는 사람) 신세입니다만, 어쩔 수 없는 것은 주께서 강권하시니 저는 별 도리가 없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짬짬히 주위에 전도의 기회가 오면 전도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컴이 거의 전부인 일과 입니다.

 

여러분!

의에 대한 선한욕심이 누구에게나 다 있지 않습니까?

전도부터 시작하십시오!

잘 하든 못 하든 이런 문제에 빠지지 마십시오!

그냥, 믿고 나가는 것입니다. 초기에는 애로가 많습니다. 그러나 포기 하지 마십시오!

하느님께서 역사 하시는 현장을 그대로 체험할 것입니다.

전도보다 더 하느님 역사를 잘 체험할 현장은 없습니다.

그러다 보면 하느님께서 우리가 예상치 못한 은사를 주렁박으로 주십니다.

왜?

하느님이 가장 기쁘신 일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을 기쁘게 해 보세요.

그냥 별 것 다 주십니다. 이는 우리 육신에 아버지의 마음과 똑 같습니다.

제 자식이 아비 눈에 그저 기쁜 일만 하면 용돈? 아주 덤으로 줄 것입니다.

지혜의 자식들이여! 아빠에게 용돈 올려 달라 마시라요~

그저 아빠 기쁘게만 혀, 어깨라도 자주 주물려 줘바바~~~

용돈은 그냥 왕창 쏘신다니깐...

 

여러분! 기타 잔소리 변명 깔지 마시고 전도하십시오!

이 글이 여러분들께 전도에 큰 도전이 되시기를 간절히 노~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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