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교회 극빈 성도 심히 유감!] |
|---|
|
교회내 교우 중 극빈자로서 동사무소에서 주는 최저 생활비로 연명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심히 부끄러운 일입니다. 연보의 목적은 교우의 삶을 우선 평균케 하는 것이 첫째 입니다. 세인보다 우선 교우를 먼저 돌아 보아야 합니다.
한국교회 연보 자체가 잘못 되었습니다. 곧 연보의 목적을 잃은 것입니다. 우째 교회당 크게 지라고 연보하는 것입니까? 되질 넘들의 성전건축헌금 팔아서 성도들 주머니 다 털어 내는 것 특히 개신교들!
미국의 모 교회는 연보의 명분이 뚜렷 합니다. 한 번은 교우 중 신용불량 맞은 자를 위한 연보를 하여 그 연보로 그 가정을 화목으로 돌렸습니다. 그 분은 너무 감사하여 충성된 주의 일꾼이 된 한 흑인 가정이었습니다. 교회가 극빈 교우께 몇 푼 안되는 돈으로 도왔다는 형식은 이제 사기 입니다. 그들이 극빈을 면할 만큼에 돈을 주어야 합니다.
하긴 저도 카드로 망한 인생입니다. 한 달에 80만원씩 갚느라고 새가 만발이 다 빠졌습니다. 이젠, 삼성 삼자도 보면 구역질 우 엑~~ 입니다.
언 넘의 목사는 연봉이 억대입니다. 건데 개혁의 목회를 한다고 까불다가 억 연봉 한 대 맞더니 천 단위로 낮추었다고 합디다. 죽일 넘... 천 단위도 많어야 ... 교회 안의 교우가 극빈이 있다 그런 교회 다 죽일 넘의 교회인겨... 그렇다면 다 죽여야 할 팔짜로 된 한국개신교회여~~~ 어디 감히 교우 중 극빈이 있다고 ... 초대교회가 연보로 제일 먼저 틀어 막은 것이 극빈자 해소였소! 현대교회는 연보체계 강도의 굴혈이오! 이때문에 부패와 타락의 경지에 이르고 있다오! 더러븐 넘의 교회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01124 | 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수도자 기념일 | 2006-06-21 | 김근식 |
| 101123 | [국물 김치 많이 드세요]|3| | 2006-06-21 | 사두환 |
| 101122 | [교회 극빈 성도 심히 유감!]|16| | 2006-06-21 | 사두환 |
| 101121 | 송 동헌 형제님의 퇴원 소식입니다.|10| | 2006-06-21 | 박요한 |
| 101118 | * 이미 우승(?)한 한국 응원단 * (펌)|9| | 2006-06-21 | 이현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