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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응암동신자들이 또 투서를 보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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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자 [ksj58] 쪽지 캡슐

2006-06-24 ㅣ No.101236

미움은 말썽을 일으키고

마음의 평화를 깨뜨리고

거짓말하는 입에는 미움이 숨어있습니다.

숨어있는 미움이 분열을일으키고

비뚤어진 마음으로 공격을하게됩니다.

화가 치밀고 거짓된말로 내편을 만들고자 애씁니다.

전체를보는것이 아니라 일부를보게됩니다.

화나는 마음을 삭히질못하고 점점 불을집혀 뜨겁게달군뒤 쏟아냅니다.

굳은마음이 미움의 시작이었습니다.

 

사랑은 허물을 덮어주고

마음의 평화를주고

진실된 입에는 사랑이 숨어 있습니다.

숨어있는 사랑이 일치를위해 참아냅니다.

환한표정으로 편안하게 나를끌어드립니다.

나보다는 전체를 위하여 지혜롭게 슬기롭게 하느님을 향해있습니다.

사랑의마음은 점점편안해져 지혜로 불을 밝힙니다.

지혜로운등이 굳은마음을 녹이며 곧 사랑이 시작된것입니다.

 

우리는 길을가다가 논두렁에 빠져 허우적대다가

내힘으로  빠져나오려하지만

손만휘젓게되고 흙탕물이 마구 튀겨 더 괴로울수 있습니다.

하느님의 힘으로 빠져나온다면

 하느님이 나에게 손을내밀때 하느님의손을 잡아야 금새 나올 수 있습니다.

나의고집

나의아집

나의편견으로 헤매다가

하느님의 손을 놓칠수가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에게손내밈을 알때 우리는 무릎을 꿇게됩니다.

나같은죄인 살리신 주님께 나아갈수 있는것입니다.

분열속에 내가 있다면

미움속에 내가 있다면

원망속에 내가 있다면

불평속에 내가 있다면

그것을 뿌리치고 일치를 이루기위해 사랑의 마음을 심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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