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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레밍(Lem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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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6-06-26 ㅣ No.101315

 

 

 

 레밍(Lemming)

 

 

 

 사자나 호랑이등 이 세상 어느 맹수도 두려워하지 않는 코끼리가 제일 겁내는 것은 크기가 아주 작은 들쥐라고 합니다. 초원에서 들쥐를 마주치면 코끼리는 잔뜩 긴장하고 경계를 늦추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들쥐가 코끼리의 코로 들어가 마구 설치면 말 그대로 큰 코 다치기 때문입니다.

 

 들쥐의 일종인 레밍(Lemming)은 핀란드, 스칸디나 반도의 북부와 중부 산악 지대에 분포하며 주로 툰드라(동토 지대)나 황야에서 서식합니다. 수 년마다 크게 증식하여 이동하므로 나그네쥐 라고도 하며 몸 길이 3.5Cm, 꼬리 길이 약 1.5Cm의 매우 귀여운 모습의 설치류입니다.

 

 생후 2주면 성숙하는 레밍은 한번의 교미에 걸리는 시간이 겨우 2초 정도 밖에 안되지만 한시간에 몇번이고 반복해서 교미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21일 후에 2~8마리의 새끼를 낳습니다. 그리고나서 두시간 이내에 그 암컷은 다시 새로운 수컷을 받아드릴 태세를 완전히 갖춘다고 합니다. 태어난 새끼도 금방 성숙하여 새끼를 낳습니다. 이렇게하여 몇대가 지나면서 레밍의 수는 순식간에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합니다.

 

 레밍은 3, 4년 주기로 급증 하는데 간혹 더욱 크게 급증하는 해에는 집단이주 현상이 일어납니다. 이들이 떼를 지어 마을을 지나갈 때 처음에는 개와 고양이들이 이들을 물어 죽이다가 곧 지쳐서 나중에는 그냥 쳐다만 봅니다. 모든 길은 레밍 떼로 메워져 자동차나 기차를 이용한 여행이 불가능해 지기도 합니다.

 

 이들이 해안 절벽가에 도달하게 되면 선두 그룹의 레밍들이 잠시 멈칫거리다가 절벽 아래로 뛰어 내리면 뒤를 이은 레밍 떼들이 줄을 이어 뛰어들어 바다에 빠져 죽습니다. 1958년 월트 디즈니의 "하얀 들판"이라는 제목의 영화에서 레밍 떼가 바다에 뛰어들어 집단으로 죽는 장면이 상영된 이후부터 대장 레밍을 따르는 레밍 떼의 집단 자살이 유명해 졌습니다.

 

 

 오늘날 세계 유일의 초 강대국인 미국이 가장 두려워하는 적은 러시아나 중국이 아니라 들쥐 떼와 같은 자살 테러 조직입니다. 얼마전에 뉴욕 쌍둥이 빌딩과 워싱턴 팬타곤의 자살 테러 공격으로 미국은 큰 코를 다쳤습니다.

 

 

 과학자들은 갑자기 레밍의 숫자가 증가하여 집단 이주 현상이 일어나고 바다에 빠져 죽는 이유가 무엇일까 의문을 갖고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미국 유타 대학의 생물학자 노몬 니간 교수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레밍을 성적으로 활발하게 만드는 물질이 그들이 즐겨 먹는 풀에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것은 ’6메토키시번족 사조리논’이라는 화학 물질로 신록의 어린 새싹에 함유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 물질이 설치류의 내분비계를 활발하게 만드는 작용을 하여 레밍의 번식을 도와 그 숫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것입니다.

 

 또 영국의 식물학자 대이비드 애튼버러 박사가 그의 저서 ’식물의 사생활’에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레밍이 즐겨 먹는 어떤 풀은 레밍의 수가 늘어나 모조리 뜯어 먹어 그 풀의 생존마저 위협당하여 씨가 마를 지경에 이르면 자기 방어책으로 스스로 중화액을 분비하여 레밍의 소화액을 중화 시켜 버린다고 합니다. 이 풀을 뜯어 먹은 레밍들은 소화불량으로 말미암은 체력 저하로 환각을 일으켜 결국 한 무리가 집단으로 물속으로 뛰어 들어 자살을 감행 한다는 것입니다.

 

 

 수천명의 무고한 생명을 앗아간 지난번의 미국에서의 자살 테러 사건은 급박한 위험속에서 탑승객들이 핸드폰으로 기내 상황을 가족들에게 알려 범인들의 윤곽이 들어났고, 무너진 빌딩의 잔해 속에서 며칠동안 구조를 요청하는 핸드폰의 신호음이 울렸습니다.

 

 또한 테러를 당한 월드 트레이드센터 빌딩은 세계무역과 금융의 중심으로 입주해 있던 유수의 은행과 증권회사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어도 컴퓨터에 입력되어 있던 모든 정보와 자료는 다른 장소의 컴퓨터 정보저장 센터에 저장 보관되어 있었기 때문에 회사업무를 계속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현대에 들어와 정보통신의 발달로 격지자(隔地者) 간에 휴대전화와 인터넷으로 소식을 전할 수 있고 새롭고 폭 넓은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것과 같이 우리 생활이 편리해진 점도 있지만, 그에 못지않게 생각지않은 역기능이 속 속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어느 특정인의 언행에 대해 신문이나 잡지, 방송등 기존의 전통적인 매스컴에 오르내리는 것보다 인터넷을 통한 사이버 테러의 무차별 공격은 가공할 파괴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의 공격 목표에는 남녀노소 구분이 없어졌으며 공직자나 성직자에 대한 폭로성 글은 대장 레밍을 따르는 레밍 떼의 숫자 만큼이나 많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증권시장에서 자기의 판단이나 주관이 없이 남들을 따라 주식을 팔거나 사는 것을 뇌동(雷同)매매라고 합니다. 이 말은 부화뇌동(附和雷同: 우레 소리에 부합하여 함께 한다는 말로 자신의 뚜렷한 생각없이 경솔히 남의 주장에 따르는 것을 뜻함)이라는 고사성어에서 유래한 말로 영어의 스탬피드 현상(Stampede effect: 가축등이 놀라서 우르르 달리는 것과 같이 충동적인 대중행동)과 궤를 같이 합니다.

 

 

 이상과 같이 유행에 민감해서 맹목적으로 남을 따라 행동하는 모든 현상을 레밍효과(Lemming effect) 라고 합니다.

 

 

 자연에서 급격한 개체군 크기의 변동이 일어나 집단이주 현상을 보이고 집단자살을 하는 레밍의 행태와 오사마 빈 라덴이 주도하는 테러 조직 ’알 카에다’의 비행기를 이용한 자살 테러 공격, 정보화 사회의 역기능 중 하나인 사이버 테러를 연관지어 생각해 보며 저는 다음과 같은 교훈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첫 째,  우리는 공명정대한 명분에 의한 사리판단 보다는 권세의 크기를 보거나

          이해 관계에 따라 이리저리 흔들리지 말고 뚜렷한 주관에 따라 행동해야

          합니다. 사실 이상과 같이 행동한다는 것은 말이 쉽지 현실에 있어서는 무척

          이나 어려운 일입니다. 우리나라가 민주화의 꿈에 부풀어 있던 1980년 봄,

          유엔사령관 위컴장군이 "한국인들은 무작정 대장의 뒤를 따르는 들쥐(레밍)

          와 같다."라고 매도하여 파문을 일으킨 적이 있지만, 부화뇌동(附和雷同)과

          스탬피드 현상(Stampede effect) 이라는 말이 있듯이 예로 부터 양(洋)의

          동서를 불문하고 자신의 뚜렷한 생각 없이 경솔히 남의 주장에 따라 행동

          하는 경우가 많았던 것입니다.

 

둘 째,  폭탄 테러이던 사이버 테러던 이세상 모든 테러는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 될

          수 없으며 반드시 근절되어야 하겠지만, 테러를 당하는 편에서도 상대방이

          테러를 행할 수 밖에 없게 하는 빌미를 제공하지 말아야 합니다. 세상의 편을

          가르고, 상대방을 무시하여 자기 주장만 내세우고, 부패하고 비민주적이며,

          타협과 절충보다는 아집과 독선으로 일관할 때 테러의 싹은 움트고 자라날

          것입니다.

 

셋 째,  굵고 튼튼한 쇠사슬도 그 일부분이 녹이 슬고 약해지면 끊어지고, 아무리

          견고하게 쌓은 둑도 들쥐 한 마리의 작은 구멍으로 물이 스며들어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고대 로마제국이나 역대 중국왕조의 멸망과 몰락도 그 이유를

          돌이켜 보면 외부의 적에 의하기 보다는 부패, 사치와 향락, 무기력, 간신배

          들의 발호와 환관(내시)의 횡포등 내부의 모순과 갈등에 있었다는 역사적

          교훈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넷 째,  우주와 생명의 신비를 밝히는 인류의 위대한 과학적 업적이 달성된 때와

          전대미문의 대 사건이 발생될 때에는 기다렸다는 듯이 등장하여 성경 구절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혹세무민하는 사이비 종교와, 숨겨진 의도를 갖고 아전

          인수 격으로 궤변을 늘어놓아 불을 보듯 빤한 진실을 왜곡 시키고 손바닥

          으로 하늘을 가리듯 사실을 은폐하여 여론을 호도하는 순수하지 못한 세력의

          폐해를 우리는 경계하고 현혹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평소에

          신문, 잡지등 도서와 TV, 인터넷등을 통하여 새롭고 정확한 지식을 습득하도

          록 노력하며 항상 성경을 읽고 하느님 말씀을 되새겨야 하곘습니다.

 

다섯째, 어느해 갑자기 레밍의 수가 크게 늘어나는 것도, 레밍이 즐겨 먹는 풀이

            스스로 중화액을 분비하여 레밍이 환각 상태에 빠지게 하여 바다로 뛰어

            들어 집단자살을 감행하게 하는 것도, 그리하여 레밍의 개체 수를 조절하고

            해양 생물들에게 육지에서 생성된 영양소를 공급하는 것 모두가 우주 만물

            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하느님 섭리의 일부라는 것을 우리는 깨달아야

            합니다. 그뿐 아니라 우리 인류에게 하느님 섭리의 극히 일부를 보여 주시

            어 문명을 일으키게 하시고 그 문명의 폐해를 체험하게 하시는 하느님의

            뜻을 깨달아 겸손되히 하느님을 흠숭하여야 하겠습니다.

 

 

                                                      

 

                                                  

                                                           - 끝 -

 

 

 

이강길

 

레밍은 어른 손가락 두마디의 길이에 엄지 손가락 만한 몸통을 갖고 있습니다.

 

토끼도 아닌것이 .참

 

귀엽죠?

 

크면 쥐만해지지는 않구요..정식으로 실제크기가

이만합니다.이놈이 어른이죠.다큰겁니다

 

다람쥐 같기두 하구...참

 

어쭈구리 두더지 같기두 하네요.ㅋㅋㅋ

 

손에 놓면 요렇습니다..

 

다 큰놈이라구 영문에 써있더군요..제가 또

한영어 사전 들췄죠..

 

스케치 입니다.

 

실험실에서 찍은 겁니다.~ 얌마..데려왔으면 먹여줘야쥐~

 

드뎌 생애를 마감하는 레밍...한꺼번에

배봉균(baeyoakim) (2004/08/18) : 리차드 강 파비아노 아우님...! 이젠 자동이구만...ㅎㅎ 부탁 안 해두... bae & lee
배봉균(baeyoakim) (2004/08/18) : 레밍...얼마나 얼마나 귀엽나... 음악은 왜 이렇게 귀여운거야...ㅋㅋ 마이 보이 롤리 봡... bae & lee
신성구(xhak59) (2004/08/18) : 허참..고것...토끼도 아닌것이..쥐도 아니것이..다람쥐도 아닌것이 ..두더지도 아닌것이...?? 참내...난 레밍이라구요~~^^
배봉균(baeyoakim) (2004/08/18) : 도마 아우님, 환상의 듀엣 bae & lee의 글과 그림, 음악 어떤가? 동물 시리즈 이제 시작이야...ㅎㅎ 프로레스링 시리즈 7탄 최배달 편 준비하구 있어...^^
이복선(lbs) (2004/08/18) : Bae & Lee....완벽한 콤비...인정해 드리지요.^^....덕분에 더 즐거운 우리 가톨릭 가족들이랍니다.^^*
배봉균(baeyoakim) (2004/08/18) : 아녜스님께서 인정하면 끝난 거야....요. 보통 깐깐하신 분이 아닌데...요. ㅎㅎ Bae & Lee
이복선(lbs) (2004/08/18) : 하하하!!! ← 제가 잘 웃는 이 웃음은 깐깐한 사람은 그렇게 안 웃죠..어떤 동네에 사는 단골 아줌마의 활달한 웃음 소리랍니다. @(^_^)@
배봉균(baeyoakim) (2004/08/18) : 으흐흐흐!!! ← 어떤 동네 수퍼 주인 아저씨의 기분 좋은 너털 웃음 소리랍니다. #(^-^)#
이복선(lbs) (2004/08/18) : 느낌상..기분 좋은 너털웃음 소리라기보다...왠지..말 하기 거북한 사람의 웃음 소리 같군요...다른 의성어로 바꾸심이 어떠하신지요.^^
배봉균(baeyoakim) (2004/08/18) : 조 위에 으흐흐흐!!! → 와하하하!!! 로 바꿨슴...#(^-^)#
양대동(ynin) (2004/08/17) : 무슨 뜻인지 각자 생각하기 나름일것 같읍니다.단 하나 하느님을 무서워하라는것은 공통이겠네요
양대동(ynin) (2004/08/17) : 아전인수(한자는 잘 모르겠네요)식으로 해석하면 다 들 힘들겠읍니다.
양대동(ynin) (2004/08/17) : 이렇게 힘든 세상 주님이 잠시 우리나라에 한번 왔다 갔으면 좋겠읍니다.정리좀 해주고 가라고
김교훈(ilgyo20) (2004/08/17) : 레밍효과라는 글 풀이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깊은 뜻이 있었군요.감사합니다.
이복선(lbs) (2004/08/17) : 연예인 비하인드 스토리, 레슬링 스토리, 우주 스토리, 과학 스토리... 컴퓨터(옛날엔 머리좋은 사람을 컴퓨터라고 하던데) 용량 넘치시겠네요. @(^_^)@
김형식(vicelino) (2004/08/18) : 다시 보아도 훌륭한 글입니다. 누가 들쥐를 들먹이며 우리민족을 비하할 때 형님이 혜성처럼 나타나 비슷한 동물을 주제로 이처럼 풍부한 얘기를 해주셔서 감탄했던 기억이 납니다.
김근식(alkim5533) (2004/08/18) : 좋은 글을 쓰셨습니다. 속이 시원한 듯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남희경(nhk1961) (2004/08/18) : 짝짝짝^^
이강길(u90120) (2004/08/18) : 글이 너무 멋있구요..전 교수님이 말씀하시는 건줄 알았어요감탄 감탄..마무쪼록 부화내동 하지말구 설치지도 말구..곧은 길로 가라구하네요. 진실만을 말하고 잘 나서지말구정의롭게
이강길(u90120) (2004/08/18) : 살아야 하는 것 하느님과 더욱 친해질려고 노력 하는거 이런 교훈을 주고 있네요.(.여기서 교훈이란 김샘을 칭하는 것이 절대 아님을 알아야 하겟습니다) 정말 자기전에 어릴때 배운
이강길(u90120) (2004/08/18) : 천자문말구 뭐있죠? 아~명심보감...차카게 살자..뭐 그런 생각 납니다..배샘 너무 고맙습니다..
지요하(jiyoha) (2004/08/18) : 배 선생님 덕분에 더욱 상쾌한 아침 *^^*
배봉균(baeyoakim) (2004/08/18) : 밤 늦게 글을 올리고 아침에 일어나 컴을 열어보니, 밤 사이에 하얀 눈꽃 송이가 소복히 내린 느낌입니다. 앞 마당과 장독대. 동구 밖에도...
배봉균(baeyoakim) (2004/08/18) : 여러 글 벗님들 하얀 눈꽃송이 내려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이강림(jcslgl) (2004/08/18) : 해박한 지식을 가지셨군요.연결을 잘하시어 훌륭한글을 만들어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강력! 추천합니다.다음편도 기대됩니다.-.-
신성구(xhak59) (2004/08/18) : 절벽이나 바다가 있어 불운한 레밍이군요...왜 하필 절벽쪽 바다로가서 생명을 다할까요..?그것도 자신의 뜻과 의지와는 아무런 관련없이 죽어버리는 숙명적인 운명을 받아드릴까요?
신성구(xhak59) (2004/08/18) : 레밍 스스로의 개체가 우연히 그 길을 택하지 않았다면 어딘가에서 평안하게 살아가고 있겠지요..아님.. 결국 자연의 법칙에 의해 레밍의 숙명적 운명은 바뀌지 않겠지요..?
배봉균(baeyoakim) (2004/08/18) : 도마 아우님, 어디갔다 인제 왔어.... 레밍이 불쌍해...흑 흑...(-,,-)
이복선(lbs) (2004/08/18) : 너무 불쌍해 하지 마세요..우리에게 "레밍효과" 라는 말을 가르치기 위해 레밍 스스로가 살신성인...아니..살신성레밍 을 했다는 전해오는 이야기가 있답니다. @(^_^)@
배봉균(baeyoakim) (2004/08/18) : ↑ 유명 해몽가 아녜스님의 말씀이었습니다. #(^-^)#
박여향(cpark) (2004/08/18) : 배선생님이 오늘 가르쳐주신 스탬피드 현상(Stampede effect), 레밍효과(Lemming effect)등의 용어를
박여향(cpark) (2004/08/18) : 부화뇌동하는 사람들을 비판할 때 적절히 사용하겠읍니다. 오늘도 배선생님 사랑방에 많은 형제,자매님들이
박여향(cpark) (2004/08/18) : 오셔서 화기애애한 정담을 많이 나누셨군요. 밑에 이강길 형제님께선 사진까지 올려놓으시구요.
배봉균(baeyoakim) (2004/08/18) : 박 선생님, 고맙습니다. 동물하면 요아킴 아닙니까? 동물 시리즈를 계속 올릴 예정입니다. 재미있게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배봉균(baeyoakim) (2005/05/27) : 레밍(Lemming)은 低山 배봉균 요아킴 교수의 굿뉴스 자유게시판 데뷔 작 입니다...요...ㅎㅎ...2001년 10월 7일 이었죠...^^ #(^ㅎ^)#
김유철(kimstefano) (2005/05/27) : 레밍이 귀엽게 생겼네요. 부화뇌동하지 말라는 교훈 잘 배웠습니다!
이순의(leejeano) (2005/05/27) : 축하합니다.
배봉균(baeyoakim) (2005/05/27) : 스테파노 학생 ~ 오늘은 1등으루 출석 !...ㅎㅎ...회사 출근하기 전에 열어 밨나부다...좋은 하루 되세..요 !
배봉균(baeyoakim) (2005/05/27) : 제노베파 열쉼생 ~ 꽃 이미쥐 올리구 축하해 조서 고마워....요 !
배봉균(baeyoakim) (2005/05/27) : 크고 작은 공동체의 지도자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쥐...요...레밍 글을 보문서...앙그래요?...低山 배 요아킴 교수가 조은 본문을 올리문 파비아노, 엘리사벳 두 남녀 조교는 거기에 어울리는 이미쥐와 배경음악 올려주구...학생 여러분은 열쉬미 공부하구...3 박자가 딱 맞는다니까...요...^^
신성자(socho) (2005/05/27) :
신성자(socho) (2005/05/27) :
배봉균(baeyoakim) (2005/05/27) : 와~ 클라라 학생이 예쁘구 귀여운 애완용 쥐 이미쥐 무지 마니 올렸넹...이뽀라...크기와 귀여운 고는 레밍과 거의 같은가분데...다른 점은 레밍은 야생이구...클라라 학생이 올려준 쥐는 사람들이 애완용으루 기른다는 고군...요....^^
배봉균(baeyoakim) (2005/05/27) : 근디 강의가 잼있구 유익하문...학생들이 흥미를 느끼구 감탄하는 고 까쥐는 조은디...그러다 보니께...출석은 하구두 출석도장 찍는 골 잊어 먹는 고 같따~ 으이구~!
신성자(socho) (2005/05/27) :
배봉균(baeyoakim) (2005/05/27) : 클라라 학생이 신나는 음악까징?...근디 내귀엔 안 들려~ㅎㅎ...귀가 어두워 졌나바~
신성자(socho) (2005/05/27) :
배봉균(baeyoakim) (2005/05/27) : 인제 잘 들리넹...♬ 부기 우기 ♪~~♪ 부기 우기 ♬~~
지요하(jiyoha) (2005/05/27) : 다시 읽는 데뷔작...4년쯤 후에 다시...
배봉균(baeyoakim) (2005/05/27) : 지 선생님 학생 출석 !...개근생 + 모범생...ㅎㅎ...그동안 올렸던 저산 교수의 본문과 파비아노, 엘리사벳 두 남녀 조교의 이미쥐와 배경음악을 한데 합치는 작업을 하는 중이쥐...요...자연스럽게 복습두 되구...하루에 두편 정도씩...틈틈이 새로운 강의두 하문서...^^

 

권태하(domini0727) (2005/09/14) : 1등인줄 알고 들어왔더니 리바이벌 1등이라...!
배봉균(baeyoakim) (2005/09/14) : 권 선배님 학생이 1등 ! 근디 리바이벌이라...ㅎㅎ...요 아래의 X에 관한 속담 112 가지를 끝으루 低山 교수가 자유게시판에 올린 글과 남 녀 두 조교의 이미쥐와 배경음악...학생들의 꼬리글과 거기에 대한 배 교수의 답변 꼬리글을 합하여 강의하구 불로그에 저장하는 작업을 대충 마무리혔고든...요...이제부터는 동물에 관한 글 4~50편을 매일 하나씩 올리려구 해...요...틈틈이 새로운 동물에 관한 글두 올리문서...동물 하면 요아킴 교수...요아킴 교수 하면 동물 아님네까...^^ #(^ㅎ^)#
구갑회(kaglara) (2005/09/14) : 야, 리바이벌이지만..... 2등이닷!!! 생애 최초로 2등 했슴. 박수 () () () 와~아~~~ ㅋㅋㅋㅋ
이복희(03chris) (2005/09/14) : 결론의 명쾌한 교훈 말씀 깊이 와닿습니다. 갈 수록 태산이네요~ (공부거리가 점점 늘어서 제 뇌의 용량이 한계를 느끼지 않을까 싶어서요~~ ㅋㅋ 개비할 수도 없고... ^^) 그리고요, ’6메토키시번족 사조리논'으로 약을 만들면 대박터뜨리지 않을까요? ^^
배봉균(baeyoakim) (2005/09/14) : 구 글라라 학생....2등이닷!!! 생애 최초로 2등 했슴. 박수 () () () 와~아~~~ ㅋㅋㅋㅋ...아무리 리바이벌 이쥐만..
남희경(nhk1961) (2005/09/14) : 교수님 굿뉴스 데뷔작 레밍 이군요.교수님 알때 글 검색하면서 본 첫작품이네요.야구에서는 4번 타자가 최고의 선수입니다.저산 선생님 화이팅
배봉균(baeyoakim) (2005/09/14) : 히메 사진작가 님 학생~ "갈 수록 태산이네요~ 공부거리가 점점 늘어서 제 뇌의 용량이 한계를 느끼지 않을까 싶어서요~~ ㅋㅋ 개비할 수도 없고... ^^"...멀 걱정을 해...요...글 쓰구 강의하는 사람두 있는디...ㅎㅎ...결론은 명쾌해야 하는 고 아냐...요?...
배봉균(baeyoakim) (2005/09/14) : ’6메토키시번족 사조리논’이라는 고...이고 완존 식물성 비아그라넹...ㅎㅎ...사람이 먹는 약으루 개발하문 대박터뜨리겠는데...누가 개발 안 하나...^^
배봉균(baeyoakim) (2005/09/14) : 4번 타자 레오 선수 입장 !...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9/14) : 저위 본문 결론 네 번째의 혹세무민하는 사이비 종교와 숨겨진 의도를 갖고 여론을 호도하는 순수하지 못한 세력 이야기가 나오는디...우리 게시판은 천주교 게시판이기 때문에...비 신자라구 본인이 밝히지 않는 한...꼭 그러라는 법은 읎쥐만 자기의 본명, 다니는 성당, 나이, 사는 곳, 얼굴 등은 밝히구 글을 올리문 그 글에 신빙성있게 보이구...친근감이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당.
이옥임(okim1066) (2005/09/14) :
이옥임(okim1066) (2005/09/14) : 배 교수님, 글자가 나란히 따라가지 않고 쥐들 맘대로네요. 본문의 내용을 강조하느라고 쥐들이 알아서 보여주는 거쥐요? ^^*
배봉균(baeyoakim) (2005/09/14) : 안무가 맘짱 요안나 학생 출석 ! 오늘은 레밍 6 마리가...신나는 음악에 맞춰.^^*
곽운연(walterkwak) (2005/09/14) : 6
김명희(sayoo39) (2005/09/15) : 데뷰작이라니까 한번 더 보게되네요...에궁~ 저는 교수님 말씀대로 신빙성, 친근감 따낼려고 기본원서는 디밀었는데 믿어 주실란감유? 교수님의 18번 처럼 "믿거나 말거나" ?
배봉균(baeyoakim) (2005/09/15) : 방지거 학생~ 오늘은 6...은제나 1 하려나...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9/15) : 思瑜(sayoo) 니임 학생은 태평양 건너 오느라구...7등 빡엔 못했넹...ㅎㅎ...한번 더 바 조서 고마워...요...아무리 바두 잘 썼쥐...요?...험 험...사유님 학생두 밝힐곤 다 밝혔자나...요?...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랄리 시티 사는 고...나이두 대강...세례명 젬마...다니는 성당...얼굴 사진만 디밀문 완벽한디...은제 한 번 디밀어 바...유~
배봉균(baeyoakim) (2005/09/15) : 데뷔작 이야기가 나왔으니께 말인디...低山 배봉균 요아킴 교수의 글은 워디서 기냥 퍼오는 글하군 달라요...글 한편 쓸라문...그동안 저산 교수가 알구 있던 평소 실력에다가...수십~수백장의 자료를 출력하여 읽어서 내골루 만든 다음 엑기스만 뽑아서 글을 쓰니께...그안에는 만은 정보가 축약되어 있는 고야여...기것두 최신 과학 정보가...글구 텔레비젼 다큐 프로그램을 보구 안 정보두 포함시키고든요...기냥 퍼오는 고 하군 다르쥐...요...퍼오는 고두 출처를 밝히구 퍼오문 누가 머라나,...어떤 분들은 마치 자기가 쓴 것처럼
배봉균(baeyoakim) (2005/09/15) : 여기저기서 퍼 오니께...얼마동안은 먹혀들어가쥐만 은젠가는 들통나게 마련이쥐...요...그론 사람들은 글 내용하구 행동하는 고는 영 다르쥐...요...질문해 보문 알아...요...자기가 올린글을 아끼구 사랑하문서...책임을 지구...무슨질문을 어느누가 해도 당당히 성실하게 답변할 수 있어야 된다 이고쥐...요...시방 低山 교수가 말하구 싶은 고는...^^
배봉균(baeyoakim) (2005/09/15) : 글구 한 가쥐 더 말하구 싶은 고는...기본적인 자기 소개는 어느 식으로든 혀야된다 이고쥐...요...아까두 얘기혔쥐만...세례명, 다니는 성당, 사는 곳, 나이, 얼굴등는 밝히구 글을 올려야한다 이고야...요...그러라는 법은 읎쥐만...눈팅만 하구 어쩌다 한 두편 올리는 사람말구...기래두 글...본문이든 답변글이든 꼬리글을 자주 올려 이름이 어느정도 알려진 사람이라문 말이야...요...남의 정보는 다 알문서 자기는 숨기구 글을 쓰면...그 글에 신뢰감이 가겠어...요?
김지선(peterpan65) (2005/09/15) : 요즘 어린이 동화 [햄스터가 도망쳤다!]란 책을 읽어봤는데, 햄스터하고는 또 다른가 보지요? 크기도 레밍이 훨씬 작을 것 같고...
최미정(NATALIA99) (2005/09/15) :
배봉균(baeyoakim) (2005/09/16) : 찬수 프란치스꼬 + 승수 베드로 아빠 엄마가 부부 동반으루 출석했네...ㅇ...보기 조와라...ㅎㅎ...근디 엄마가 띄운 이미쥐는 배꼽이넹...
박영호(park05) (2005/12/12) : 사무실에서 열어보니 일뜽이네요...레밍은 한번에 몇마리를 낳지요? 이 부분을 못봤어요...
배봉균(baeyoakim) (2005/12/12) : 안드레아 학생...사무실에서 열어보니 또 일뜽이네요...일뜽 뿐아니라 레밍은 한배에 몇마리 낳는쥐 질문까징...예리하기두 해라...2~8마리 낳는다구 해...요...본문에다가두 수정혀서 올려노았어...요..
구갑회(kaglara) (2005/12/12) : 2등, 레밍같이 귀여운 아이 둘을 가진 엄마(강은실 요안나)가 뇌출혈을 일으켜서 깜짝 놀라게 했어요. 여러분들의 기도 덕에 무사히 수술을 끝내고 중환자실에 있답니다.
고도남(koserapina) (2005/12/12) : 강요안나자매님께서 무사히 수술을 끝마쳤다니 쾌유를 빌 따름입니다..꼭 쾌차하시리라 믿으며 기도합니다., 교수님! 모든 것.. 주님께 의탁하고 기도하는 마음 간절합니다.늘 건강하세요!
박난서(ab4fami) (2005/12/12) : 청주는 지금 눈발이 날리고 있습니다. 제법 많이 쌓이기도 했구요. 서울도 눈이 오나 모르겠네요. 눈길 조심하시구 추운날씨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지난 모임엔 꼭 가려고 했는데 이곳 모임과 겹쳐서 못갔습니다. 뵐수 있는 날을 기약해 봅니다. 강은실 자매님의 쾌유를 빕니다. 주님께서 함께 해주시라 믿습니다.
신희상(shinada) (2005/12/12) :
신희상(shinada) (2005/12/12) :
배봉균(baeyoakim) (2005/12/12) : 구 글라라 학생...강은실 요안나 님이 무사히 수술을 끝내구 중환자실에 있군...요...다행입니다...빠른 회복을 비는 기도를 드려야 하겠습니다...
배봉균(baeyoakim) (2005/12/12) : 청주의 박 글라라 학생...서울은 춥기만 하지 아직 눈은 오지 안쿠 있어...요...눈길 조심하세요..이번 모임에는 뵙는쥐 알았는디...다음에는 꼭 오세용.
배봉균(baeyoakim) (2005/12/12) : 도남 세라피나 학생...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웠어...요...강은실 요안나 자매님이 꼭 쾌차하시리라 믿으며...도남 세라피나님도 추운 날씨에 건강 하세요...
배봉균(baeyoakim) (2005/12/12) : 미카엘 학생이 'LEMMING"영화 포스타와 '레밍 딜레마' 책 이미쥐 올렸네...ㅇ...이미쥐의 왕자야...ㅎㅎ
박혜서(phs55) (2005/12/12) : 강은실 요안나님이 빨리 나아 퇴원하기를 빕니다. 음악에 맞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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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18 [영성을 따라] 성 토마스의 성체 찬미가 2006-06-27 노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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