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자유게시판

[새벽을 여는 영성의 샘물]♥자유로운 사랑

스크랩 인쇄

노병규 [vegabond] 쪽지 캡슐

2006-06-27 ㅣ No.101327

새벽을 여는 영성의 샘물
 
2006년 6월 27일 화요일

♥자유로운 사랑


하느님은 우리에게 자유로운 사랑을 원하십니다.
왜냐하면 사랑은 순수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순수한 것들은 강요되지 않습니다.

      - 사막의 은수자 까롤로 까레또



♣
자유롭지 않는 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사랑은 일방통행이 아니라 쌍방통행으로, 서로 동등한 인격으로
‘인정받고 사랑받는다는 것을 알 때만 자유로서 깨어난다.’는
말처럼 절대적이며, 무한한 자유야말로 영원한 사랑입니다.
사랑은 너무 순수해서 강요되지 않고 서로가 먼저 배려하는 것입니다.

------------------------------------------
오늘도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세요 !


155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1316 응암동 신자입니다.|44| 2006-06-26 김선희
101315 레밍(Lemming)|8| 2006-06-26 배봉균
101314 우수마발(牛수馬勃)과 패고지피(敗鼓之皮) 그리고 서간충비(鼠肝蟲脾)|4| 2006-06-26 배봉균
101312 실수를 통해서 깨닫습니다.|2| 2006-06-26 홍현정
101311 세계교회사 100대 사건 6 - 예루살렘 사도회의|2| 2006-06-26 홍추자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