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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와 산소...(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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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체와 산소
뇌가 최대의 산소 소비자 산소는 호흡에 의해 체내에 받아들여지고, 혈액에 의해 각기관에 공급됩니다. 공급된 산소는 두뇌의 활동에 사용되거나, 운동의 에너지로서 소비됩니다. 뇌와 근육을 비교하여보면, 뇌의 산소 소비량이 큽니다. 전신의 장기· 기관 가운데 최대의 산소 소비처인 뇌는, 그 중량이 불과 1. 4 kg 으로서 체중의 2% 정도입니다만, 산소 소비량은 전신의 약 25% 정도입니다.
반면, 근육 같이 산소를 어느정도 저장할 수 있는미오그로빈 같은 물질과 결합하는 일이 없기 때문에, 뇌로 공급된 산소는, 순식간에 다 써 버립니다. 만약 심장정지등으로 혈액이 멈추면, 뇌의 기능도 그 순간 멈추어 의식불명으로 가사의 상태에 빠집니다. 호흡하고 있는 공기가 무산소 상태가 되면 폐혈액에 의한 필요한 酸素分壓을 얻을수 없기 때문에, 그 무산소공기를 단 한번만 호흡하여도 의식 상실을 가져오는 위험이 있습니다. 근육의 산소 소비량은, 뇌에 비해 상당히 작으나, 全身의 근육 총량은 꽤 있는 편으로 근육이 활동시의 산소 소비량의 증대는 무시할 수 없습니다. 全身적으로 운동량이 늘어나면, 산소 소비량은 현저하게 증대하고, 최대 활동시에는 산소 부족을 불러, 운동 종료뒤 잠깐은, 산소 부족을 해소하기 위하여 심호흡이 필요하며, 자연히 맥박이 빨라집니다. 2. 에너지
음식은 산소의 활동으로 에너지로 변환 인간의 제1에너지원이란 과연 무엇일까. 그것은, 말할 필요도 없이 음식입니다. 음식은, 소화기관의 시스템을 통과하여, 세밀하게 분해되어, 영양분이 되어 혈액의 흐름에 흡수되고, 몸의 전세포에 운반되어집니다만 그【飮食物燃料】는 산화작용에 의해 화학적에너지가 됩니다.
그 산화에 필요한 산소를 모으는 것이 좌우의 폐이고, 그 산소는 혈액의 운하라고 할수 있는 혈관망을 통해 몸 구석구석까지 옮겨집니다. 이와 같이 개개의 영양분인 영양소가 세포로부터 세포에, 조직에서 조직으로, 系統으로부터 系統으로 건네지는 동안에 화학반응이 일어나, 에너지가 변환되어 갑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생겨난 노폐물이 문제가 되지만, 그 노폐물은 역시 혈액에 의해 세포로부터 운반되어, 간장과 폐를 통해 체내에 배출되어 갑니다. 산소가 없으면 몇분이라도 생존할 수 없음. 에너지원은 산소 인간은 음식을 먹지않고도 수주간, 물을 마시지 않고도 몇일간 살 수 있지만, 산소 없이는 몇분이라도 살아갈 수 없습니다. 따라서 진정한 에너지원은 「산소」라고 말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3. 뇌와 산소
뇌의 산소 소비량은 전체의 25% 치매도 뇌의 산소결핍이 하나의 원인. 뇌는, 인체를 지배하는 중추 센터입니다. 약 145 억개라고 말해지는 뇌세포가 소비하는 산소의 량은 활동시와 정지시를 비교하여 산소소비량에 큰 차가 있는 근육과는 달리, 상시 다량의 산소를 필요로 하고, 그 산소 보급 때문에 뇌에 순환하는 혈액은, 1 일약 2000 리터, 드럼깡통 10 통분에 해당합니다.
이것은, 인체의 총혈액량의 400 배 가까운 수치로, 만약 산소가 부족한 경우에는, 뇌의 기능에 곧바로 중대한 장해를 일으킵니다. 산소공급이 중단되면 뇌의 활동은 곧바로 정지하고, 그상태로 30초간 계속되면 뇌세포는 파괴되기 시작하고, 2∼ 3 분내 재생 불능의 세포 파괴가 일어납니다.
소위, 식물인간은 뇌세포의 파괴가 대뇌피질에서 머문 경우를 말하며, 한층 진행해 뇌수에 달하면 뇌사에 이릅니다. 동맥피의 산소 포화가 85% 이하로 저하되면 (정상시 90∼ 95% ) 知的 집중력이 감소되고, 근력운동이 미세하나마 감퇴됩니다.
가스중독의 원인이 되는 일산화탄소(CO)는 헤모글로빈과의 親和力 이 산소에 비하여 200∼ 300 배 강하여, 헤모그로빈이 CO헤모그로빈이 되면, 바로 산소운반작용을 잃어버려, 혈중산소결핍증을 일으켜 중독이 됩니다. 공기중의 CO 함량이 0. 1% 에 이르면 致死적으로서, 1 시간 이내에 의식 상실, 4 시간 이내에서 치명적이 됩니다.
4. 폐와 산소
폐는 공기(산소)의 저장고 (技能的殘氣量은 3000 ㎖) 폐는 혈액의 Cleaner, 가스교환으로 피로를 회복 정상적인 어른의 호흡량은, 안정시 1 회 450 ㎖∼ 500 ㎖이고, 그 중 산소의 섭취량은 20% 입니다.폐속에는 보통의 호흡으로는 움직이지 않는 공기 (技能的殘氣量)가 3000 ㎖ 있습니다만, 이것은 주위의 환경의 급격한 변화로부터 신체를 지키는 일종의 안전 장치의 역할을 합니다.
신체중의 혈액은 심장의 펌프작용으로 인하여 매2∼ 3 분 마다 폐포의 둘레의 미세혈관을 거쳐 신체 전체를 一巡합니다. 신체를 돌아와서 검푸르게된 혈액은 다시 폐로 모여서, 신선한 산소가 많은 공기와 접촉합니다.
여기서, 혈액은 운반하여온 탄산 가스를 버리고 새로운 산소를 받아들여 진홍빛의 생생한 혈액으로 바뀌게 됩니다. 신체내의 모든 세포는 제대로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細胞小器官 (포도당과 지방을 산화시켜 에너지화하는 곳) 에서 우리들이 먹은 음식과 산소의 결합에 의해 에너지를 발생시킴으로서, 육체가 제기능을 하기에 필요한 근육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신체가 산소를 에너지원으로서 연소시키면, 노폐물로서 탄산가스가 발생되고, 탄산 가스가 쌓이면 뇌와 심장또는, 중요한 장기의 움직임이 나쁘게 됩니다. 이 때문에 폐는 산소를 연속적으로 공급하고, 심장과 다른 기관에서 탄산 가스를 배설하여 혈액의 산화성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가스 교환이라고 말하며, 가스 교환에 의하여 피로가 회복되고 활력이 비축되어 지는 것입니다. .
5. 심폐기능과 산소
폐에서 혈관내에 받아들여진 산소는 심장의 펌프작용으로 전신에 공급됨. 관상동맥의 산소만이 심장박동의 유일한 에너지원임. 심폐기능의 저하는 만성병의 하나의 원인. 인간은 신체의 구석구석의 세포까지, 쉬지않고 산소를 계속 공급하지 않으면 살수 없습니다.
이 기능을 하는 곳이 심장과 폐이며, 폐에는 좌우에 약 7 억개의 폐포가 있다고 합니다. 폐포로부터 혈관에 받아 들여진 산소는, 심장의 펌프 작용으로 체내에 보내집니다. 심장은 사람이 살아 있는 동안 계속 박동하여, 매분 70 회로서 1 일 약 10 만회, 80 년간으로 환산하면 약 30 억회로, 자고 있는 동안도 전신에 혈액을 계속 보냅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그 에너지원은 관동맥으로부터 주어지는「산소」뿐입니다. 얼마나 효율좋게 혈액을 보낼수 있는가 하는 것이 바로 심폐기능에 있어서는 死活문제인 것입니다. 그런데, 대다수 현대인의 혈액은, 운동 부족과 나쁜음식(자연식 아닌 인공음식)으로 인하여 산성화되어 지저분해지고,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부착되어 혈액순환이 원만하게 되지 못하여 각종 성인병의 근원이 되어 있습니다. 산소의 보충흡입에 의해서, 쇠약해진 심폐기능을 효과적으로 원기회복 시킬 수 있습니다. 6. 혈액과 산소
혈액은 체내에 산소를 옮기는 열차 혈액내 산소가 증가하면 적혈구 (헤모그로빈) 이 증가하여 혈액이 淨化됨 예를 들어 , 혈관이 철도의 레일이라면, 혈액은 열차에 해당합니다. 수송물자는 산소, 영양분, 호르몬, 면역체, 中間代謝産, 노폐물 등으로 점도는 물의 약 5배 정도가 됩니다.
혈액량은 신체의 1/13 정도로서, 적혈구는 원반형을 하고 있으며, 직경 약7.7미크론으로 1㎣ 혈액속에 남자는 약 500만개, 여자는 약 450만개가 들어 있습니다. 적혈구는 새롭게 만들어지고나서 100~120일 정도 경과하면 폐차처분 상태로 되어 腸內에 배설됩니다. 백혈구는 혈액 1㎣당 약 6,000개가 있어, 수명은 대개 10일간 정도로 여러 조건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예를 들면, 오후가 되면 많아지고 근육피로시, 식사후, 세균의 감염, 임신분만 등의 조건에서도 수가 증가합니다. 백혈구는, 신체의 보안관의 역할을 하고, 세균을 없애줍니다.
혈액내의 산소가 증가한다는 것은, 그 산소를 운반하는 적혈구 (헤모그로빈) 가 불어나는것으로, 이로 인하여 혈액량이 늘어, 다량의 혈액이 혈관내에 흐르게 됩니다. 그 때에 혈관의 내벽에 부착된 콜레스테롤등의 불순물을 함께 씻어내어, 혈액 그 자체를 淨化시켜, 淸淨한 身體로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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