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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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댓글에 대한 반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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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상에서 이루어지는 글들과 그에 대한 댓글들은 많은 부분이 사실을 확인하지 못하고 쓰여지고 있습니다. 또한 여기에서 이루어지는 대화들이 건전한 토론의 형식을 띠는 것이 아니라 즉흥적이고 감정적이며 인격 모독적인 글들이 난무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러한 점에 대해서 저를 포함한 우리 모두는 자제와 반성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며칠 전 제가 올린 댓글 역시 사실을 확인하지 못하고 단지 들은 말을 올려 여러분과 한남동 신자분들 그리고 신부님께 누를 끼쳐 죄송합니다. 본인은 경솔했던 이번 일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이번 일이 제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도 깊은 교훈이 되었습니다.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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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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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319 | 성체와 펠리칸|8| | 2006-06-27 | 배봉균 |
| 101318 | [영성을 따라] 성 토마스의 성체 찬미가 | 2006-06-27 | 노병규 |
| 101316 | 응암동 신자입니다.|44| | 2006-06-26 | 김선희 |
| 101782 | 본인의 댓글에 대한 반성|4| |
2006-07-07 | 정일영 |
| 101655 | Re:응암동 신자입니다.|1| |
2006-07-04 | 장윤형 |
| 101315 | 레밍(Lemming)|9| | 2006-06-26 | 배봉균 |
| 101314 | 우수마발(牛수馬勃)과 패고지피(敗鼓之皮) 그리고 서간충비(鼠肝蟲脾)|4| | 2006-06-26 | 배봉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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