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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젊은이 성령대회
제6회 전국 젊은이 성령 축제
일시: 2006.7.21(금)~23(일)
전야제: 7월20일 저녁7시
대상: 고등학생 이상. 회비: 3만 원
참가 신청 접수 (* 미리 신청 바람, 선착순 1.000명,)
인터넷 www.hcwy.or.kr
전화 (011)490-5345 (043)879-0160
*대회 마지막날 (7/23, 9시부터 5시까지, 일요일)은 당일 참석을 원하는 모든 젊은이
들과 모든 부모님, 꽃동네회원님들을 초대합니다
주 요 강 사
*패티 여사 : 가톨릭 성령쇄신의 효시가 된 미국 듀케인 대학
의 성령기도회 창설 멤버.
*오웅진 신부 : 꽃동네 창설자.
*마리오 카펠로 : ICPE(The lnstiute for World Evangelisation)창설자
*개막미사: 호주 퍼쓰 대교구장 히키 대주교 (예정)
*폐막미사: 주한 교황대사 에밀P.체릭 대주교 (예정)
특별 초청 및 사절
*Cyril John: 세계성령봉사회 중동, 남부아시아 회장님 ICCRS(lnternational Catholic
Charismatic Renewal Services) 축하사절 파견
*Lars Anders Arborelius: 스웨덴 스톡홀롬 주교님.
*Theotonius Gomes: 방글라데시 다카 주교님.
*Jesse Eugenio Mercado: 필리핀 빠라나께 주교님
주최 : 한국가톨릭청년성령쇄신연합.
: ICPE.(Korean Young Catholic Renewal)
: KYCR.(The lnstitute for World Evangelisation)
주관 : 꽃동네수도자성령기도회
장소 : 꽃동네 사랑의 연수원
"하느님 체험" 의 은총을 차지하고 싶은 온 세상 젊은이들을 초대합니다!
1. 가난한 이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통하여
2, 성지를 순례하는 동안 죽음으로 증거 한 순교자들의 믿음을 통하여
3, 치유의 성령을 통하여
하느님 사랑을 가르쳐주고, 배워주고 체험시켜 줄 것입니다.
아름다운 무지개 성령을 꿈꾸며
내년은 가톨릭 교회에서 성령쇄신 운동이 시작 된지 40년이 되는 의미 있는 해입니다. 로
마에서는 벌써부터 그것을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6월2일부터 11일까지 2006 Pentecost Rome 축제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런 의미 있는 시
기에 한국에서 제1외 세계젊은이 성령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뻐하고
이끌어 주시는 성령님께 진정한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2006년 3월8일 세계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필리핀을 방문하였습니다.
우리는 ICPE선교단체를 예정에 없이 방문하게 되었는데, 그곳에서 각 국의 젊은이들과 함
께 기도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와 기쁨의 찬양이 이어지고 세계대회를 위한 청원기도
를 진심으로 봉헌한 뒤, 여러 나라의 젊은이들로부터 많은 예언을 듣게 되었습니다. 소중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젊은이 성령대회는 하느님께서 준비하신 것이다."
"너희는 모두 일치를 위해서 기도하여라, 너희가 일치하면 하느님께
서 많은 축복을 내려 주실 것이다,"
"저는 기도 중에 무지개의 영상을 보았습니다. 그 영상과 함께 `무지
개는 여려 색깔로 구성
되는데 무지개를 이루는 하나 하나가 각자의 색깔을 잃지 않고, 모
여서 하나가 되어 일치하
면 아름다운 무지개를 만든다. 그 중에 성령은 흰색이다.` 하는 메시
지를 받았습니다."
이렇게 주님은 이 대회가 당신의 계획 아래 시작된 것임을 외국 젊은이들의 예언을 통해 일
러주셨고, 많은 사람들의 반복되는 예언을, 동해서 일치를 몇 번씩이나 강조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무지개를 보여주시며 각자의 색깔을 잃지 않고 모여서 하나가 되면 아름다운 무지
개가 된다는 메시지를 주시어 전 세계에서 모일 다양한 인종의 청년들이 성령 안에 하나로
되는 것이야말로 주님이 원하시는 `다양성안의 일치` 임을 일깨워주셨습니다.
지구촌 젊은이 여러분, 우리는 지구 공동체 안의 한식구입니다. 그러나, 인간적 조직으로는
우리가 가정을 이루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잘 압니다. 오직 성령의 도우심으로, 성령
안의 일치를 통하여 우리 모두가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하느님의 자녀가 됨으로써만 한가족
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젊은이들이여, 모입시다! 함께 합시다!
오시여 성령의 은혜를 가득히 받고, 우리들의 몸과 마음과 영혼을 치유시켜 주시는 하느님
의 사랑을 깊이 체험하고, 그 기쁨과 사랑을 온 세상에 전하여 우리 모두가 성령 안의 한가
족이 됩시다. 사랑합니다!
(2006.5.13 세계성령대회를 분비하면서)
(위의 글은 꽃동네 회보에 있는 글입니다.)
준비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오랜 세월 동안 꽃동네를 드나들면서 몇 만 명씩 모이는 행사는 참여하여 보았어도 여러 나
라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행사를 하는 모습은 처음으로 보게 됩니다. 꽃동네는 워낙 많은
행사로 이력이 나신 원장 수사님도 이번 세계젊은이성령대회를 준비하시면서 많이 신경을
쓰시는 듯 보였습니다.
미래에 세계를, 또한 우리나라를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성령의 도우심으로 이끌어 갈 젊은
이들이 한자리에 모이기에 대회를 준비하시는 성직자분 그리고 준비에 협조하시는 많은 분
들 모두 바쁘게 움직이십니다.
외국에서 참여하는 이들과 국내에서 참여하는 천 여명의 젊은이들이 먹고 자고 하는 일을
준비하시는 손길 ,
참가하시는 분들을 연락하고 관리하시는 분
진행, 전례담당, 반주, 찬양, 율동, 방송, 통역, 촬영 보도, 음향, 안내, 주차 관리까지 수없
이 많은 사람의 손을 기다리고 있는 일들을 소리 없이 진행하시는 모습들이 장하게 느껴집
니다.
모두의 마음속에 성령이 오심을 맞이하고 있기에 몸과 마음을 아끼지 않고 마지막 준비에
최선을 다하며 일하시는 모습들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으로 시작하여 사랑으로 뭉쳐진 꽃동네에, 사랑의 꽃비가 세계젊은이 성령대회에 참가
하는 모든 분들에게 성령이 내려주시어 각자 가지고 있는 마음들이 하느님의 사랑과 일치
하게 하여 주소서, 하고 기도가 나옵니다.
. 모두는 하느님의 자손으로서 그 사랑 안에서 삶의 참 뜻을 느끼며 깨달을 수 있는 이번 기
회에, 꽃동네 사랑의 연수원에서 열리게 될 세계젊은이성령대회에서, 지구상의 모든 젊은
이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젊은이여! 그대들은 꿈이며 희망입니다.
2박3일 동안 하느님을 많이많이 체험하십시오. 도처에 하느님이 계
십니다.
마지막 날은 모든 일반 신자분들도 참석을 환영합니다.
처음부터 참가하지 못한 젊은이들도, 신자 비신자 가리지 말고 모두 손에 손잡고 하느님 사
랑 안에서 성령을 체험하러 많이 정말 많이 오십시오.
***처음부터 참가한 젊은이들 이외에 모든 분들은 각자 도시락 지참입니다.
***꽃동네 회원 수백 명이 떡을 한말씩 하여 올 것입니다.
풍성한 떡 잔치가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성령이시여! 이곳에 참여하는 모든 분께 성령의 은총을 풍성히 내려 주소서!
이재영(루시아) 신림본동성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