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5일 (수)
(백)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

자유게시판

이런 잠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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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6-07-15 ㅣ No.102102

 

 

 

  Turtle & Boomer


 

 어떤 사람이 소리 소문(所聞)없이 한동안 잠적(潛跡)하면 “그 사람 잠수함(潛水艦) 탔나? 요즘 통 안보여 !”라고 흔히들 말 합니다.“

저는 지난달의 미국여행 중 하와이에서 정말로 잠수함을 타 보았습니다. 아틀란티스 잠수함 투어(Atlantis Submarine Tour)라고 하는 관광상품(觀光商品)인데, 와이키키 해변(海邊) 앞바다에서 잠수함을 타고 50m 깊이의 바닷 속을 누비며 직경(直徑) 50Cm의 동그란 전망창(展望窓)을 통하여 산호초(珊瑚礁) 사이를 노니는 형형색색(形形色色)의 열대어(熱帶魚)와 대형(大形) 바다거북 등 진귀(珍貴)한 해양생물(海洋生物)을 직접 관찰(觀察)할 수 있었습니다.


 역사상 최초로 1624년에 네델란드의 물리학자 반 드라벨이 영국의 템즈 江에서 3m를 잠수(潛水)하여 항해(航海)에 성공했습니다. 드라벨은 강둑에 앉아 나무통이 강물에 갈아 앉았다가 떠오르는 것을 보고 힌트(hint)를 얻어 잠수하는 배를 만들게 되었는데, 목제(木製)로된 선체(船體)에 수피(獸皮, 짐승 가죽)을 씌어 잠수정(潛水艇)을 제작(製作)했습니다. 그러나 자유롭게 잠항(潛航)과 부상(浮上)에 성공(成功)한 잠수함은 미국의 독립전쟁(獨立戰爭) 중인 1776년에 당시(當時) 대학생(大學生)이었던 데이비드 브쉬넬(David Bushnell)이 만든 1인승 잠수함으로 터틀(Turtle)이라고 불리었습니다.


 터틀(Turtle)은 물속에서 적(敵)의 군함(軍艦)을 공격(攻擊)할 수 있도록 설계(設計)되었습니다. 오크(oak)나무로 건조(建造)되었는데 코코넛(coconut)과 같은 모양이었습니다. 바깥의 프로펠러(propeller) 축(軸)에 이어진 실내(室內)의 레버(lever)를 손으로 회전(回轉)시켜 추진력(推進力)을 얻었습니다. 잠수할 때는 동체(胴體)에 부착(附着)된 빈 공간(空間)에 물을 채워 넣었고, 부상할 때는 펌프(pump)로 물을 빼내는 부력(浮力)탱크(tank)를 이용(利用)했습니다. 동체위에 선체에 구멍을 뚫는 송곳을 장착(裝着)했고, 동체 외부(外部)에는 폭탄(爆彈)도 한 발 장전(裝塡)했습니다. 그러나 터틀은 적함(敵艦)에게 일격(一擊)을 가(加)하는데는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전쟁(戰爭)에서 처음으로 적함을 격침(擊沈)시킨 것은 1863년 미국 남북전쟁(南北戰爭)에서 남군(南軍)의 잠수함 헌리(Hunley)였습니다.


         *                              *                              *                              *                              *


 “세계에는 3명의 강력(强力)한 사람이 있다. 그 하나는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 다른 하나는 러시아 대통령(大統領), 또 하나는 미 해군(美 海軍)의 핵잠수함(核潛水艦) 함장(艦長)이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원자력(原子力) 엔진(engine)으로 움직이는 잠수함(潛水艦)이며, 아울러 핵무기(核武器)를 사용(使用)할 수 있는 핵잠수함(核潛水艦)을 지휘 통솔(指揮 統率)하는 함장(艦長)은 유사시(有事時) 언제 어디서라도 행사(行事)할 수 있는 막강(莫强)한 힘을 갖고 있지만, 평상시(平常時)에는 잘 드러나지 않는 물밑 실세(實勢)라 할 수 있습니다.


 Tuttle 등 초기(初期) 잠수함(潛水艦)은 속력(速力)이 거의 없이 다만 잠몰(潛沒)할 수 있는 잠수정(潛水艇)의 성격(性格)을 가졌다하여 Submarine이라고 했습니다. 제 1차 세계대전(世界大戰)과 제 2차 세계대전(世界大戰)을 거치면서 연합군(聯合軍)에 의해 연안(沿岸)을 봉쇄(封鎖) 당했던 독일(獨逸)이 그 타개책(打開策)으로 잠수함(潛水艦) 개발(開發)에 박차(拍車)를 가하고 실전(實戰)에 사용(使用)함으로써 많은 발전(發展)을 이룩했습니다. 강력(强力)한 디젤 엔진(Diesel engine)의 추진력(推進力)으로 수상(水上)에서 항해(航海)하다가 적함(敵艦)을 발견(發見)하면 잠수(潛水)하여 공격(攻擊)하는 일반적(一般的)인 잠수함을 Submersible이라고 합니다.


 1954년 미국(美國)에서 노틸러스(Nautilus)라 이름 지어진 핵잠수함(核潛水艦)을 건조(建造)하여 진수(進水)시켜 본격적(本格的)인 핵잠수함 시대(時代)를 열었습니다. 노틸러스란 1870년 프랑스의 소설가(小說家) L. 줄베른의 “해저 2만리”에 등장(登場)하는 잠수함 ‘노틸러스’에서 따온 것입니다. 1958년 노틸러스 號는 북극해(北極海)의 얼음 밑을 통과(通過)하는데 성공(成功)했습니다. 이는 며칠 잠항(潛航)하다가 수면(水面) 가까이 부상(浮上), 슈노켈(Snorkel, 水中通氣裝置)을 이용(利用)하여 맑은 공기(空氣)를 재충전(再充塡, Snorkeling)하여야만 하는 재래식(在來式) 디젤기관 잠수함으로서는 상상(想像)도 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핵(核)  추진체계(推進體系)와 핵무기(核武器)를 탑재(搭載)한 잠수함(潛水艦)“인 핵잠수함(核潛水艦)은 원자로(原子爐)에서 발생(發生)하는 전기(電氣)로 터빈(Turbine)을 돌려 추진력(推進力)을 얻고 바닷물을 정수(淨水)하여 식수(食水)나 생활용수(生活用水)로 활용(活用)하며, 물을 전기분해(電氣分解)하여 산소를 만들어 내는 등...물 위로 올라가지 않고도 몇 개월 이상(以上) 물 속에서 생활이 가능(可能)하다고 합니다. 실제(實際)로는 승무원(乘務員)들의 정신건강(精神健康) 및 신선(新鮮)한 식료품(食料品)의 보급을 위하여 1달에 한번 정도 기지(基地)로 돌아가거나 수면(水面) 위로 부상(浮上) 한다고 합니다.


 핵잠수함(核潛水艦)에는 수직발사관(垂直發射管, VLS)이 있어 여기에서  잠수함발사탄도탄(潛水艦發射彈道彈, SLBM)을 發射할 수 있는 잠수함과 어뢰발사관(魚雷發射管)에서 潛水艦發射巡航미사일(SLCM)을 발사할 수 있는 잠수함, 두 가지 핵잠수함이 있습니다. 전자(前者)를 전략형 핵잠수함(戰略形 核潛水艦, SSBN), 후자(後者)를 공격형 핵잠수함(攻擊形 核潛水艦, SSN)이라고 합니다. 순항(巡航)미사일은 크루즈미사일(Cruise missile)을 말하는 것이며, 잠수함탄도탄을 발사하는 수직발사관은 16개가 있습니다. 미 해군(美 海軍)에서는 핵잠수함(核潛水艦)을 Boomer라는 애칭(?)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Tuttle & Boomer  - 끝 -

 

 

 

 

이강길(u90120) (2005/12/13) : 티틀...ㅋㅋㅋ
배봉균(baeyoakim) (2005/12/13) : 촬리~ 티틀이 아니구 터틀이야...거북이...언능 이미쥐와 동영상 퍼오쥐 안쿠 머해...ㅎㅎㅎ
김유철(kimstefano) (2005/12/13) : 터틀이라구요? 다 틀렸습니다. 거북이= 별주부랍니다.
박혜서(phs55) (2005/12/13) :
박혜서(phs55) (2005/12/13) :
등갑가시거북
박혜서(phs55) (2005/12/13) :
악어거북
박혜서(phs55) (2005/12/13) :
붉은바다거북
이강길(u90120) (2005/12/13) :
이강길(u90120) (2005/12/13) :
Yellow Submarine - Beatles
박영호(park05) (2005/12/14) : 12월 13일에서 16분 연장됨...취침하러감... 교수님 잘 봤습니다.
신희상(shinada) (2005/12/14) :

미구욱서 가져온 자료...

신희상(shinada) (2005/12/14) :
신희상(shinada) (2005/12/14) :
신희상(shinada) (2005/12/14) :
신희상(shinada) (2005/12/14) :
신희상(shinada) (2005/12/14) : 다 미구욱서 가져온 자료입니다.......실물도 있고 설계도도 있으니 교수님이 한개 맹글어 보세요...
신희상(shinada) (2005/12/14) : 이건 자료 보관하고 싶으시면 컴에 미리 저장하세요......아님 말구요...
신희상(shinada) (2005/12/14) :
하와이서 교수님이 타신 잠수함..
배봉균(baeyoakim) (2005/12/14) : 스테파노 학생...거북이 = 별주부...마자...요 ...맞구...요...용왕님 말씀...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12/14) : 야~ 눈이 맑은 젬마 개근생이 거북이 이미쥐 디게 마니 올렸네...ㅇ...이뽀라...그 중 압권은 악어 거북이야...요...
배봉균(baeyoakim) (2005/12/14) : 잘생긴 꾀꼬리 꽃미남 리차드강 어리버리 동키호테 이강길 파비아노 조교...팍 줄여서 촬리가 배경음악으루 Beatles의 Yellow Submarine 깔았네...노란 잠수함 이미쥐와 함께...욕 밨따~(수고 몽땅했어~)...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12/14) : 야~ + 와~ + 으~ + 우~ 미카엘 학생...기특하구 + 똑똑하구 + 멋 있구 + 대단해~요...ㅎㅋㅍㅌ (低山 교수가 넘 + 무지 + 디게 + 마니 조을 때 저절루 나오는 웃음)
배봉균(baeyoakim) (2005/12/14) : 低山 교수가 본문에서 강의 한고가 틀림없자나...요...손으루 레바를 돌려 추진력을 얻구...윗부분에 적함의 선체를 뚫는 송곳이 장착되어 있구...뒷부분에 폭탄이 한발 장전되어 있는 오크나무로 만든 코코넛 모양의 일인용 잠수함...완벽한 시청각 교육이야...요...험 험
배봉균(baeyoakim) (2005/12/14) : 안드레아 학생은 0시 16분에 취침하러 감...ㅋㅋ
배봉균(baeyoakim) (2005/12/14) : 1776년 최초의 1인용 잠수함 터틀(Turtle)이 실전에 투입되긴 혔는디...성공하쥐는 못했어...요...적함 근처까지 가긴혔는디...레바 돌리느라구 힘은 빠졌쥐...또 손으루 송곳 레바를 돌려 적함을 뚫어야 되는디..그게 그로케 맘대루 되나..공기가 희박해져 숨은 차지...기냥 돌아올 수 빡에 읎었쥐...요...한참 있따가 2차루 투입되었는디...이번엔 적함(영국 함)에 발각되어 갑판에 끌어 올려졌는디...영국 수병들이 이상하게 생긴 터틀을 이리 만져 보구 저리 만져 보다가 뒷부분에 장전된 폭탄을 잘 못 건드려 폭발하는 바람에
배봉균(baeyoakim) (2005/12/14) : 큰 피해를 보았따쥐 멉니까...ㅎㅎ...간접적으루 피해를 입혔으니 반 쯤 성공혔따구 바야되나...말아야 되나...글구 1863년 남북전쟁 때는 남군 (南軍) 쪽에서 헌리라는 사람이 터틀을 개량하여 8명이 타구 레바를 돌리는 헌리 號를 만들어서...북군 배를 격침하라는 명령을 받구 투입되어...일단은 성공하여 북군(北軍) 전함을 격침시키는 고 까쥐는 조왔는디...헌리 호두 미처 피하지 못하구 같이 침몰했대...요...ㅉㅉ 야~ 低山 교수 마니 안다...어쩜.
배봉균(baeyoakim) (2005/12/14) : ← Turtle← Hunley
배봉균(baeyoakim) (2005/12/14) : 이제부터 잠수함 관광 이야기 해야쥐...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12/14) : 하와이는 대략 8개의 큰 섬으루 이루어져 있는디...주도(州都) 호놀루루가 위치하구 있는 섬이 오하우 섬이야...요...호놀루루 市 동편에 그 유명한 와이키키 해변이 있는디...와이키키 해변에는 힐튼 호텔을 시작으루 연방정부에서 운영하는 할리 코트 호텔...쉐라톤 호텔 등이 들어서 있쥐...요...동편 끝에는 다이아몬드 헤드라는 산이 보이는디...하나의 분화구야...요...잠수함은 힐튼 호텔 앞에 있는 선착장에서 트롤 선박을 타구 바다루 한참 나가 잠수함을 갈아타문서 시작되는 고야...요...배를 타구 나가문서 와이키키 해변...
배봉균(baeyoakim) (2005/12/14) : 다이아몬드 헤드...호놀루루 시내 전경을 바라볼 수가 있었어...요..트롤 선박을 탈 때...입구에서 사진을 찍는디...의무적으루 찍드라구...요...바닥에 발 놓는 자리를 표시해 놓구...두 사람 씩...배탄 사람들의 신원을 기록해 노을려구 하나부다 하구 찍었쥐...요...조깨 있으니까 물이 부글부글 끓는고 같드니 잠수함이 수면으루 떠오르는 고야...요....잠수함으루 타라구혀서 탔쥐...요...선내루 들어갔드니 좌우 양쪽으루 13개 씩 똥그란 창이 나 있는디...직경이 50Cm래..요..잠수함 앞부분에는 더 넓은 창이 있었어요.
배봉균(baeyoakim) (2005/12/14) : 창 앞에 앉아 바다 속을 바라보는 곤디...영어루 해설이 나오는디...해드폰을 귀에 대구 들으문 한국어, 일본어 등으루두 설명을 들을 수 있쥐...요...설명이 무신 필요가 있겠어...요...실제루 보능게 중요하쥐...ㅎㅎ...선원의 주의사항 등 간단한 멘트가 있은 후...잠수함이 서서히 잠수하문서...잠수함 관광이 시작되었쥐...요....잠수함을 탄 바닷 속 관광은 약 45분 간이구...트롤 선을 타구 오구 가는 시간까쥐 합하문 2시간 코스래...요...요금이 을매냐구...요...99$이라쥐...요...
배봉균(baeyoakim) (2005/12/14) : 우리나라에두 제주도 서귀포와 동해 市에두 잠수함 관광이 있는디...함 가보세...요...하와이 잠수함 관광이 좀 더 색다른 점은...태평양 전쟁 때 침몰한 군함과 전투기의 잔해들이 해저에 많이 있어...여기에 여러 종류 형형색색의 열대어들과 대형 바다 거북들이 서식하구 있따는 고야...요...실제루 잠수함이 잠수를 시작하여 해저 50m를 항해하기 시작하니까 여기 저기 군함과 비행기들의 잔해가 널려 있는디...그곳이 물고기와 거북이들의 보금자리드라구...요...근디 잠수함을 탄 사람들이 그 넘들을 귀경하는 곤쥐...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12/14) : 비행기와 군함들의 잔해에는 해저와 마찬가지루 산호들이 자라구 있구...어떤 거북이는 잠수함 가까이 다가와 창 안을 들여다 보드라구...요...ㅋㅋ...잠수함 관광을 무사히(?) 마치구 부상하여 트롤 선으루 갈아 타구 와이키키 선착장으루 돌아오는디...아까 사진 찍었든 선원이 사진 봉투를 갖구 다니문서...관광객들을 찾아서 노나 주는디...귀신같이 찾아서 노나 주더라구...요...기냥 주는쥐 알았드니...20$이래...요...대형사진 1장에 소형 사진 2장...그로니께 사진 장사두 하는 고야...요...어쩐쥐.

  





신희상(shinada) (2006/01/06) : 교수님......잠수함 다 물속에서 동면 들어가서 내년에나 나온데요....
이강길(u90120) (2006/01/06) :


동해 조도 주변 해저를 둘러 보는 트리토네마린 잠수함
이강길(u90120) (2006/01/06) :


제주도 에서 마라도 해저를 둘러보는 마라도 잠수함
이강길(u90120) (2006/01/06) :


미국의 잠수함 중에서 가장 빠른 8천톤급..28억달러, 134(장교14)명탑승, 107.6미터
이강길(u90120) (2006/01/06) :


Los Angeles(SSN) 133명 탑승 6천톤급, 110 미터, 32노트
이강길(u90120) (2006/01/06) :


위 로스엔젤레스 잠수함의 장망실
이강길(u90120) (2006/01/06) :


Virginia호 미국의 21C 주력 잠수함 113명 7.7백만톤 28노트 115 미터
이강길(u90120) (2006/01/06) :

이강길(u90120) (2006/01/06) :



Virginia 호 건조식 같은데..쩝
이강길(u90120) (2006/01/06) :



러시아 Oscar호 13.9백톤 28노트 154미터
이옥임(okim1066) (2006/01/06) :
파비아노 허리 자르는 건지 몰라도^^*

같이 공부하자

오늘은 제가 항공모함처럼 컴 독점. 아들 정찰기들 주위를 뱅뱅돌다 물러갔음.우하하~ 또 쳐들어 온다 우쉬~

배봉균(baeyoakim) (2006/01/07) : 요안나 학생~ 그로니께 아들 노트북 사주라구 하자나...요...조은 골루...은제부터 사주라구 하는디...ㅉㅉ
배봉균(baeyoakim) (2006/01/07) : 왼쪽 요크샤 테리아가 요안나 학생...오른쪽 마르티스가 촬리구만...ㅍㅍㅍ
신성구(xhak59) (2006/01/07) : “세계에는 3명의 강력(强力)한 사람이 있다. 그 하나는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 다른 하나는 러시아 대통령(大統領), 제 생각엔 또 한분은 굿뉴스 게시판 低山교수님 같은데...아닌가요 ㅎㅎㅎ”
배봉균(baeyoakim) (2006/01/07) : 미카엘 학생은 1편 터틀(Tuttle) 편에서 수고 몽땅 했으니까...좀 쉬어두 돼...요...대신 파비아노 조교한테 핵잠수함 부머(Boomer) 이미쥐 퍼오라구 시켜야쥐...촬리 얼릉 바닷속에 있는 핵잠수함 떠 올려서 이미쥐 왕창 퍼와바바~~
배봉균(baeyoakim) (2006/01/07) : 도마 과대표~ 어디갔따 인제 나타나서 옳은 소리만 하는 고야? “세계에는 3명의 강력(强力)한 사람이 있다. 그 하나는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 다른 하나는 러시아 대통령(大統領), 제 생각엔 또 한분은 굿뉴스 게시판 低山교수님 같은데...아닌가요 ㅎㅎㅎ”...왜 아냐?...그골 어떠케 알았어? 내 입으루 얘기 안 할려구 했는디 ㅋㅋㅋ
배봉균(baeyoakim) (2006/01/07) : 잠수함 이야기를 터틀(Tuttle)과 부머(Boomer)로 연결시켜 글을 쓰고 강의를 한 사람은 이 세상에서 굿뉴스 자유게시판 低山 교수가 처음일고야...요...터틀과 부머...전에는 듣도 보도 못했든 고쥐...요...거기다가 학생들이 무서버하는 한문을 잔뜩 집어넣어 갖구...ㅎㅎ
배봉균(baeyoakim) (2006/01/07) : 부머와 터틀에는 수많은 정보들이 함축되어 있어...요...잠수함의 역사...최신 핵 잠수함의 종류와 무기체계...하와이에서의 잠수함 관광..."인터넷에 올라있는 정보만 잘 이용하고 활용하문 핵잠수함도 만들 수 있다."라는 말이 있듯이 低山 교수두 인터넷이 있기에 인터넷에 실려있는 자료를 출력하여 읽구 소화하여 이론 글두 쓸 수 있는고쥐...요...터틀과 부머...써서 올리려문...100여장의 자료를 출력하여 읽어서 완존히 내골루 만든다음에 글을 써야되구...어느 누가 어떤 질문을 해와두 바루 답변과 보충설명을 할 수 있어...요..
배봉균(baeyoakim) (2006/01/07) : 인터넷 자료만 출력해서 바두 생동감이 좀 떨어지죠...터틀과 부머에 대한 텔레비젼 다큐멘타리 필름을 바야돼...요...네쇼날 지오그래픽, 히스토리 채널, 디스커버리 체널 등을 계속해서 꾸준히 관심을 갖구 보문 터틀과 부머...구소련과 러시아의 핵잠수함 침몰 사고...태평양 전쟁에서 일본의 가미가제(神風)와 카이텐(回天) 같은 희귀하고 흥미있는 필름에 접할 수 있따구...요...(^ㅎ^)
배봉균(baeyoakim) (2006/01/07) : 글구 低山 교수 혼자서만 글을 잘 써서 올리구...열강을 하문 머해...요...들어주구 꼬리글 질문하는 학생들이 있구...걸맞는 이미쥐와 배경음악을 올려주는 조교들이 있어야쥐...요...읎으문...김 빠진 맥주에다가 앙꼬 읎는 찐빵이라구...요...ㅋㅋㅋ
배봉균(baeyoakim) (2006/01/07) : 그럼, 노느니 염불한다구...어리버리 동키호테 파비아노 조교...촬리가 올린 잠수한 이미쥐에 대한 설명이나 해야 쓰겠따~~ ㅍㅍㅍ
배봉균(baeyoakim) (2006/01/07) : 첫 번째와 두 번째 이미쥐...동해와 제주에서 잠수함 관광을 하는 잠수함...말(노래) 그대루 노란 잠수함(yellow submarine)이구만 그래...ㅋㅋ
배봉균(baeyoakim) (2006/01/07) : 세 번째 이미쥐...공격용 핵잠수함 Los Angeles(SSN)...SSN이 어뢰발사관에서 순항 미사일(크루즈 미사일이나 토마호크 미사일)을 발사 할 수있는 공격형 핵잠수함이란 골 조 위 본문에서 低山 교수가 야기 혔쥐...요? 머라구...요? 못 들었다구...누구야? 못 들었따구 하는 학생이~ ㅉㅉ
배봉균(baeyoakim) (2006/01/07) : 근디 구 소련에서 만들구 지금두 러시아 해군이 사용하구 있는 공격용 핵잠수함 중엔 순항미사일을 어뢰 발사관에서 발사 안하구 수직 발사관에서 발사하는 잠수함이 있대...요...글구 구소련의 핵잠수함들은 미국의 그것보다 거의 두배 정도 크쥐...요...소련 넘들은 큰골 조와하나바...요...미국의 핵잠수함이 6~8,000톤 정도인디 반해 소련의 핵잠수함은 13,000~15,000정도루 크다는 고야...요.
배봉균(baeyoakim) (2006/01/07) : 2000년 8월에 바렌츠 海에서 기동훈련을 하던 러시아의 핵잠수함 쿠르크스가 폭발사고를 일으켜 108m 해저에 침몰했는디...첨에는 도와주겠따는 영국, 미국 등의 제의를 물리치구 전전긍긍하던 러시아가...노르웨이의 스톨트오프쇼워 석유회사와 인양계약을 맺구 인양을 하게 되었는디...그 과정이 필름으루 제작되어 방영되었쥐...요...물론 低山 교수두 밨어...요...그론 골 안보문 어떠케 ㅎㅎ
배봉균(baeyoakim) (2006/01/07) : 넘 커서 반으루 잘라서 인양하여...그 잠수함을 제작했던 조선소 도크루 운반해주구..돈을 벌었쥐...노르웨이 석유회사가...러시아가 그로케 밝히기 싫어했든 핵잠수함의 비밀이 낱낱이 까발려졌쥐...요...그때.
배봉균(baeyoakim) (2006/01/07) : 소련의 핵잠수함이 침몰한 고는 쿠르크스 호가 처음이 아니래...요...1968년에는 대서양에서 잠항 중이던 스콜피온 호가 침몰했는디...바다가 넘 깊구 소련 넘들이 비밀루 하다보니 인양을 못했는디...원자로에서 많은 양의 방사능이 유출되었대...요....ㅉㅉ
배봉균(baeyoakim) (2006/01/07) : 근디 천하의 低山 배봉균 요아킴 교수가 듣도 보도 못한 새로운 주제와 자료를 갖구 따끈따끈한 잠수함 강의를 하는디...왜 이로케 강의실이 조용한 고야...ㅉㅉ...다들 잠수함 탔나...조회수와 추천이 도무지 올라갈 생각을 안하네...ㅇ.
배봉균(baeyoakim) (2006/01/07) : 미국의 21C 주력잠수함 Virginia 호 야기나 하구 강의실 문 닫아야 되겠따~~
배봉균(baeyoakim) (2006/01/07) : Virginia 호는 최신의 공격형 핵잠수함(SSN)으루 2003년에 건조되어 진수식을 가졌쥐...요...길이 114.91m, 선폭 10.36m, 속도 25노트, 승무원134명, 배수톤수 7,700 톤의 최첨단 장비와 무기체계를 갖춘 미국의 차세대 잠수함이라구 할 수 있쥐...요.
배봉균(baeyoakim) (2006/01/07) : 글구 세계최초루 잠수함에서 잠망경을 없앤 신형 잠수함이야...요...잠망경 기능을 대신하는 고성능 디지털 카메라를 장착하여...그 결과 잠망경 바로 밑에 설치해야 하는 지휘통제실을 잠수함 아래 쪽의 넓은 공간에 배치하였고...컴퓨터에 의한 자동항법장치를 갖추구 있어 승무원들의 스트레스를 크게 줄였따는 고야...요.
배봉균(baeyoakim) (2006/01/07) : 낮은 수심에서두 잠항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육지 가까운 바다에서두 잠수함의 작전영역을 확대하여...특수부대원의 연근해 침투작전을 크게 도울 수 있따는 고야...요....잠수함 내에는 특수부대가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갖구 있으며...소형 잠수정과 수중항해용 무인 선박두 갖구 있어 대 테러 전쟁을 수행한는데두 크게 기여할 수 있다는 고쥐...요...토마호크 미사일과 최신 어뢰를 장착했대...요...제작비는 22억 불 이랍니당....Virginia 호 설명 끝.
배봉균(baeyoakim) (2006/01/07) : 맨 밑의 이미쥐 두 개...러시아의 오스카 급 핵잠수함...날렵하구 매끈하구 세련된 미국의 핵잠수함에 비해...크기만 하쥐(거의 두 배)...둔하구 두루뭉스리같구 미련하게 생긴 고 같따~~
신희상(shinada) (2006/01/07) : 교수님~~~~ 학생들 주말이라 다 놀려갔어요....혼자 남으셔서...고생이 너무많으세요...쿨럭...
배봉균(baeyoakim) (2006/01/07) : 미카엘 학생은 왜 안놀러 갔어...요~~~~감기가 여적 안 나았어...요...쿨럭...주 5일제는 끔찍이들 잘 지키나바...미카엘 학생~~~~우리두 잠수함 타러 갈까나...ㅍㅍㅍ
배봉균(baeyoakim) (2006/01/08) : 저 위 꼬리글 중...잠수함 이야기를 터틀(Tuttle)과 부머(Boomer)로 연결시켜...에서 터틀(Tuttle)을 터틀(Turtle)루다가 수정...ㅎㅎ
신성자(socho) (2006/03/12) :

신성자(socho) (2006/03/12) :

박영호(park05) (2006/03/12) : 강의실이 터엉 비었네요. 다들 촬리 집에 놀러갔나보다.ㅋㅋ
정정애(sunrider) (2006/03/12) :
신희상(shinada) (2006/03/12) :
박혜서(phs55) (2006/03/12) : Turtle 타고 잠수했다가 추워서 올라왔습니다. 안녕하시죠? 지금은 ▶뭐 하시나요?..
배봉균(baeyoakim) (2006/03/12) : 클라라 학생...거북선 이미쥐...거북이 이미쥐 올렸네...ㅇ...터틀이 거북이니깐..ㅎㅎ
배봉균(baeyoakim) (2006/03/12) : 안드레아 학생...학생들이 이베리아 반도 성지 순례갔나바...요...마지막이라구...ㅋㅋ
배봉균(baeyoakim) (2006/03/12) : 미카엘 학생...꽃들이 잠수하려구 하네...ㅇ..ㅍㅍㅍ
배봉균(baeyoakim) (2006/03/12) : 눈이 맑은 젬마 개근생...Turtle 타고 잠수했다가 추워서 올라왔다구...요...低山 교수는 아직 잠수함 타구 있는데..ㅎㅎ
이기종(lkj0550) (2006/03/13) : 세상 참 살기 어렵구만이라...요. 우찌들 해군출신보다 더 전문가이시고 잘 아시느냐 그거에요..^^ 그럼 난 워떡케 먹고 살라구..요. ㅎㅎ 열분들 모두 건강 하시죠?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배봉균(baeyoakim) (2006/03/13) : 同 요아킴 학생...ㅎㅎ...잠수함 근무 다 끝났어...요? 低山 교수가 해군 출신보다 잠수함에 대해 더 잘 알수 있는 것은 인터넷 세상이기 때문이쥐...요...인터넷 정보만 잘 활용하문 핵 잠수함두 만들 수 있다...라는 말이 있대...요...물론 국가적인 차원에서 말이죠...개인적으로는 핵잠수함에 관련된 글은 쓸 수가 있는고야...요.^^...그동안 잠수함 근무하느라 수고 만으셨어...용...앞으루 매일 출석하세용.
배봉균(baeyoakim) (2006/03/13) : 으이구~! 안젤라 학생 삐졌겠다~...ㅉㅉ...답변글을 빼 먹었네...ㅇ...나두 인제 늙었나바...별골 다 빠트리구...안젤라 학생...低山 교수가 하와이에서 잠수함 타구 바닷속 장면을 비디오루 찍은 곤디...워디서 구해 올렸어...요?....ㅎㅎ..믿고나 말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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