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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된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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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규 [vegabond] 쪽지 캡슐

2006-07-19 ㅣ No.102233

 

    '실종된 감정?'

    우리가 과거에 대한 향수와 이상적 미래의 창조 사이에서 줄다리기하면서 , 현재 우리의 삶에서 실종된 가장 뚜렷한 감정은 평화와 기쁨이다. 우리는 자주 막연한 소외감과 단절감을 느끼면서 분명하고 의미있으며 확실한 희망으로 채워진 삶을 순간 순간 갈망한다. 이러한 날이면 좀더 단순하게 살고 싶어지고 내면으로 더 깊이 침잠하도록 고무된다. -「잔잔한 평화 강렬한 기쁨」中에서 - ◎ 상처로 인하여 힘이들 때 당신의 상처가 무엇인가? 주님께 그 상처를 가지고 나가서 변화시켜라. 그리고 상처를 능력으로 만들라. 주님의 위로가 임하는 자에게는 '상처'(scar)가 변하여 빛나는 '별'(star)이 되는 기적이 나타나게 될 것이다. 룻을 보라. 남편을 잃은 상처가 주님의 손에 붙들리니 보아스의 아내이자 메시아의 조상이 되었다. 한나를 보라. 자녀를 낳지 못하는 하나의 상처가 주님 손에 붙들리니 사무엘의 어머니이자 다섯 자녀의 어머니가 되었다. 다윗을 보라. 광야에서 쫒기던 다윗의 상처가 주님의 손에 붙들리니 시편의 영감있는 찬송이 흘러나왔다. 바오로를 보라. 바오로의 육체의 가시가 주님의 손에 붙들리니 마귀의 견고한 진을 파하는 위력으로 나타나게 되었다. 우리는 상처를 사용하시는 위대한 주님, 우리의 아픔을 사용하시는 위대한 예수님의 능력을 찬미하지 않을 수 없다. - 전병욱님의 "기적이 상식이 되는 교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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