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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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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성체 후 묵상 (7월1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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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애 [sunrider] 쪽지 캡슐

2006-07-19 ㅣ No.102236

♥ 영성체 후 묵상 (7월19일) ♥

◈ 영성체 후 묵상 ◈ 부모들은 자식들을 누구나 다 사랑하지만 특히 장애나 어려움을 지닌 자녀들을 더 사랑합니다.

 

측은한 마음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소개해 주시는 아버지 하느님 역시 그런 측은한 마음을 지닌 분이시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철부지와 작은 이들, 곧 보잘것없는 사람을 더욱 좋아하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카인 대신 아벨을, 에사우 대신 야곱을 선택하십니다.

 

다윗의 여러 형제들 가운데 보잘것없는 다윗을 선택하십니다.

 

예수님께서도 똑똑한 율법 학자나 바리사이들, 또는 사두가이들을 뽑지 않으시고,

 

세리나 어부 출신의 제자들을 선택하셨습니다.

 

 

 

 

+◆♤

"♡ 주님, 저희를 한결같이 사랑하시니, 저희가 언제나 주님의 거룩한 이름을 두려워하며 사랑하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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