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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순교자전] 제24회 “찬란한 빛이 시신에 어리던 것을 내가 보았소” - 이도기 바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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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회 “찬란한 빛이 시신에 어리던 것을 내가 보았소” - 이도기 바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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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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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237 | 도마 안중근 의사가 수감되었던 여순 형무소 (펌) | 2006-07-19 | 이현철 |
| 102236 | ♥ 영성체 후 묵상 (7월19일) ♥|4| | 2006-07-19 | 정정애 |
| 102234 | [한국순교자전] 제24회 “찬란한 빛이 시신에 어리던 것을 내가 보았소” - 이도기 바오로 | 2006-07-19 | 노병규 |
| 102233 | '실종된 감정?' | 2006-07-19 | 노병규 |
| 102232 | [새벽을 여는 영성의 샘물]♥기쁨은 사람을 일으키고 치유하는 작용을 한다. | 2006-07-19 | 노병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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