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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지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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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지옥 한 노승에게 노승은 매우 마땅찮은 표정으로 답했다. 무사는 불쾌감을 참으며 말했다. 별로 대단한 사람은 아닐 테지!.. 그럴수록 노승은 한층 더 놀리는 투로 말했다. 무사에게 더한 모욕은 없었다. "그것이 지옥이라네." "그것이 바로 천국일세." 내가 내 마음을 다스릴 수 없을 때가 '지옥' 이고, 내 마음을 내가 다스릴 수 있느냐 없느냐, *가면/나한테 속지 마세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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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935 | 세상을 보게 해주는 창문 | 2021-01-29 | 강헌모 |
| 98934 | 기약할 수 없는 인생의 삶 | 2021-01-29 | 강헌모 |
| 98933 | 천국과 지옥|1| | 2021-01-29 | 김현 |
| 98932 | 성실한 사람은 기회를 스스로 만들어낸다|1| | 2021-01-29 | 김현 |
| 98931 | 순대국 한그릇 '가슴찡한 글입니다'|1| | 2021-01-29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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