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
(녹) 연중 제22주간 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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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약할 수 없는 인생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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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헌모 [kanghmo7] 쪽지 캡슐

2021-01-29 ㅣ No.98934

인연은 받아들이고 집착은 놓아라.. 

 

기약할 수 없는 인생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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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날 

소리없이 떠날지라도

흐르는 세월을 탓하지 말고
살다가 가고싶다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인생(人生)

기약할 수 없는 우리들의 삶

언젠가는

이 세상에서 떠나야 하지만

내 삶을 기쁘게 살고 싶다

세월이 가기는 흐르는 물과 같고
인생이 늙기는 바람결 같이
짧은 삶의 시간들
🔮 순리(順理) 🔮
한순간 한순간이
얼마나 소중한가
만나는 사람들이 얼마나 따뜻한가

고독에 너무 깊이 파묻혀
괴로워 하지 말고
작은 기쁨도

잔잔한 사랑도 함께 나누며

미련 없이 살고 싶다.

 

 

 

ㅡ 옮긴 글 ㅡ

나훈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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