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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제118장} :: 주님께 피신함이 더 낫네(본문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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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로는 나를 공경하지만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나있다."
세상에 믿지 못할 것은 내 생각과 내 마음.
생각과 마음은 삼일이면, 굳거나 변질되니,
"온 누리를 새롭게 하시는 주님, 저의 마음도 새롭게 생각도 새롭게 해 주시도록 주님의 제단에 봉헌합니다." --------엘에이 어느 수도원에서 보내온 이름모를 어느 수녀님의 짤막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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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주님을 찬송하여라, 좋으신 분이시다.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2. 이스라엘은 말하여라.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3. 아론의 집안은 말하여라.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4. 주님을 경외하는 이들은 말하여라.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5. 곤경 속에서 내가 주님을 불렀더니
주님께서 응답하시고 나를 넓은 곳으로 이끄셨네.
6. 주님께서 나를 위하시니 나는 두렵지 않네.
사람이 나에게 무엇을 할 수 있으랴?
7. 주님은 나를 도우시는 분이시니
나를 미워하는 자들을 나는 내려다보리라.
8. 주님께 피신함이 더 낫네,
사람을 믿기보다.
9. 주님께 피신함이 더 낫네,
제후들을 믿기보다.
10. 온갖 민족들이 나를 에워쌌어도
나는 주님의 이름으로 그들을 무찔렀네.
11. 나를 에우고 또 에워쌌어도
나는 주님의 이름으로 그들을 무찔렀네.
12. 벌 떼처럼 나를 에워쌌어도
그들은 가시덤불의 불처럼 꺼지고
나는 주님의 이름으로 그들을 무찔렀네.
13. 나를 쓰러뜨리려 그렇게 밀쳤어도
주님께서는 나를 도우셨네.
14. 주님은 나의 힘, 나의 굳셈,
나에게 구원이 되어 주셨네.
15. 의인들의 천막에서는
기쁨과 구원의 환호 소리 터지네.
"주님의 오른손이 위엄을 이루셨다!
16. 주님의 오른손이 드높이 들리시고
주님의 오른손이 위업을 이루셨다.!"
17. 나는 정녕 죽지 않고 살리라.
주님께서 하신 일을 선포하리라.
18. 주님께서 나를 그토록 벌하셨어도
죽음에서 내버리지는 않으셨네.
19. 내게 열어라, 정의의 문을.
그리로 들어가서 나 주님을 찬송하여라.
20. 이것이 주님의 문이니
의인들이 그리로 들어가네.
21. 제가 당신을 찬송하니
당신께서 제게 응답하시고
제게 구원이 되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22.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
그 돌이 모통이의 머릿돌이 되었네.
23. 이는 주님께서 이루신 일
우리 눈에 놀랍기만 하네.
24. 이날은 주님께서 만드신 날
우리 기뻐하며 즐거워하세.
25. 아, 주님, 구원을 베푸소서.
아, 주님, 번영을 베푸소서.
26. 주님의 이름으로 오는 이는 복되어라.
우리는 주님의 집에서 너희에게 축복하네.
27. 주님은 하느님
우리를 비추시네.
제단의 뿔에 닿기까지
축제 제물을 줄로 묶어라.
28. 당신은 저의 하느님, 당신을 찬송합니다.
저의 하느님, 당신을 높이 기립니다.
29. 주님을 찬송하여라, 좋으신 분이시다.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아멘, + 주님, 감사합니다. 찬미 영광 받으소서.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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