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2일 (화)
(녹)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자유게시판

♥ 영성체 후 묵상 (7월22일) ♥

스크랩 인쇄

정정애 [sunrider] 쪽지 캡슐

2006-07-22 ㅣ No.102348

♥ 영성체 후 묵상 (7월22일) ♥

 

        영성체 후 묵상

        사냥감을 발견한 개는 끝까지 그것을 쫓아간답니다. 그러나 사냥감을 보지 못한 개는 다른 개가 달리는 것을 보고 뛰다가 곧 멈춘답니다. 자기가 달리는 이유를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끝까지 찾습니다. 마리아 막달레나 성녀가 그렇습니다. 주님께서는 구하면 얻고, 찾으면 발견하게 된다고 일찍이 가르쳐 주셨습니다. 성녀는 열심히 찾음으로써 주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가 열심히 찾을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 없이는 끝까지 찾을 수도 없고, 사랑이 없는 마음으로 찾는 일은 허사일 것입니다. 사랑은 사랑만이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대중가요의 가사에도 있지 않습니까. “마음 없이 부르는 소리는 안 들려.” 우리는 우리가 추구하는 그 목표를 보았습니까? 끝까지 달릴 수 있습니까? 주님을 찾는 마음에 사랑이 있습니까? 마리아 막달레나처럼.....




+◆♤

"♡ 주님, 천상의 신비로운 양식으로 저희를 거룩하게 하셨으니, 일찍이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가 스승이며 주님이신 그리스도께 보였던 변함없는 사랑이 저희 안에서도 타오르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 ♡"

◆♤+


95 5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2351 아름다운 기적 2006-07-22 박정현
102349 대한민국 낭자(娘子)들이 골프를 잘 치는 이유?(유머) 2006-07-22 한영구
102348 ♥ 영성체 후 묵상 (7월22일) ♥|5| 2006-07-22 정정애
102346 - 한국의 슈퍼맨 - 2006-07-22 유재천
102345 - 추억, 덕수궁(2004년 여름) 2006-07-22 유재천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