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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너를 :: 성녀 대 데레사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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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 *내
아무것도 너를 슬프게 하지 말며,
아무것도 너를 혼란케 하지 말지니,
모든것은 다 지나가는것, 다 지나가는것,
오! 하느님은 불변하시니 인내함이 다 이기느니라,
하느님을 소유한 사람은 모든것을 소유한 것이니,
하느님만으로 만족하도다.
침+ + + 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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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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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396 | {시편(詩篇) :: 제124장, 제125장}|4| | 2006-07-23 | 최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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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393 | 가톨릭대학교 성심교정 '엽기급식' 대학에도 있습니다. | 2006-07-22 | 이민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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