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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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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너를 :: 성녀 대 데레사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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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숙 [church21] 쪽지 캡슐

2006-07-23 ㅣ No.102395

 

인* * *내

 

 

아무것도 너를 슬프게 하지 말며,

 

아무것도 너를 혼란케 하지 말지니,

 

모든것은 다 지나가는것, 다 지나가는것,

 

오! 하느님은 불변하시니 인내함이 다 이기느니라,

 

하느님을 소유한 사람은 모든것을 소유한 것이니,

 

하느님만으로 만족하도다.

 

 

 

침+ + + 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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